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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스네이프는 고요한 교장실 안으로 들어섰다. 커다란 창문은 커튼이 활짝 젖혀져 있었지만 밖도 한밤중인지라, 촛불 하나 켜지지 않은 방 안은 어두컴컴했으며 오래 주인 없이 비워진 탓인지 냉기마저 돌았다. 문간에 서서 눈동자를 굴리며 잠시 방 안을 훑어보던 스네이프는 손에 들린 낡은 트렁크를 신경질적으로 끌어당겼다. 처음 디디는 장소도 아닌데 마치 새로운 서식지...
루벤스 쉘비는 모자를 고쳐썼다. 담배가 피우고 싶었다. 주머니를 뒤적인 후 담배 한 대를 꺼냈다. 그리고 다른 쪽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찾아 불을 붙였다. 한 모금 쭉 빨아들인 다음, 깊은 숨으로 숨을 내뱉었다. 그의 발 밑에는, 이 지역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백금발의 남자가 누워 있었다. 그는 발을 들어 남자의 등에다가 올려놓았다. 남자는 신음 소리를 내...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 다른 캐해 주의 장편 "들어봐! 일단 숲에서 짐승을 사냥해서 그걸 고기로 쓰는 거야! 직접 잡았으니까 싱싱하겠지? 그리고 육고기만 먹으면 단조로우니까, 하천에서 생선을 잡아 내오는 거야. 신선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조금 팔딱거리는 상태로 둬도 괜찮을 것 같아. 마을에서도 어른들은 생으로도 많이 드셨잖아? 그리고 이렇게만 하...
남은 한 달은 그럭저럭 지나갔다. 알렉스는 정말로 그 이후로도 파티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고 둘은 계속해서 문자를 주고받았다.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데에는 도가 튼 헨리였다. 알렉스가 또 실없는 농담을 하면 면박을 주면서 눈알을 굴리는 것 정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정말로 아무렇지 않아지는 것도 같았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크리스마스가 다가...
Q. 사라졌던 애인이 갑자기 애기를 데리고 ㅣ 비공개 • 채택률 80% • 마감률 99% ㅣ 제목 그대로예요. 몇년전에 잠수탔던 애인한테 애기가 생겼더라고요 제가 다시 연락해봐도 되는 걸까요? 규빈은 숨을 크게 들이쉬더니 차마 내뱉지 못하고 그대로 삼켜버렸다. 그러자 사레가 들렸는지 캑캑대며 물 달라는 다급한 손짓을 보냈다. 찰떡같이 알아들은 김비서는 규빈...
마법명 : 저항의 제논Xennon 경력 : 외전 기관 : 엽귀 임시이름 : 칼라일 블레어 Carlyle Blair 사회적 신분 : 바텐더 영역 : 짐승 특기 : <꽃>, <분노>, <승리>, <거짓>, <절망> 혼의 특기 : 경전 진정한 모습 : 반인반수 마도서 : 양쪽 귀에 흑요석 귀걸이의 형태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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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성민 성민은 사람이 쉬웠다. 외모적인 면으로도, 학업적인 면으로도, 성격적인 면으로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모든 부분들을 성민은 전부 가지고 있었으니까. 단지 자만감이 아주 조금 넘칠 뿐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다가오던 친구들, 그들은 성민이 원하든 원하지 않던 자발적으로 그를 위해 비위를 맞췄다. 꼬꼬마 시절엔 성민이 청소당번을 귀찮아하면 냉큼...
좀 제대로 그려보려고 하다가 뼈까지 좀 잘 그려보고 싶어서 자료보고 하느라 힘들었다 근데 cp명 뭐라고 써야하지? 파는 사람이 없으니까 참ㅋㅋㅋㅋ
“이쪽이 유리. 제 남동생이에요. 이곳의 치안 경찰을 하고 있어요.” “유리 브라이어입니다.” “로이드 포저라고 합니다. 신부입니다.” 저녁 식사 시간. 브라이어 가의 식탁에 앉은 로이드는 요르에게 요르 본인과 남동생인 유리 브라이어에 대해 소개를 받았다. 둘은 이곳 야남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어릴 적부터 부모를 여의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왔다고 했다. 누나...
발터, 봐요, 비가 오네요. 런던은 일 년 중에 삼백 일 정도 비가 내린다던데. 오, 물론 당신은 별 생각 없겠죠. 나는 싫어요. 비가 오면 물기가 남고, 물기가 남으면 흔적이 남잖아요. 오, 그럼요, 끔찍하죠. 역시 뮌헨으로 돌아갈까 봐요. 같이 가지 않을래요? 음, 싫다고요? 뭐, 좋아요. 당신을 위해 나도 런던에 남는 걸로 하죠. 대신 오늘은 외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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