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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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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매, 아니... 이렇게까지 해야 돼?” 설몽의 목소리는 가볍게 떨리고 있었다. 사생지전의 위풍당당한 소주이자 옥형장로의 첫 번째 제자 대사형 설자명. 왕초청과 설정옹 부부 아래에서 곱게 자라 뭐 하나 무서울 것 없이 자라온 소년. 그런 그는 지금 공포에 떨고 있었다. 자신만만한 얼굴로 사생지전 은남색 교복 옷자락과 함께 말총머리를 휘날리며 사명정의 방문...
전에 그린 개인지 <봄>이랑 이어지는 이야기라 생각해주심 될것같아요. 후원은 받지 않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안녕이라며 흔들던 당신의 손. 그 손의 파란 혈관들. 안녕이라고 말하는 당신의 목소리는 신경질적인 외침이었습니다. /오스카 와일드, 장미와 후회 처음에 그렇게나 웃어주시더니...왜 지금와서는 울상을 짓고있는건지,저는 아직도 영문을 모르겠습니다.제가 알고있던 당신이 맞는지도요.왜 제게 구원의 손길을 건네어주신 겁니까? 제가 금방 시들기 전에,당신에게 제 세상...
오다사쿠가 죽었다. 덕분에 미믹과의 항쟁이 마무리됐고 이능 개업 허가서까지 얻었다. 객관적으로 따지자면 나쁘지 않은 결론이었고 최선이었으며 손해가 제일 적은 결말이었다. 하지만 주관적으로 따지면 전혀 아니랄까 결론적으로 오늘부로 마피아를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은 장난을 칠 계획이다. 심지어 현재 나카하라 츄야의 차 앞에서 폭탄을 들고 있다. ...
*번역을 통해서 불편한 글입니다. 용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나와 그의 대화는 언제나 이제부터 시작되었다. 좁은 골목 안쪽에 보이는 책이라고 쓰인 간판.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들어선 그 가게 안에는 비 냄새와 낡아빠진 종이 냄새가 진동했다. 그리고 그리고 긴 시간이 새겨진 나무 카운터에는 주위 색깔에서 약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하나는 진유에 대한 마음이 바뀌지 않을 거야, 하나가 미래까지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마음은 영원히 바뀌지 않아, 그리고... 그리고... 미안해, 내가 사과를 몇 번 해도 모자라겠지, 진유가 괜찮다 해도 말이야, 나는 아직 죄책감에 빠진 것 같아, 내 욕심이었어. 진유가 편안하게 죽길 바랐던 나의 잠시 동안의 광기였어, 하나를 용서하지마, 진유가...
#귀멸학원 #학원물 #역사선생님 렌고쿠 쿄쥬로 ※ 다른 곳에 올리는 것은 금지합니다 ※ 오타주의 <->은 평소에 굉장히 역사를 좋아하는 학생이었다. 단순히 인물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흐름 가운데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흥미롭고 재밌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연유로 역사과목을 맡은 선생님들도 굉장히 존경하고 수업도 열심히 듣는 학생이었다. 고등학교 입...
*(@6akV39ziEcjD4Ze)님의 썰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이아리, 이게 뭐하는 짓이야?" "글쎄, 뭐하는 짓일까. 굳이 이 행동을 정의 내리자면 내 정체를 알게 된 사람을 없애는 일?" "너, 하⋯ 이런 애 아니었잖아. 도대체 왜 이러는데?" "불쌍한 현민아. 난 예전의 이아리가 아니야. 왜 아직도 눈치를 못 챘어?" 우리의 처음을 회상 하라면...
"아버지" 산들거리는 바람에 실려 돌아온 목소리에 살포시 감았던 눈을 뜬다.강렬한 햇빛에 허옇던 눈 앞이 조금씩 각자의 색을 되찾는다. 두어 번 눈을 꿈뻑이면 물끄러미 저를 바라보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쏙 닮은 사내아이가 곁을 지키고 있다. "서후야" 이서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제 사랑스럽고 귀엽고... 무엇을 쥐어주어도 부족할 아들. 괜히 또 마음...
그 날의 너는 모두를 살렸다고, 전해 들었던 말이 귓가에 여전히 맴돈다. 며칠 동안 앓아누워 굳어있던 몸을 씻은 뒤에 괜스레 멍해져 자리에 서 있으면, 마저 닦지 않아 뭉친 머리카락에서 물이 떨어졌다. 제대로 닦지 않으면 감기에 걸릴 거야. 또다시 잔병치레를 하고 싶지 않아 수건으로 연신 머리를 털었다. 물을 먹어 무거워진 수건 탓에 숙인 얼굴에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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