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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내 500원짜리 허심탄회 글
그렇게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며 어느덧 공연 연습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2막 연습도 끝이 거의 다 왔는데 지민이 미루던 씬의 연습도 코앞으로 다가왔다. 바로 스킨십이었다. 사실 극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태형이었지만 결말의 큰 행로를 바꾸는 건 지민과 정국이었다. 결말이 정해지는 그 요소는 사랑. 극의 흐름으로 지민이 태형을 배신을 하...
*사주팔자는 재미로만 봐주세요 저의 캐해와 전원우의 캐해가 완전히 다를 수 있음!!!! **맞춤법 주의.. 보이는대로 쓰는 거라 두서가 없어요 ***전원우라는 사람을 알고싶다! 라는 분만 읽어주세요 이걸 읽는 사람들이 사주팔자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몰라서 최애애애애대한 쉬운 말로 풀어쓰려고는 노력했는데...예... 일단 저는 태어난 시를 대충 맞췄습니다...
오늘도 여행으로 활기를 가득 채운 지친 몸을 이끌고 기차역에 도착했다.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타고 여행을 시작 한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칼날같이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는 몸이 절로 움츠러든다. 이게 그나마 따뜻한 날이라니. 끌고 있던 캐리어를 세우고 하얗게 뿜어져 나오는 입김 사이로 고개를 들었다. 푸른 새털 구름으로 뒤덮힌 붉은 빛이 눈을 찔렀...
The Spring 우리의 마지막 추억을 위하여 쿨데레인 줄 알았던 선배, 영화 보고 질질 짰다. 결국 나 줄 거면 왜 사는... 맛있다. 이름 : Adam / 아담 나이 : 23 신장/체중 : 185 / 71 성별 : M 동아리 : 영화감상부 학과 : 연극영화과 외관 본인 그림 (왼쪽. 그래. 사과머리 했다.) 쿨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감수성 / 섬세하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지원> 고등학교라는 곳에는 언제나 서열이 있다. 그건 한국도, 지구 반 바퀴 돌아온 이곳 미국 LA도 마찬가지였다. 도망치듯 유학을 왔지만 그 서열놀음에서 벗어날 순 없었다. "너, 너... 엄마 눈 똑바로 보고 다시 말해 봐." "엄마, 난 남자가-" "아이고... 아이고 예수님, 아이고 하나님 아버지... 아이고..." 남자가 좋다고...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방향성에 관한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질문을 던지면 사람들은 두 가지의 반응을 보인다. 첫째는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것이고, 둘째는 ‘내가 내린 정의’에 대한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무엇인데? 귀신, 요괴, 혹은 조금 철학적인 것들. 인간의 욕심, 욕망, 쾌락, 무위의 끝을 바라는 추악한 그것. 그리고 ...
버스 타고 오는 내내 발 동동 거렸어. 전같음 잠수타고 집으로 도망갔을텐데 이젠 안그래. 정국이 그럼 속 뒤집어 지려고 할테니까. 지민이도 성장을 하긴 했어. 다만, 쪽팔리지! 마냥 쪽팔려! 정국이 눈도 못 쳐다볼거 같애. 그렇다고 이제와서? 난 그런 뜻이 아니였어? 라고 말하는거? 그랬다간...그 후폭풍은 더 엄청 날것 같애.
↑ 문제의 그래프 2020년 1월 5일부터 2022년 6월 11일까지의 데이터입니다. 근자감인줄 알고 그냥 착각으로 치고 있었는데 데이터가 착각이 아니란 걸 증명해줬던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아님) 아래는 유료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죽음은 불가피하다. 타인의 희생으로 생이 이어지는가? 그것은 단순한 착각이다. 생은 한결같은 투쟁의 연속에 불과하며 그들은 살아남지 못했을 뿐이다. 살아있으니 할 수 있는 것을 할 뿐이다. 그는 당신이 어째서 대신 살아남았냐는 말들을 해독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했다. 설령 몇 년을 함께 했던 부대원들이 죄다 죽었다 한들 그들의 몫까지 자신의 생을 쏟아부어...
사냥대회가 열리기 이틀전인 궁은 상당히 부산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론 고요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정신을 쏙 놓기 좋을 정도로 바쁘다는 말이다. 게다가 이번 겨울은 왜이리도 눈이 많이 오는지 빗자루로 쓸고 쓸어도 아무소용이 없어 거의 반쯤 포기한 상태다. 화원에 마련해둔 정자에 앉아 상궁이 가져다준 화로를 쬐던 소범이는 어깨에 둘렀던 솜이불을 조금 더 단단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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