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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경찰 알못입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요. * 욕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저도 욕을 싫어하는 편이라 나름 수위 조절을 시도하긴 했지만. 그래도 욕이 불편하신 분들은 이번 편 패스해 주세요. (욕설 수위 : 미# 새#, #발 정도) 민태경이 올 거라는 건 예상하고 있었다. 내일 구속 예정이라 했으니, 본인도 기회는 오늘뿐이라는 걸 알고 있을 테고. 불시 구속도 ...
화 서화 - 火 曙花 (타오르는 새벽의 꽃) 나이 - 25세 성별 - 남 신장 - 171cm 몸무게 - 68.3kg 소속 - 떠돌아 다니는 무관. 생일 - 2월 15일 (삼나무 / 핑크 지르콘) 성격 " 뭐, 별로 상관 없지 않나? 그러지 말고 같이 놀러가기나 하자. " 흘러가는대로, 떠돌아다니며 제 뜻대로 살아와 유유자적하는 아이이기에. 다른 이들이 봐도...
마 음 의 서 재(1)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소설이라 재미있어 보여서 서지사항 기록 책 제목: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은이: 김초엽 출판사: 허블 읽은 기간: 3일 영역: 인문 내가 매기는 별점: 별다섯개최고 이 책은 한마디로 미래 sf과학소설책인데 몽환적이고 현실적이다 인상적인 문장과 그 이유 문득 남자는 그녀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나는...
브금을 들으시면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일방적 ;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또는 그런 것. 1 홍지수와 나의 사이는 어느 하나로 표현하기 애매했다. 친구. 친구라고 단정 짓기엔, 내 마음이 친구보다 한 발짝 앞서 나가있었다. 홍지수에겐 내가 오직 친구일지 몰라도 나는 안 그랬기에. 모든 애들이 홍지수와 내가 따로 있으면 이상하다 느낄 정도로 붙어 다녔...
저, 결정했어요. 사업 안 한다고 했던 건 한 3학년 때부터 말했는데, 확실하게 결정해서 말씀드릴게요. 저 마법사로서, 마법사의 세계에서 살아가겠습니다. 그러니까, 더는 후계자 공부시키지 마세요. 수년 전, 하늘거리며 허리까지 내려오던 새하얀 머리를 가지고 헤실거리던 아이는 더는 없었다. 지금 아버지와 어머니를 눈앞에 두고 서 있는 나는 귀찮기만 하던 머리...
계절이 바뀌는 문턱에서는 이따금 일몰이 일출처럼 보이곤 한다. 다량의 물로 희석해둔 것 같은 엷은 빛깔 위에 뭉실한 얼룩이 멍울지는 광경은 종종 정반대의 시간대로 인지하게끔 한다. 하카제는 저 멀리 고개를 떨구는 해를 보다가, 다시 가까이 있는 사쿠마를 본다. 햇빛 아래에만 서면 금방이라도 바스러질 것처럼 굴더니 두 다리 멀쩡하네. 무미한 감상이다. 하카제...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下 태풍의 눈이라고 하던가. 니노미야는 담배를 입에 물고 그렇게 중얼거렸다. 지금 이상황은 저 말 외에 다른 말로 표현되어질 수 없었다. 모든 것이 망가지는 태풍에 다들 긴장하지만, 그 가운데는 조용한 그런 태풍의 눈. 태풍의 눈 주변에 있는 것은 의용대원들이였고 태풍의 눈 중간에 있는 것은 물론 사쿠라이와 오노였다. 니노미야가 느끼기엔 그랬다. 며칠 전 ...
「라면장인님, 짜파게티 필요하시지 않으신가요?」 「빙고. 오는 길에 하나 사오시면 됩니다.」 몸도 들썩들썩, 마음도 들썩들썩 거리는 시간. 8시 30분. 오늘의 메뉴는 짜파구리. 국물 라면류만 있어서 안 그래도 짜장라면 하나 사오라고 연락하려고 했는데 알아서 연락을 해주시는 센스쟁이 민쌤이었다. 책방 정리를 하고, 정산 마감을 하고 있으니 시간이 다 되었는...
-플로렌스에서 반란세력이 일어났다라... 여느때와 같이 내정을 보던 로드가 나지막하게 읖조렸다. 반란세력. 그 단어 한마디에 알현실에 모여있던 모든 인원들의 시선이 로드에게로 쏠렸다. -반란세력이라니요? -말 그대로다. 노예제도로 혜택을 보던 플로렌스의 귀족들이 불만을 가지고 반란을 모의하고 있다더군. 플로렌스. 과거 강대국이었으나 현재는 아발론에 의해 점...
↘ 링크를 클릭하셔서 7화를 바로 감상하세요! ↙ https://blog.naver.com/on_yeon/221897839934 [먼지]의 일곱번째 이야기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민윤기 (슈가) 가 남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D (고양이 인간, 반인반수물입니다 !!!) 모든 연재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하는 중이므로, 링크를 타고 가셔서 글을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
오늘도 잠자기에는 틀린 것 같다. 늘 잠이 안 오는 상황에서 그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발버둥치는 것이었다. 모든 사람들은 한순간에 죽었다. 길을 걷다가, 한때는 숨을 쉬고 있었을 법한 존재가 발에 걸리는 일도 아주 흔했다. 공들인 탑은 누가 발로 차 넘어트렸고, 영원한 약속 따위는 없었다. 그냥 운이 좋아서 지금껏 살아남았겠지. 제일 운이 나빴던 ...
'어디야 당신?''나 지금 집! 당신은 어디야?''난 사무실''모야 자기또 일하는거야? 늦은시간까지 너무 무리하는거아니야?''무리는 무슨. 근데 새벽에 빨래방가기로한거 잊지않았지?''당연하지~내가 자기약속을 어떻게잊어''데리러갈까?''데리러오기는 자기 피곤해~그냥 빨래방에서 만나자''알겠어 그럼조미따봐 사랑해♥️''나두 사랑해 희재씨♥️'그놈의사랑이 뭔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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