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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정우성이 미국에 가서 NBA 활동을 한 지도 벌써 수년이 흘렀다. 이명헌은 국내에서 선수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었다. 이명헌의 인지도 또한 그렇게 낮지 않았다. 1학년부터 주전 멤버에 주장을 맡았던 이명헌은 스카우트 제안도 많이 받았었다. 나름 농구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선수였다. 경기 중 이명헌이 마크 할 상대 팀 선수는 처음 보는 선수였다. ...
" 귀 따가워. 언제까지 이래야 돼? " " 이자나가 도착하기 전까지. " " 아직 정보를 안 불었잖아. 다음은 손가락 잘라. " 지게차가 시끄러운 소음을 내며 돌아가고 분쇄기에 살갗이 갈린 남자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한다. 몇몇은 생생한 고문 현장을 버티지 못하고 토악질을 해댔다. " 란, 어쩔까. " " 죽여야지. " 망설임 없이 대답을 한 남자는 경봉을...
다짐은 다짐일뿐 이민형 뭐만 하면 이동혁 부른다. 이 사람은 지치지도 않나.. 이동혁 점점 예민해지고 짜증나기 시작하는데 볼때마다 무해한 웃음 지으면서 하나부터 다 알려줘야하는 유치원생 같기도 해 또 마음 약해진다. 말은 그렇게 해도 이민형이 꽤 편해진 이동혁이다. " 아, 교수님. 제가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죠. 또 이걸로 부르셨어요? " " 아...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나는 그날 밤 힘없이 돌아가는 선풍기와 함께 달빛을 맞았다. 모기 몇 마리가 팔꿈치 근처를 물어 생긴 붉은 자국과 그것을 긁어서 생긴 손톱자국이 눈에 들어왔고, 바로 옆에서는 붉은 자국 하나 없는 뽀얀 승연이 고롱고롱 소리를 내며 잠에 푹 빠져 있었다. 간밤 박규리는 한승연이 모기에 물리지 않기를 바라며 스마트폰 손전등을 켠 채로 열심...
늑대의 각인이랑 같은 세계관이예요. 늑대 청명 너무 좋아서 써본 글인데 거의 세계관 설명인듯한? 화산에 늑대가 나타났다. 처음 늑대의 존재를 알게된것은 나물을 구하기위해 산문을 나갔던 제자들중 하나가 실수로 실족한것을 혼미백산하여 찾고있던중 제자를 산문앞에 내려두고 사라졌을 때였다. 몸에 큰 상처는 없지만 기절해 있던 제자는 무언가 검은 털을 가진 큰 짐승...
팬 창작물로 실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1. 겉으로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 2. 내면으로 보는 두 사람의 관계 3. 연애한다면 어떤 타입? 4. 두 사람이 커플이라면? 1. 겉으로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 Knight of Cups, 7 of Pentacles, The Tower, Knight of Pentacles, The Emperor 겉으로 보이는 두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네, 그래서 여행 끝나는 날까지 누가 한드 추천해달라 하면 하나만 고집했습니다.
*스토리 특성상 트리거 소재가 많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트리거 소재 : 방화, 감금, 착취, 유혈, 사망, 학대 등) *종족, 병증 등의 일부 설정은 오리지널입니다. *동양풍이지만 한글, 한자, 영어 등이 섞인 동서양 퓨전 세계관에 근현대에 가까운 중세로 생각해주세요. ----- 장생종이 단 · 중생종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성년'의 ...
w.강뺙 "...미안해 진짜" 계속 말 안할 거야? 나 외근 나온거라 들어가긴 해야 돼 애인권력으로 땡땡이, "웃겨, 누가 애인이래?" 차에 태운 그녀가 얼마나 울던지. 상봉의 기쁨 전에 초상부터 날 기세였다. 우는 그녀의 눈물을 닦아주고 머리를 쓰다듬고, 그럴수록 더 울길래 손이 가는 마음을 꾹 누른 창균이 한참을 기다렸다. 여전히 울음기가 가득한 그녀가...
오늘도 여지없이 다가온 즐거운 점심시간. 가고 싶은 곳이 있어 발을 동동 굴리던 은수씨는 점심시간 10분 전! 자리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모험을 했다. -저...저저!!! 은수씨!! 아직 10분 남았어!!! -저 오늘 10분 빨리 왔으니까 봐줘요!!! -뭐야! 어디가! 나 혼자 먹어? 어차피 칼국숫집에서 볼 거잖아!!! -네, 있다 봐욧! 칼국수집앞, 점심 ...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내 방 책장에 있는 앨범들을 펼쳤지만 힌트가 될만한 내용은 하나도 없었다. 그냥 어렸을 때부터 내가 동물을 좋아했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서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 내가.. 도대체 뭘 기억 못하고 있는 거야...? 앨범을 그대로 안은 채 침대에 벌러덩 누워서 마른 세수만 하고 있었다. 한숨만 절로 나오는데...
어제 밤 11시도 안되서 와이프가 먼저 뻗었고 나도 한두잔 더 마시다가 일찍 잤더니 (새벽 3시에 깼다가 겨우 다시 잠들어서) 6시에 일어났다. 어제 쿠팡에서 주문한 토큰육수가 현관문앞에 벌써 도착해서 가져와 아직 자고 있는 와이프 머리맡에 살포시 놓아주고 출근 준비를 시작했다. "마누라는 이것으로 내게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만들어 대령하라~!!" 7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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