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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마도조사 현대AU 날조가득 희신강징, 망기무선, 운몽쌍걸(성애적x) 트리거워닝 주의, 작성자 개인의 견해와 해석이 가득합니다. *분량조절에 실패했습니다 오늘도 또 남망기에게 위무선이 막 쫓기었다. 점심을 먹으려고 할 때이었다. 점심으로 카레를 해준다고 말한 남망기의 '위영, 밥 다됐어. 나와서 먹어'라는 말을 듣고 식탁에 앉은 위무선은, 그릇을 보자마자 입...
위무선이 누나가 있고 맹요와 함께 지냈다면? 캐붕주의 ※개연성없어요 간신히 비어있는 객실을 찾긴 하였지만 수사들이 모두 쉬기에는 객실이 턱없이 부족했다. 위련은 다른 객실을 찾아보기 위해 나가려하였지만, 맹요와 위영, 강징이 위련을 말렸다. “사저, 더 이상 남아있는 객실을 찾기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날도 어두워졌으니 사저가 강사저와 함께 객실에서 쉬시는...
주의점 -원작, 애니, 진정령 다 봤으나 시간이 없어서 대충 읽은 부분도 있음(특히 슬프고 답답한 과거부분) 내용이 섞일수도 있고, 내용이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음(원작 파괴 가능성 있어요;; - 알려주시면 시간 될때마다 수정, 퇴고할게요,,) -필력,,매우 안 좋습니다. -원작과 전개가 매우 다를 수 있으며 애들 성격도 다 조금씩 달라요 -커플링은 망기...
*망무 2세 명은 윤(倫) 자는 연화(然和)입니다. *만월례 전으로 회귀한 위무선의 이야기입니다. 외형이 모현우가 아닌 이릉노조 때 위무선입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하지만 이릉노조 캐릭터는 애니 기반이고 진정령, 애니 설정도 섞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캐해나 설정이 많습니다. 제 취향을 기반으로 하니 유의해 주세요. *오타 있을 시 수정합니다. 퇴고하면...
망기무선 (약간의) 희신강징 열빙의 효과는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좋았다. 몸 속에서 소용돌이 치는 듯하던 음기가 순식간에 가라앉았다. 걱정되는지 안절부절 못하던 망기는 무선이 괜찮다며 시원스레 웃으니 그제야 근심 하나 덜어낸 사람처럼 숨을 푹 내쉬었다. 무선이 망기를 안아드니 희신이 할 말이 있다는듯 눈치를 보았지만 무선은 망기를 먼저 데려다 주겠다며 먼...
휘익! 챙! 캉! 키에엑! “위험... 으아악!” 앳된 얼굴의 수사가 요괴의 공격에 당해 쓰러지는 다른 수사를 받아냈다. 그 수사는 정통으로 공격을 받았는지 안색이 창백했다. “사형! 사저! 사형이...!” “젠장! 뭐해! 얼른 내 뒤로 와!” 어린 수사가 요괴들의 매서운 공격을 어렵사리 피하며 제 사저가 있는 곳으로 가자 그녀는 부적으로 잠시 요괴들의 공...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금광요는 연일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보냈다. 처음에는 시간이 흐르는 걸 느끼고 싶지 않아서 더욱 바쁘게 움직였는데, 그러다 보니 안 해도 될 일까지 다 떠맡고 있었다. 계승식 준비 뿐 아니라 가주가 교체되면서 새롭게 만들고 정리해야 하는 일에까지 손을 대면서 그는 남희신이 한 말이 사무쳤다. 확실히 자신은 이런 규모 있는 일거리를 소화하는 걸 즐기는 것 같...
서문 (序文) “지금.. 뭐라 하셨습니까..” 평소와 다르게 평정심을 잃은 듯 떨리는 목소리를 숨길 수 없었다. 더는 이 자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척할 수도, 그렇다고 표정을 감추며 제 감정을 드러내 보이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벼랑 끝에 내몰린 형세였다. 쓰러질법한 몸을 추슬러 겨우 자리에 앉아 있는 무선의 얼굴은 희다 못해 허옇다는 표현이 어울릴...
* 보(@Xichen__)님이 써주신 [#마음한_트친이_소설이라면_첫_문장은] 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하게 된 조각글입니다! 저 언덕에 있는 신사에는 한 가지 기묘한 소문이 있다.그믐달이 뜨는 날 새벽 두 시에 연고가 없는 물건을 가지고 들어간다면,그 물건의 주인이 나타난다는. 남망기는 그런 뜬 소문을 믿을 위인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남망기는 손 안에 들린 ...
"혹시 조상신을 믿으시나요?" 망했다. 개망했다. 위무선은 지어지지않는 웃음을 억지로 쥐어짜내 어색하게 입꼬리를 올리며 최대한 무해한 표정을 지어보이려 애썼다. 그 모습이 더 이상한 사람처럼 보인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 한채.. 애시당초 이런 사이비같은 말, 처음 내뱉어보니 이런 괴상한 표정이 지어지는건 당연지사였다. "저 진짜 이상한 사람 아니구요. 그저 ...
수목장[樹木葬] 노래 듣다 생각 나는 것을 썼습니다. 함께 즐겨주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삶의 미련은 어디에서 오는가. 남겨질 사람들? 이루지 못한 꿈? 미련의 련은 익히다라는 뜻을 가진다고 한다. 네 덕분에 너무 많이 익혔다. 너무 많이 배웠다. 너무 많이 겪었다. ‘공자님, 공자님!’ “시끄러워, 나 지금 피곤해. 조용히 꽃 구경하게 해줘.” 매일같...
언제나처럼 눈을 뜨는 시간에 깨어난 망기가 곧 귓가에 들리는 빗소리에 창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비가 온 지 꽤 됐는지, 물방울이 창을 따라 흘러내리고 있었다. 잔뜩 낀 먹구름 덕분에 해가 뜰 시간임에도 새벽 마냥 어두컴컴했다. 금방 그칠 것 같은 기세가 아닌지라 휴대폰으로 날씨 예보를 찾아 본 망기는 이 비가 하루 종일 내릴 것이라는 답을 안고 휴대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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