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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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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나온 악마가 친우의 얼굴을 하고있었다 그런느낌~
뻔해. 뻔해도 너무 뻔해. 그래 이런 거 있잖아. 여름, 체육 창고 청소 담당, 그리고, 그리고... 짝사랑하는 애랑 단 둘이 갇히는 거. B급 로맨스 소설보다도 진부한 전개야. 그런데 있지, 나 지금이 여름이라서 엄청나게 감사하고 있어. 더운 날씨를 즐기는 미친놈이라든가, 그런 이유는 아냐. 얼굴이 빨간 것도 너랑 멀찍이 떨어져 앉는 것도 애꿏은 계절 탓...
" (툭툭) 아 너무 무서워서 눈물 찔찔 흐른다 "🐳 이름 : 선 견🐳 나이 : 19🐳 키 / 몸무게 : 182 / 75🐳 종족 : 사람🐳 외관 : 발목까지 오는 검은색 스키니진 흰색 운동화 (외관 12시 전에 언급 드릴게요!)🐳 성격 : 낯을 조금 가려 다소 조용한 편이나 그렇다고 아주 친화력이 바닥인 것도 아니다. 낯가림보다 어색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
" 하.. 괜찮아.. 괜찮아.. 이름 나이 성별 키/몸무게 성격 보기보다 스트레스 엄청 자주 받는편, 엄청 화날때는 혼자서 분 풀릴때 까지 다 부신다 물론 남앞에서는 태연한척 한다 자기 자신이 1순위지만 그렇다고 이기적인것은 아니다 자기 화를 상대에게 잘 내보내지 못해 그냥 입 꾹닫고 있다가 혼자 분 푸는 타입이다 이렇게 쌓고 쌓이다 언젠간 우울증 이라도 ...
1718, 부산 그 형을 처음 본 건 학교 공연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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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교무실에 불려간 건 아마도 진로희망조사서 때문이었다. 연필 자국과 그것을 여러 번 지운 자욱이 덧대진. 종이비행기 모양대로 한 번 접혔다 펴져서 구깃구깃한 종이 때문에. 도운이는 꿈이 없니? 그렇게 물은 담임은 곧 아차 싶었는지 질문을 바꿔 되물었다. 아직 진로를 못 정한 거니? 책상 위 탈탈거리며 돌아가는 미니 선풍기를 보며 우물우물 대답을 떠올렸...
하지만 나는 그래, 맹세코 바다에 가보긴 커녕 그 근처에 살아 본 적도 없었어. 뱃속부터 양수대신 기름에서 부유했을 거라는 농담이 유행하는 이 시장에서 태어나면 그랬어. 온종일 나를 둘러싼 요란과 소란이 꼭 운명같이 느껴지고 그랬어. 아마 이곳에 사는 모든 사람이 그럴 거야. 그래서 말할 수 없었어. 누구도 친분이 없는 낯선 해류에 너를 뿌리자고 말할 수 ...
아침 식사는 꼭 빵이 아닌 밥으로. 국은 잘 받지 않으니까 반찬 몇 가지와 찬물 한 컵. 한 달만 혼자 살아도 이정도는 척척 해냈다. 그리고 둘이 사는 지금 남의 기호까지 나는 줄줄 외우는 몸이 되었다. 간병인의 기본 소양이 그것이라면 나는 일등 간병인이 되고 싶었다. 타고난 머리가 좋은 적은 없었지만 그래도. 내 지능이 사랑을 받아먹고 자랄 수 있다면 가...
◆ 달려서 섬의 끝자락에 다다랐다. 새벽의 선착장엔 파도 때리는 소리만 이따금씩. 원필과 도운은 작은 매표소에 들어갔다. 고작 사람 둘 앉을 수 있는 의자만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한 명 눕기에도 모자랐다. 너 누워. 형 누워. 너 형 말 안 듣니. 형 말 들었으면 여기 오지도 않았어. 잠시 투닥거렸다. 결국 둘 다 맨바닥에 몸을 누였다. 바닥이 좁아서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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