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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 및 의역 주의, 글로벌 로드스톤 원문 ↑) "어라, 아젬이 뭘 두고 갔네." 창조물 관리국 국장실에 돌아온 휘틀로다이우스는 내방객용 의자 위에 놓여있는 크리스탈을 발견하고는 저도 모르게 그리 내뱉었다. 손바닥 크기 정도에 맑은 푸른색으로 빛나는 그것은 오전에 가장 먼저 이곳을 방문했던 친구의 물건임이 틀림없다. 안에 담겨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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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나, 그런데 히로미츠군의 뒤에 계시는 분은..? ' 그러던 중, (-)는 히로미츠의 옆에 그와 비슷한 또래의 소년이 서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며 그에게 혹시 옆에 있는 남자아이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까라면서 그의 옆에서 경계감 + 의문으로 가득한 눈동자로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남자아이에 관해서 물었고, 그러한 그녀의 물음에 " 아, 이쪽은 제 단짝인 ...
작가님의 동인 활동 시절 작품들을 모은 단편집인 <S. Flight 나이토 야스히로 작품집> 발간 기념 인터뷰입니다.동인 시절 작품부터 트라이건, 혈계전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의 제작비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오타 및 오역 있을 수 있음(있을 시 민망)S.Flight 읽어주세요 정발도 되어 있어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나이토 야스히로 <S....
- 수행의 하룻밤을 보낸 미와와 페코린느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 페코린느 : 아아, 깜빡하고 사는 걸 잊었어요! 곤란하네요, 어쩌죠…… - 네? 뭘 안 샀냐, 고요? 김이요, 김 말이에요! 영양가는 높고, 자리도 안 차지하고, 주먹밥에 두르면 손에 밥풀이 붙지 않는다고요! 빠질 수 없는 여행용품이었는데…… 으으, 실수했어요. - 미와 : 내가 ...
오랜만에 집에 왔더니, 집 앞에 택배 상자가 쌓여있었다. '이렇게 많이 왔었나..' 보면, 다 국제 우편으로 온 소포들이다. 딱히 발신인을 보지 않아도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있었다. 아이자와는 가만히 그 상자들을 바라보다, 곧 문을 열고 하나씩 집으로 들였다. 삭막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기본적인 것만 갖춘 집이 금세 복잡해졌다. 그는 짧은 한숨과 함께,...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화창한 날씨 기분 좋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모든 게 좋았다 단지 지금 내 모습이 코난이라는 것만 뺀다면,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쿠도 신이치로서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코난의 모습이었다 영문모를 이 상황에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몇분이 흐른 지금은 받아들였다 그리고 오랜만에 초등학교에 갔다 “어? 코난 오랜만이다! 잘 놀다 왔어?” 학교 교문...
지나간 날들, 오지 않은 날들 “이런, 우리 아젬은 어찌나 부주의한지.” 눈에 잘 띄게 손님용 의자 위에 놓인 크리스탈을 찾으러, 창조물 관리국의 자기 사무실로 느긋이 걸어들어오던 휘틀로다이우스가 말했다. 특별히 모험을 좇는 주머니에서 흘러나왔겠지, 분명히. 고요한 호수의 수면에서처럼 빛이 크리스탈의 면면마다 뛰어노는 모습을 경이로워하다, 그는 그날 아...
로코 같은 로코 LOCOXROCO w. 영희 13. 눈물맛이 나는 로맨스도 거래가 되나요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도망을 쳤던 것은 다음이 무서워서였다. 머리는 아니어도 세상이 안된다 정의 내린 것에 정면으로 맞설 용기가 없었고, 완결 지을 수 없는 마음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가 없었다. 변덕스러운 성격은 아니지만 질리도록 하나에만 몰입...
중학교 3학년, 모든 내신 산출이 끝난 교실은 책을 아래로 쌓아둔 채로 잠들 준비를 하거나 핸드폰으로 각자의 흥미거리에 열중하는 학생들로 채워졌다. 오늘 아침 발표 난 고등학교 배정에 대해 열을 토하던 학생들은 이제 조금은 상황을 받아드려 잠잠해진 상황이었다. 평준화 정책으로 인해 무작위로 배정 된 고등학교에 오전 내내 학생들의 희비가 오고 갔다. 수업 ...
운명이다. 최종수를 본 순간 고상언은 그렇게 생각했다. 엄청난 점수차로 패배했지만 굴욕감조차 들지 않았다. 고상언은 그날의 경기를 패배가 아닌 만남으로 정의했다. 자신은 그날 최종수를 만난 것이었다. 그것도 아주 운명적으로.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고상언도 초등학교 시절부터 농구를 했고, 그동안 수많은 재능들을 목격해왔다. 그중에는 키가 2m가 넘는 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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