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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일. 첫 만남. 밤새 비가 꽤 내렸던지, 꼬리며 귀가 푹 젖어 무겁다. 하지만 물에 엉킨 털을 헤집어보면 꽤 보송보송한 솜털들이 만져져 기분이 좋았다. 계속 만지작대자 낑낑대는 소리가, 아니 그마저도 억지로 참는 소리가 나서 저도 모르게 움찔했다. 아프냐고 묻자 다시 말없이 몸을 웅크리고 눈을 피했다. 손길은 피하지 않지만 이 아이의 성격으로 보면 최대한...
영민☞병태 짝사랑 병태☞영민 짝사랑... 갠적으론 영민이가 병태를 짝사랑했던 건 혜린이 만나기 전... 그리고 병태도 짝사랑 시작한 건 그러니까 아마 고등학생 때 쯤일 거 같은데 영민이는 아니 병태는 모두에게 잘해주는 애니까 그럴 리가 없지.. 하면서 애써 넘겼고, 그러고나서 혜린이를 만나게 되면서 병태를 짝사랑했던 데에 대한 감정은 차차 사그라들었을 것 ...
1. 시트에 앉은 남자는 오랜시간 침묵하고 있었다. 양 팔을 교차시켜 가슴 위에 올려놓은 자세가 어딘지 약간 답답해보였다. 키스가 그와 비슷한 손동작을 취하곤 허리만 숙여 얼굴을 유심히 바라본다. 잠시 후엔 슬그머니 팔을 풀곤 손을 그의 눈 앞에 살살 파닥였다. 그에 반응하는 기미가 없다. 끄응하고 낮게 으릉대며 가슴 왼편에 손을 올리려다 랜스에게 제지당했...
“내 책상에 이 메모 붙인 사람 당장 나와요.” 루시는 신경질적이면서도 감정을 애써 꾹꾹 억제하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녀의 손에 들린 것은 그저 평범한 노란 포스트잇 이였다만, 그 내용은 마냥 평범한 것이 아니었다. [오늘도 정말 예뻐요 루시 :) ] 몇 주, 아니 몇 달 째 루시의 책상 위에는 귀엽다면 귀엽고, 섬뜩하다면 섬뜩 할 만한 사랑 고백들이 쓰인...
*캐붕과 저퀄주의. *두서없음과 난잡함 주의. 알바가 눈 앞에서 사라져버린걸 본 몇몇 이들이 동요했지만, 그들의 동요는 로스에 의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걸 보고있는 비츠를 비롯한 다른 이들이 아무말도 할 수 없는 이유였다. 갑자기 사람이 변한다는건 이런 것인가. 라포는 그렇다쳐도 눈 앞에서 일어난 로스의 변화는 생소하고 낯선 것이었다. 그 자식이 내 알...
8월 18일 뱀파위도가 이제 옆에서 꼬박꼬박자는 반늑인 트레보면서 꼭 하는 것 중 하나가 입술을 들어서 송곳니를 건드는 것(느낌이 좋아서) 그러면 거의 일어나기도하고.. 일어나면서 괴상한소리와 함께 손가락 밀어내고 자기 이름부르면서 품에 안기면 예민한 부분을 일부러 스치지 일반모습에서 꼬리, 귀가 튀어나오고 이빨도 뾰족해지니 그거 보는 맛에 일부러 더 해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8월 16일 늑대트레랑 뱀파위도 좋다고 엉엉 보름달 뜨는 날+몸 안좋을때 겹쳐서 각성하고는 위도에게 덤벼 이빨 드러내지만 반늑대니 힘으로는 못 이기고 크게 다쳐서 사람모습으로 돌아가 끙끙대는 트레 보고싶다고 몸에 상처 가득하고 피 꿀렁꿀렁나오고(개나쁨 위도본명을 중얼거려야 완성 8월 16일 딱 그 상태가 와버린 반늑대트레(레나)랑 뒤치닥거리 다했는데 이건 ...
Prologue “자기야.” “…….” 안 그래도 새파란 눈동자라 조금만 흘겨보아도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차가운 조각 같은 얼굴을 가진 엘뤼엔은 싸늘한 표정으로 옆에서 앵앵거리는 남자를 쳐다보았다. 그런 표정에는 굴하지 않는다는 듯 해사하게 웃어 보이며 카노스는 유혹하는 것 같은 붉은 입술로 입 모양으로 버끔거리면서 말을 건넸다. 자,기,는,나,사,랑,해?...
똑, 똑. 정확히 두 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두 번. 간결하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곤 긴토키가 자리에서 제 몸을 일으켰다. 새벽의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긴토키에게 있어 제법 익숙한 것이었지만, 그도 그럴게, 문을 열면 잔뜩 피곤에 절은 얼굴로 기어코 이 곳까지 행차하시는 제 애인 때문에. 어지간히 피곤하면 그쯤하고 너희 집 가서 자던가, 아니...
비가 오던 날 웨인가에서 아이가 죽을 때면 늘 비가 왔다. 그 어느 때 보다 주룩 주룩 비가 내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그 날은 카산드라 웨인의 장례식 날 이었다. 제이슨 토드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연기가 날아오르는 꼴을 바라보며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다. 아, 젠장. 제이슨 토드는 처음으로 입양 되던 날을 생각했다. 고담의 가장 부유한 집안. 그리...
앤솔에 쓴 글인데 구매하신 분들이 계시니 그냥 발행은 하면 안 될 거 같고, 사실 제 글 보려고 앤솔 구매하신 분들은 없을 거고 -_-;; 그래서 일단 가볍게 발행해봅니다. 별 내용 없으니 구매를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건네지는 편지의 무게는 천 근이었다. 부탁하마. 자신 보다는 훨씬 어른이라고 생각했던 목소리는 아이처럼 떨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조차도...
붉은 석양이 한 남자를 등지고 밤을 준비하고 있다. 매끄러웠을 갈색 머리칼은 푸석해져 자기들끼리 엉켜있고 남자의 눈은 초점을 잃은 상태였다. "아...나이스..나의 아나이스.. " 그저 아나이스라는 여자의 이름만을 중얼거린지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아 창백한 얼굴 위로 한 줄기의 투명한 눈물이 흘러내렸다. 곧 이어 남자는 아무도 없는 골목에서 발악을 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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