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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저녁을 넘긴 시간 민시는 쓰고 있던 앞치마를 벗어 내려놓았다. 나 재민도 끝이 난 건지 뒷정리를 하는 게 보였다. 민시는 순간 여주와 재민이 같이 있던 그 날이 기억이 나서 고개를 붕붕 저어야했다. 생각아 사라져라. 그런 민시를 재민이 보며 웃었다. “뭐해?” “아냐. 아무것도.” 알바를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본 탓에 하루 만에 부쩍...
(적어도 너만큼은, 이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았었다. 저 대신 잘 살아남아 멋진 졸업식도 참석하여 하하 호호 행복하게 웃으며 학교를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었으며, 먼 훗날 가끔가다 날 그리워하며 우리의 추억을 회상하기고 하고, 너의 대학 생활, 유도 경기, 평화로운 일상들도 전부 바라만 보며 널 응원하려고만 했었다. 그런데도 넌 이곳에 오게 되었으며 나는 정...
"내 돈만 세고 싶군."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15994 へろ 님의 피크루로 저자이름 기입시 커뮤 가능입니다. 동양 특유의 검은 머리카락,검은 눈동자이다. 적당히 자른듯한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길게 늘어졌으며 언뜻 보아 지저분해보이지 않았다.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있어 차가워보이기도하며 눈썹이 찡그려진 채라 신경질적으로...
이름 수 선(洙 繕) "하, 누가 내 이름 성 붙여서 말하지 않았나?"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5317) 터부룩한 검은 머리카락이 수북하게 내려앉았다. 눈썹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이며 눈까지 반은 덮어 눈동자가 잘 보이지 않는다. 원래는 분홍빛의 머리카락이었지만 검게 염색한듯 하다. 회색빛의 눈동자는 암울하게 가라앉아...
<공정한 시점> 연성이가 말한 그 '라이벌'이라는 사람이 신 사원을 뜻하는 걸 눈치챘다. 그에게 우선 걱정하지 말라고 얘긴 했지만, 사실 같은 회사, 같은 사무실을 쓰는 같은 부서 사람이라면 계속 마주치는 것은 물론, 일을 해야하다 보니 같이 있는 시간이 길 수 밖에 없는 노릇이다. 그치만 내가 최대한 신 사원에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
바라던대로 그럴듯한 사진이 나왔다. 핸드폰도 뭣도 없는 재현이었지만 차에서 이동 중에 학년이 건넨 태블릿에 떠 있는 사진을 보고 알았다. 바뀐 환경 덕에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피곤한 눈가를 재현은 손가락으로 꾹꾹 누른다. 놀랍도록 제가 알던 세상과 비슷한 환경이었다. 이동하는 내내 올라간 고층 건물들, 높게 솟은 표지판들. 놀랍도록 익숙하고도 아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무선이한테 꺼져 싫어! 하면서도 무선이 생각하면서 노래 만든 남잠 너무 귀엽다 도륙현무 동굴에서 음으로만 노래부른건 아직 무선이에 대한 마음을 글로 표현할 길이 없어서 작사는 못한거였으면
지인한테 마도조사 봐달라봐달라 하는 와중에 저도 뽕차가지고 오랜만에 망무 그렷습니다 정말 오랜만
" 전부 나 때문에 만들어진 말이라네. " 「붉은 석산」 名:: 세키(石) 종족:: 오니, 도깨비(혹은 아카시타) "일본에 있을 적엔 오니라 불렸었는데, 이 곳에선 나를 도깨비라 부르더구나." _아카시타, 예로부터 언급은 되어 있으나 기록되지 않은 일본의 요괴. 입은 모든 재앙의 원인 혹은 말이 씨가 된다 라는 속담의 모토가 됨_ 나이:: 불명 _본인은 나...
김家네 남매 ; 스팽, 훈육 소재 내용 별거 없음. 신중 구매. @98XX3 " 미쳤냐? " 차가운 바닥에 무릎을 꿇은 김여주가 들은 첫 말은 미쳤냐? 였다. 아니, 오빠 그게 있잖아... 입 다물어. 지금 니 얼굴 보면 한 대 칠 거 같으니까. 내가 잘못을 하긴 했지만 그게 동생한테 할 말이냐. 물론 마지막 말은 김여주가 속으로만 생각하고 입 밖으론 꺼내...
= 자오(慈烏). 一 = 한가롭기 그지없는 점심 무렵……. 마을 한쪽 어부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창고 안은 으슥하기 그지없었다. 대 낮에 환한 빛이 그럭저럭 시야를 밝혀 주고 있거늘, 짙게 깔려 있는 오싹오싹한 분위기는 금방이라도 귀신이 튀어 나올 것 같았다. 그 창고 안에는 무자비한 폭행으로 얼굴이 푸르탱탱 곰팡이 마냥 부어 오른 채 애벌레들처럼 묶여 있...
* TRPG COC 시나리오 - 여름을 말려 심장에 꽂는 법 (w. team.ganada) 스포 有 * 돌아온 뒤 1주일 후 1. 날씨가.. 돌았나? 제휘는 젖은 머리칼을 이리저리 헤짚으며 엘레베이터 안의 거울을 바라보았다. 갑작스런 소나기로 젖은 사내의 모습이 거울에 비쳤다. 아, 이렇게까지 똑같이 재현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그는 멋쩍게 머리를 긁적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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