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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기나긴 잠을 잤던 것 같았다. 느낌은 그러한데 오늘도 아침 7시에 어김없이 떠진 눈에 쳐진 커튼 사이를 비집고 한 줄기의 빛이 방안을 비췄다. 뭔가를 잊은 듯 했지만 늘 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샤오잔은 그 기분을 애써 무시했다. 바쁘게 몸을 일으켜 침대에 빠져나오는 것을 시작으로 오늘도 같은 일상이 흘러가기 시작했다. 아침에 일어나 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대충...
아이렌 씨의 본질을 보는 능력은, 아마도 천성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고 스스로 알려 한 적도 없지만 자연스럽게 가지고 태어난. 재능이자 재앙 말입니다. 영혼 그 너머를 꿰뚫어 보는 것 같은 자수정 색 눈동자에 깃든, 마력을 사용하지 않는 마법…. 그렇기에 저는. 아이렌 씨는 본디 그리 태어났기 때문에, 아무리 멀리 돌아가게 되더라...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일이 얼마나 아프고 힘든 일인지, 나는 알고 있는데. 그걸 나만 알아서 문제인가봐. 눈물나네. 기다리다보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되는데, 그래서 일기도 늦어졌어. 근데 이 기다림은 끝이 안 나더라. 앞으로도 그러겠지. 난 열심히 삼켜볼게.
이건 불가항력이었다. 민균에게 빠지지 않을 능력 따위 창윤에겐 없었다. 성당을 다녀온 후로 창윤은 민균을 생각하느라 하루를 다 보냈다. 멍하게 제 손을 보는 일이 늘어났다. 음침한 얘기일 수도 있는데 창윤은 아직까지 제 손가락 사이를 스쳤던 민균의 온기를 기억했다. 왜 손을 잡았을까. 그 생각만 하면 그날의 장면, 냄새, 소리, 온기 전부 퍼즐 조각이 맞추...
그해 겨울은 무척이나 추웠고, 거센 눈발은 한 겹뿐인 유리창을 박살 낼 듯 몰아쳤으며, 올가 미하일로브나 파블리첸코는 고국을 잃었다. 우습지. 모포로 양어깨를 단단히 감싸며 올가는 몸을 웅크렸다. 나라의 흥망과 성쇠는 어쩌면 이리 한심하고 덧없는가? 이제 이 땅은 그가 나고 자란 곳이며 그의 고향이나 더 이상 그의 고국을 품은 대지라고는 불릴 수 없다. 그...
DEATH TRAPCLIFFORD ANDERSON 2020 연극 <데스트랩> 클리포드 앤더슨 비공식 수동 봇. 인장의 배우님 노석을 따라가나 개인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데스트랩! 2막짜리 스릴러. 배경은 하나, 등장인물은 다섯. 모두 아시죠? 아, 이게 아닌데. - 클리포드 앤더슨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선생님 비서로 이곳에서 선생님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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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금까진 아닌데.. 솔직히 그냥 올리기는 뭣해서 쿠션했습니다. * 목덜미에 하는 키스의 의미는 집착이라고 하네요(음흉) 옥타비넬 머플러 그걸로 손 묶고 눈 가리고 키스하는 거 보고싶다고 트친이 그래서... 그걸로.. 그림...(흐뭇) 와이셔츠 틀렸는데 고치기엔 이미 기력 소진 너무함 따흑 근데 더 이상 이거 키스데이 연성이라기 보단...(말 아낌)
보고 싶은 장면만 쓴 거라 개연성이나 맥락이 없습니다……셰익스피어 <소네트 43> 읽어주세요 너무 좋네요
인류는, 지금까지 수많은 색을 지니고 태어났다. 빨강, 파랑, 노랑... 같은 다양한 색. 그 색은 다른 누구와도 겹치지 않는 자신만의 색으로 나타난다. 뭐, 그 색도, 색깔이기에 가끔은 섞인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다. 하지만, 인간은 실연을 겪곤 한다. 그땐.. 섞였던 색은 점점 검게 변한다. 우리는 흔히 그 상태를 ' 무채색 ' 이라고 한다. ...
1st B.T. Collabo <Rosy Metaphors> 개 님, 하이브리드 님, 한자 님, 죠졔 님, 픈 님, 슈아이 님 총 6 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 홈페이지 및 포스타입 백업은 합작 공개 후 2주 뒤인 27일 부터 가능합니다. 별다른 요청 없을시 게시물은 삭제하지않습니다. 합작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
• 알파 레오 X 오메가 츠카사 • 두 사람은 사귀고 있습니다! ‘벌써 Hitcycle 주기 인가요... 길진 않지만 꽤 고통스러운데...’ 츠카사는 제 눈 앞으로 다가온 달력의 히트사이클 주기란 글씨가 마냥 미워지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레오 씨에게 알려드려야 할까요... 주기가 오면 알려드리기로 했는데・・・・・’ 츠카사는 나름 큰 고민이라면 큰 고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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