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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썰형식입니다 본내용은 창작물이며~ 재밌게 봐주세요 /* 드림주네 빌라 계단에서 가끔 담배를 피는 고딩들에게 위에서 물을 뿌리거나 깜짝쇼를 벌이는걸 즐겼음 불량이들이 가오없이 축 젖어서 돌아가는꼴이 재밌기도 했고 나름 갱생시켜준다는 사명으로 세례식을 하는 나날 림주는 유x브쇼츠에 나는너가 노.담 이면 좋겠어!!! 라고 외치는 영상으로 골려주기로 한거야 .노빠...
모든 걸 알고, 아니,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전부 다 기억하고 있었고, 어떻게 돌고 돌아가는지 알고 있었다. 친구 같은 것은 있어도 없어도 그만. 누가 날 건들지 않으면 평생 혼자 살아도 괜찮다. 몇십, 몇백 년의 인생을 살았던 전생을 전부 다 기억하고 있고, 성인이 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어느 누구와 관계하지 않고, 상관하지 않...
- 군사님! 서안에서 온 서신입니다. 호가명이 서신을 펼치자 일주가 출발했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음. 이제 올라도 되겠군." 호가명이 객잔의 창밖 너머로 솟아있는 화산을 바라보며 말했다. 이제 막 동이 트고 있었다. "이제야 올라가나?" 괴량이 지루한듯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말했다. 호가명을 눈을 흘기며 말했다. "혈검단주. 분명히 말했지만 이번에는 싸...
1. 적당히 반토막 내줬어^^
케이터랑은 30중반 쯤에 술집에서 마음 터놓고 싶다. 케이터랑은 동급생으로 만났는데 학교에서도, 졸업 후에도, 각자 직장 잡고 사회인 될때까지 겉으로 보여주는 모습에 맞춰서 가벼운 관계처럼 구는거...굳이 안 다가가고 거리 유지하면서 가끔 술 먹자고 부르면 케이터도 부담없이 나오는 딱 그정도 관계 유지할 거 같음. 근데 사회 나가면 불합리한 일은 더 많아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눈가에 상처난 사자수인 짐승남...그 무법지대 사바나의 절대적 일인자 기숙사장...입 험하고 행동거지 거친 왕자님...그런 남자가 여성한테는 한 수 접고 간다? 초상화의 여자애가 외롭다니까 에라이 어쩔 수 없지하고 파티에 참가해준다....? 스윗함의 정도가 너무 대단하지 않나? 노을의 초원이 전체적으로 그렇다지만 괜히 왕자도 아니고 레오나가 유독 무름+성격...
안녕. 첫 인사는 반가움을 담아서 꾹꾹 눌러 썼어. 이 한마디를 쓴다고 몇 번이나 편지지를 갈았는지 몰라. 이왕 쓴다면 제일 멋진 글자로 적고 싶었거든. 그런데 겨우 마음에 들었을 때에는 수중에 딱 한 장밖에 남지 않았더라고. 그래서 지금은 다음에 쓸 말을 엄청 신중하게 골라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너라면 이런 내가 어설프다며 키득거렸을 것 같아서 나도 웃...
캐붕, 날조, 새드엔딩, 호불호 갈리는 소재 주의 전생에 연인이었던 드림주와 린도의 인연이 현생에서 어긋나 버린 설정. Her Side. 202X.09 감기에 걸렸다. 이상한 일은 아니다. 어느덧 무더운 8월을 지나 9월로 접어들고 있었다. 여름과 가을, 그 어느 계절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하고 붕 뜨는 달. 아니, 가을 자체가 붕 뜨는 계절이려나. 하늘이 ...
뭐든 괜찮은 분들만 봐주세요 ;) 1. 내가 어쩌다 너를 좋아하게 됐는지 잊을 수 있을까. ‘...고마워.’ 그저 타지에서 온 전학생이라기에 친절을 베풀었을 뿐인데. 그 작은 친절에 살포시 웃는 너의 모습이 아름다웠다. 그 짧은 미소가 뭐라고, 계속 웃는 모습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같은 반도 아닌 애를 찾아가고. 시답지 않은 말들을 늘어놨다. 가끔 바보 ...
공개용 링크 https://posty.pe/us12ve 갠백업용 결제하지마세요! . ...허억! 유遺는 잠기었던 의식이 물 위로 끌려나오듯 정신을 차리었다. 사방이 껌껌한 밤이었으나, 눈 앞의 이의 짜증어린 시선만은 생생하여 그 홍안이 저를 향해 불만어린 것을 깨달을 수 있었으니. "너는 자해가 취미냐?" 삐딱서린 목소리가 적막을 가르고 퍼진다. 자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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