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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은 비즈니스 토익 단어 MANDATORY에 대해 알아보려 해요. 의무적인, 강제적인 다소 갑갑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 단어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봐용~ 뭔가 강압적으로 따라야 할 때는 Mandatory를 써주면 된다는 거! 꼭 기억해주세용~
베르테는 구정물을 뒤집어쓴 제복을 벗어 빨래 바구니에 던져 넣었다. 젖은 몸을 대강 닦아내고는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속옷도 처리해야 했다. 묵묵히 더러워진 옷을 벗던 그녀가 문득 가터벨트를 풀던 손을 멈칫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왕궁 내에서도 가장 후미진 곳이며 인적이 드문 세답방(왕실의 빨래를 처리하는 부서 및 공간)에는 자신밖에 없는 것이 당연했지만, 그녀...
크리스마스 이브에서 크리스마스로 넘어가던 밤, 민호와 태민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갈망하던 기나긴 키스를 나누었다. 민호의 목에 두 팔을 꽉 감고 입술을 있는 대로 꾹꾹 눌러 입 맞추던 태민은 천천히 입술을 떼어내고 온몸에 힘이 풀려 쓰러지듯 스르륵 민호에게 안겨 눈을 감았다. 민호는 고열과 몸살기운에 눈조차 제대로 뜨지 못하는 태민을 어르고 달래...
요약) 렌고쿠랑 (-)랑 친구였는데 렌곸 고속 승진하고 (-)는 평대원이라....거리감 느끼고 (-)가 밀어내면 씁쓸해 하는 렌고쿠 보고 싶어서 쓰는 드림ㅎ w.Amanecer 따흑...!!!! "거기거기..!!! 좀 살살.....!!!" 등에 세로로 길게 찢어지는 상처를 입은 (-). 그런 상처를 모브 대원 1에게 사정사정해서 겨우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
(네 뒤로 슬쩍 다가가서 너의 어깨를 툭툭 건드렸다. 그러고선 너에게 귓속말로 소곤거렸다.) 저기··· 리한나, 시간 돼? 나 좀 따라와 줬으면 하는데. (다짜고짜 네 손을 잡고 파티장 구석으로 끌고갔다.) 리한나, 내 말이 좀 이상해도··· 잘 알아들을 거라고 믿을게. 그래도 괜찮지? 그··· 있잖아? 네가 듣기에는 말도 안 되는 얘기일 수도 있지만, 나...
Frantumare epilogue 음악과 함께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by. 아리아리 *기울임체는 이탈리아어입니다* “이건 어때요?” “진짜 침대 새로 살 필요 없다니까요? 이거 살 돈으로 우리 옷이나 더 삽시다.” “침대도 사고 옷도 사면 되죠.” “아니~ 까사노 돈 많은 거 내가 모르는 거 아닌데 굳이래도. 그 침대 몇 번 써보지도 못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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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계절은 어떤 의미인가. 사실 그리 큰 의미는 되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여름의 이름을 지어주신 것도, 여름을 입힌 것도. 사실은 겨울을 닮은 소녀라는 것도. 결국 이 모든 것은 저의 의사가 담겼다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니. 아마 이 계절 속에 먼저 저를 가둬둔 것은 타인이 아닌 저 자신 스스로가 아닐까. 그렇기에, 계절을 떠나보낼 수 없었다. 후유로 살아...
에스프레소는 꿈속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보았다.항상 머릿속으로 상상해오던 웃음을 짓고있는 에스프레소의 어머니가 보였다.하지만,좋은 꿈이아니었다.아름답게 빛나던 에스프레소어머니의 얼굴은 금세 빛이 사라지며 어둠이 드리우고 피가 흐를 뿐이었다. 에스프레소가 놀라며 꿈에서 깼다. "...하....." 흘린 식은땀을 닦으며 중얼거렸다. "아직..안돼는데.." 라고 ...
* 로비아가 ...보복어쩌고...사망소재있어요 *본격 주관적 목청위 캐해하기 *혹시 모르니 안내합니당 마지막 부분은 사고 당시 로비아 시점이에요:] *약간의 상해묘사 * 로비아의 생일이 나옵니다 * 맨날 찌통찌는 인간 저에요 그리고 갚지마시기!!!약속해요 그저 사랑하고 싶었을 뿐이다. 또다시 버려질 생각 없이, 버릴 생각없이. 단 한순간이라도 좋으니 그를 ...
Orange Drop 미미 2 - a. 그 날 이후로 승민은 더욱 더 견고해진 얼굴로 나에게 시도 때도 없이 딸기 우유를 공세했다. 역시 말을 거는 게 아니었다. 웬 상또라이한테 잘못 걸려서 이게 뭔 고생인가 싶다. 받는 족족히 쓰레기통에 쑤셔 박아 버리는데, 무슨 오기인 건지 아주 꿋꿋이 매번 새 딸기 우유를 내 손에 꼭 쥐여주었다. 그 광경을 본 창빈은...
"아, 우리 이미 끝난 사이 아니었어? 너같은 애만 19번째라니까...~ " * 이름: 에반 리처드 Evan Richard * 나이: 17살 * 키/몸무게: 189/표준 * 성별: XY * 외관: 검은 와이셔츠에 베이지색 바지, 검은 구두를 신었다. 양 쪽 귀에 피어싱을 했다. * 성격: 자주 웃는, 호의적인, 여유로운, 변덕이 심한, 뻔뻔한 * 동아리: ...
1923년 9월 말 미국에 도착한, 늦여름을 담은 편지. 친애하는 안드리스 베르진슈 후작께. 잘 지내십니까? 당시의 글자도 읽을 줄 몰랐던 꼬마가 자라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소비에트 연방은 평화롭습니다. 혁명의 전란도 잦아들어가고 있어요. 서서히 볼셰비키 세력이 자리를 잡고 시스템을 정비하고 있고, 덕분에 잠깐의 여유가 생겨 편지를 쓸 수 있었습니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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