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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추석을 맞이하여 유료포스트를 연휴동안 무료 공개한다고 공지했었는데요! 영광의 주인공은 오토매틱 고스트입니다~! 13일까지 오토매틱고스트는 전체 무료 상태를 유지합니다! 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용~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창 작업하던 투명 포카프레임,, 작업을 끝내서 올려봅니다! 아래는 샘플~~ 사이즈는 8.5 * 5.5cm 입니다. 멘트는 콘서트에서의 멘트를 따서 넣어 봤습니다 ^__^ (니너는,, 이름이 길어서 패쓰,,,ㅜㅜ) 파일은 아래 첨부합니다 ^___^ 모바일로 작업해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댓글에 남겨주세요 ^__^ 사용시에는 출처 남겨주시...
개인적으로 스티커 만들 겸 무료 도안 나눔을 해봅니다! SD로 이루어진 레이튼교수 시리즈의 레이튼교수와 루크의 스티커로 약 30조각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굿즈 제작 외의 활용을 금지하며, 당연히 상업적 이용도 금지합니다. + 샘플 (샘플에만 스티커 효과가 들어있으며, 공유한 파일엔 없습니다.) 대애애충..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압축 파일은 투명 ...
↑앤오님과 합의 안 된 타이포입니다. 반박 시 앤오님의 말이 다 맞습니다. 비비빅 짱. ※ 헛소리, 사담 많습니다. 가독성 떨어집니다. 재미도 없습니다. 그런데 깁니다. 약 40만 픽셀로 정말 깁니다. 견뎌주세요. 스크롤 압박 조심... 데이터 조심...
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택시에 오른 나는 차창에 머리를 기대고 생각에 잠겼다. 올해로 내 나이가 28살. 금방 29살이 되겠지. 그런데 내가 언제까지고 이렇게 망나니 같은 전정국을 기다릴 수 있을까? 아니 무엇보다 전정국의 이 망나니 짓거리를 참을 인내심이 더 나오기나 할까. 나는 기약도 없이 길어지는 기다림에 현타가 오기 시작했다. 이제 얼른 결혼을 전제로...
못할말..아니 하지말아야할말까지 다 입밖으로 내뱉어버렸다. 이거 꽤나 후련하군. 어짜피 우리사이가 뭐..이리 될사이였지 않나? 응? 제대로 대답이나해. 철선이 비틀리고 잡고있던 손가락에 스치며 그틈으로 소량의 붉은 피가 흐른다. 아프지않다 고작 이런것이 아프지는 않다만..어찌 이리 짜증이 나는지. 넌 참 이런것에는 재주가 있어,남의 짜증을 유발하는.. 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일본어 번역이 전문이 아닌 작성자의 야매번역이고 거의 번역기 돌렸습니다 의역이 있고 오역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유튜브 설명) 슈에이샤×에이벡스의 "다"차원 프로젝트 · Arcanamusica (아르카나무지카) 초보자 필견!! 스 (CV: #모리쿠보쇼타로) 의, 약 2분이면 알 수 있는 「Arcanamusica」작품 소개! 【줄거리】 옳고 그름도 모...
* 안녕하세요, 초월입니다!^^ 그래도 수님 등장 부분까지는 후딱 보여드리는 쪽이 맞는 것 같아서...! 그 바로 전인 이 편을 지금 올립니다. 다음 편으로 있다 자정에 뵐게요! *** 귀곡. The Valley of Spirits. 풀어 설명하자면, 귀기 어린 자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골짜기. 올림포스 협회, 구파일방, 각종 종교계 소속 구마협회 등등 ...
at the Malkut 587 : 587소세계에서 ◇ "여기가 그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던 587소세계인가... 뭐 천사 놈들이 분류해 놓은 숫자 따윈 아무래도 좋지만." 이제 정말 조용할 것만 같았던 587소세계. 시가지 구석에서 균열이 일더니 일렁이는 물결과 함께 녹색 머리칼에 안대를 한 남자가 나타났다. "찻집에 모였던 천사들의 상태를 보니 제대로 한...
##영화 너의 이름은 의 ost인 아무것도 아니야 를 들으며 작성한 글입니다 二人の間 通り過ぎた風は どこから寂しさを運んできたの 두 사람의 사이를 스쳐 지나간 바람은 어디에서 외로움을 싣고 온 건가 -변호사님!!! 그냥 평범한 날이였다 같이 점심을 먹고 사건때문에 같이 외근을 나온 그냥..원래의 우리대로 평범한 -변호사님 변호사님...영우야... 정신차려봐....
어느 날, 한 병원에서 성별이 다른 두 명의 아이가 같은 날 태어났다 두 유모는 서로 같은 날 아이가 태어난 사실에 친밀감을 갖게 되며 어느 순간 말을 놓고 대화할 정도로 친해지게 되었다 그들의 자녀도 마찬가지였다. 어머니끼리 친해졌으니 만나는 일이 많아지게 되고 자동으로 자녀끼리 친해지게 되었다 . . . "야 너 그 괴담 들어봤냐?" 덜컹이는 버스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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