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JOSHUA LOVERS CLUB 💗 포타에 올리면 화질이 저하되는 것 같은데 내 착각인걸까..ㅜ
*뇨타 주의, 최자매(최형제 뇨타)+승철 커플링 요소 *Hovering 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읽지 않으셔도 이해에 문제는 없습니다 https://posty.pe/jabw58 뫄뫄대 천문학과에는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가 하나 있다. 수상할 정도로 은은한 또라이 많다는 천문학과 여신, 최고의 상식인이자 자타공인 불시착 외계인. 우주에서 네가 가장 아름답고...
지난 날의 아이는 남과 자신을 비교하며 메말라갔다. 불안한 초석을 딛고 있던 아이는 누군가 스쳐 지나가기만 해도 태풍의 바람으로 느꼈다. 저 높은 건물을 동경하던 아이는 자신의 발을 내려다보고선 깨달았다. 아무리 높은 건물일지라도 땅이 늪과 같으면 무너지기 쉽상이다. 아이는 자신의 발에 돌을 하나씩 올리기 시작했다. 깊게 단단하게 자신의 뿌리를 내리기 시작...
. . . Chapter -2 Episode S-TIER! (7/ 38/ 100%) . . .
고딩 팡푸... 점심시간에 점심 패스하고 자는 재찬이 옆 자리 앉아서 쟨 어떻게 자는데 저렇게 아무 소리도 안 내고 잘까 같은 생각하면서 자기 팔 살짝 베고 이어폰 한 쪽만 꽂은 채로 가만히 쳐다 봄 쟤 속눈썹이 저렇게 길었나? 입술색 되게 분홍색이네... 하는 실없는 생각도 더해서. 시간 얼마나 지났을까 재찬이 부스스 일어나서 눈 뜨는데 서함이 얼굴 보고...
목이 탄다. 너무 조용해서 숨 쉬는 소리부터 손가락 까딱이는 소리까지 들릴까 긴장으로 몸이 뻣뻣하게 굳었다. 이미 퇴근 시간을 넘긴 주차장은 고요했고, 넓은 공간을 허무하게 울리던 발소리마저 차에 오르자마자 끊겼다. 어둑한 조수석에서 조심스럽게 숨을 쉬고 있으니 코끝에 희미하게 중추신경을 자극하는 향이 스쳤다. 그게 유중혁의 체취라는 사실을 깨닫자마자 등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3. 희도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저 땅을 보고 울었다. 7년전, 벚꽃이 휘날리던 그 버스정류장에서 서로 울었던 두 사람. 그리고 서로를 떠나보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이 된걸까.. 그렇게 떠나보냈던 버스정류장이 잘못된걸까? 힘들때마다, 이진이 생각이 날때마다 했던 후회, 질문이 다시 희도를 감싼다. 그런 질문을 자신...
아, 늦었다. 차트 정리에 열중하던 타냐는 10분이 지나서야 지금이 점심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어쩐지 아까 똑똑 소리가 들리는 것 같더라니…. 핸드폰을 보니 ‘쇼핑하고 갈 테니까, 늘 먹는 곳에 먼저 가 있어!’라는 내용의 문자가 도착해 있었다. 얼른 챙기고 나가봐야겠다 싶었던 타냐는 허둥지둥 지갑과 가방을 챙겼다. 그리고 밖에 나간 타냐는, 얼마 지...
작가 side 새벽 3시 40분. 두 소녀가 패드를 들고 떠들고 있다. [...이로써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신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와…드디어 다 봤다! 이거 몇편이야?” “이거 500편 가까이 되는데? 와…다시 생각해도 쩐다…이걸 우리가 다 봤다고?” “그만큼 작가님이 대단하시다는 거지!” “이거 외전도 나오겠지? 딴 애들 side도 더 나오면 좋겠는데…”...
비디오게임 파피 플레이타임 Chapter. 1&2의 기반 자작 캐릭터, 그레이스 에버만. 테스트 볼 때 당시 연령은 미국식으로 5세, 성별은 여성. 현재 연령은 17세. 취미: 그림 그리기, 노래 부르기 L: 장난감들에게 친절히 대해주는 어린이들, 연구원 스텔라, 장난감 친구들 H: 장난감들에게 거친 어린이들, 비윤리적인 실험, 스텔라를 제외한 타 ...
명호는 검은 옷을 입은 준, 아니 휘와 함께 하기로 했다. 한 가지 내기를 걸고. '마지막까지 휘로서 곁을 지켜준다면 내 영혼을 줄게. 계약할래, '휘'야?' 저 어리석은 인간이 머리를 굴려 어떤 수를 써낸 모양이었지만 준에겐 손해볼 장사는 아니었다. 숨을 거두는 그날까지 그의 하인으로 있어 주기만 한다면 서명호의 모든 것이 남자의 손에 들어온다. 영혼 마...
*위 노래는 글을 읽으며 브금으로 즐겨주세요. *이스터에그가 존재합니다. *과거를 묘사하는 과정에서 트리거 요소, 약고어 등이 존재 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 내가 나로 살지 않기 시작했을 때가. 아마, 까마득한 옛날일 것이다. 기억하지만 기억하기엔 너무 어린 그런 나이였을 것이다. 그날은 유독 화창하고 맑았다. 마당에 내리쬐는 볕이 좋아서 발을 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