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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좋아하는 베이지색 커튼이 열린 창 틈새로 불어든 바람에 나부꼈다. 벌써 차갑고 바삭한 공기가 만연한 영락없는 가을의 아침이었다. 하지만 침대 위 베개를 끌어안은 채 잠들어 있는 동그란 갈색 뒷통수는 당최 움직임이 없었다. 방문이 열리고 편한 흰색 티셔츠와 실내복을 입은 정국이 침대 위 태형의 옆으로 걸터앉았다. 너무 길어버린 머리를 잘라버리고 편한 ...
순서 뒤죽박죽 https://twitter.com/picntr0acc/status/1195346713721982976티엔님이 이어주신... 갓-아트에 또 잇기 후견인 AU 시대느낌 생각하면서 낙서햇던이거 그리면서 모델링 기다렸는데(ㅋㅋ) 그저 한송이의 ㅋㅋㅋ 야고복음 12절쯤이었던걸로 기억살다살다 성경 뒤지게하는 장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새를 가두어 두...
*미방 아씨엔 골든프로그 @1bring_Shadow <이 분이 쓴 개드립 썰을 옮겨다 낙서한 것 밖에 없는 포스트입니다.(허락 받았음) 칠흑 명대사들이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메인을 다 보시고 열람해주세요. 캐붕 다수. 대충 낙서. 캐릭터 안티 아님... 전부 애정합니다. 에메트셀크, 페오 울, 오르슈팡, 아씨엔 라하브레아
드디어 12월15일.. 존버에 성공한다. 전독시 에필로그. 넌 주거써.. 김독자 사랑해 하지만 싱숑님의 몸상태 때문에 에필로그는 미뤄지게된다..ㅠ싱숑님 빨리 나아유ㅠ
감사합니다.
Lacrimosa 들으니까 뽕차서 쓴다!! 6챕터 끝나고 살아서 나간 생존자들은 과연 잘 살 수 있을까. 사회적 신분이 없어서 정착도 할 수 없고, 이미 얼굴은 전세계적으로 퍼졌으니 매일 쫓기는 나날을 보내겠지. 멀쩡하게 살아있는 애들로 헝거게임 시키는 나라가 제정신일 것 같지는 않고 티비나 그런 거 틀면 무조건 피 튀기는 영화나 프로그램이 뜰 것 같다. ...
함께 춤을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다. 한참을 메말라버린 낙엽들이 발치에서 그 소리를 내고 있었다. 교내 종탑에서 소리가 울리고 있었다. 책을 읽던 레아는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녀는 시간이 흘렀음에 조금 놀랄 수밖에 없었다. 흘러간 시간은 그 속도가 느리지 않았다. 고개를 들면, 시간을 알리는 회중시계의 소리가 있었다. 제 앞의 책을 매만지다가도...
기범의 부모가 탄 차는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멀어져 갔다. 그 모습을 가만히 보다가 안으로 들어갔다. 신발을 벗고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건 손님을 맞은 테이블, 약간 꺼진 소파, 커피가 약간 남은 찻잔. 그리고 그 사이로 뒷모습을 보인 기범이 가만히 서 있었다. 방금 전까지 거실에 앉아 있었던 제 부모가 이제 사라졌는데도 기범은 그곳을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
숨요일인 수요일에는 보충과 야자를 비롯한 방과 후 수업이 없었다. 주일 중 유일하게 오후의 선선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날이였다. 오늘은 피로가 많이 쌓였다. 집에 가서 푹 쉬고 싶었다. 누군가를 싫어한다는 건 생각보다 소모적인 일이었다. "기범아." 아 맞다 젠장, 최민호하고 만나기로 했었지. 얼른 집에 가고 싶단 생각만 하고 있던 기범은 민호와의 약속을...
"아, 그리고 이번 과학 탐구 대회 수상자가 나왔다. 이름 부르는 사람 나와. 이상훈, 박지민, 김지환, 유승준, ...최민호."자잘한 박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름이 불린 학생들이 걸어나왔다. 장려상, 은상, 차례로 상장을 나눠준 뒤 선생은 마지막 상장을 집어 들었다."대상, 2학년 1반 최민호, 위 학생은 교내 과학 탐구대회에서 두서와 같이 입상하였기에 ...
0. 그 날. 제국의 모든 신민에게 크나큰 비보가 전해졌다. 파르나바 제국의 7대 황제, 발리엔타 나야레 파르나바 레데 알 루디크가 32세의 젊은 나이로 승하한 것이다. 위대한 황제의 사인은 터무니없다. 다름 아닌 과로사였다. ‘아니, 아주 터무니없진 않은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발리엔타 대제는 소녀 시절부터 제위에 오른 이후로도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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