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도 있었는데 쓰기 싫네 언젠가 깁스를 풀면 다시 이어 쓸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1000자 미만의 짧은 글입니다
“그럼 달을 볼 때, 미카즈키가 아니라 내가 떠오르겠네?” 그런 날은 오지 않았으면 하고, 나는 영원히 주인의 곁에 있으며 사랑받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도검남사는 불사신이 아니니까, 나는 불사신이 아니니까 언젠가는 주인을 떠날지도 모르잖아? 그리고 시간이 흘러 주인이 나를 기억하지 못 한다면 굉장히 괴로울 거야 그렇지만, 이렇게 달을 볼 때 마다 나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