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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의 영웅이다. 나의 아름다운 사람. 그를 만나는 건 조금 어려우면서도 어떻게 보면 전혀 어렵지 않았다. 그가 어디 소속이고 무슨 일을 하며 집이 어딘지, 나는 이미 모두 알고 있었다. 그러니 가서 만나기만 하면 되는데, 불규칙한 퇴근 시간과 우리의 일정은 잘 들어맞지 않았다. 나는 매번 그의 집 앞에서 오랫동안 그를 기다렸다. 매번 그렇게 기다리는 ...
“..그리고 이건 이번 안건하고는 관련 없는 이야긴데, 서번트의 현기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응?” 칼데아의 회의실이라고 말하기에도 소박한 자리였다. 현재 유일한 마스터인 리츠카와 마슈, 칼데아의 관리를 책임지는 다 빈치와 그들의 첫 인도자인 캐스터 쿠 훌린이 모인 건 애초에 서번트에게 효율적인 마력 제공을 위한 개선점을 찾기 위해서였지 의...
I've been blessed with the privilege Of loving you, babe 널 사랑하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는 건 축복이야 You're proof that God makes no mistakes 너는 신께서는 실수한 적이 없다는 증거야. And oh, what a beautiful girl He made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을 ...
이거 드림이에요 음 별건 아닌 것 같아서 공개 해놓기는 하는데 음.. 또 상황보고 비공개로 돌릴 수도 있고.. 사전조사 많이 안하고 쓴 거라 시대적 배경 고려×, 캐붕 고려 ×, 역사적 사실 ×. 그냥 망상 대파티.. 순례자는 글쓴이의 오너가 아닌 자캐입니다. 아니 난 콰지모도 이름 사순절의 마지막인지 첫번째인지 일요일인 줄 알았는데 부활절 이후의 첫 일요...
언제나 쌓여있는 서류들과 차가운 파리의 날씨 대항하듯 불타오르는 벽난로, 그가 기거하는 집무실은 언제나 지루할 만큼 엄숙하고 무거웠다. 스흐 스흐 그 속에 섞여드는 이질적인 숨소리에 그는 언뜻 귀를 기울였다. 너무나도 평온해 보이는 숨소리는 무겁고 무거운 이 침묵을 깨어버리고 산뜻하고 어딘가 어슴푸레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었다. 잠을 잘 때 내는 그 규칙...
레스토랑에서 초라한 저녁을 먹었던 그 날 루이는 마찬가지로 초라한 짐과 함께 집을 나왔다. 옷 몇 벌과 충전기 따위를 쑤셔넣은 가방은 루이의 마음처럼 어지럽고 혼란스러웠다. 루이는 빈 호텔방에서 그 난리장판을 정리해보려고 했지만 손짓 몇 번으로 지쳐버리고 말았다. 지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흘러내리는 눈물을 참을수도 닦을수도 없...
시간을 쪼개고 쪼개고 또 쪼갰다. 18학점 들으면서도 월, 화 오전에는 서브웨이. 수, 목 밤엔 편의점. 주말 이디야 풀타임. 돈이 모자란 건 아니었다. 주변에서 하루가 48시간이냐고 감탄하는 열정 청춘 동경하는 것도 아니었다. 본가 충청도에 계시는 부모님은 귀한 막내 아들 밥 굶고 다니지 말라고 월세 말고도 50만원씩 따박따박 보내주셨고 주말에는 꼬박 8...
통판기간: 11/3~11/10 발송 예정일: 11/11 통판 폼: https://forms.gle/2X98RufGBzZiLywk6 입금 순대로 접수됩니다. 입금 후 폼 제출 부탁드립니다.
1회차 현제가 실종 이후 멕시코에 있었다고 가정합니다. 죽은 자의 날 끝나기 전에 짧게 써봤어요. 할로윈 연성을 하고 싶었는데 저는 이쪽이 취향이라. 죽은 자의 날(Día de Muertos) 불과 이틀 전이 10월 31일이었다. 할로윈 데이(Halloween Day). 종교적인 날이자 겨울이 시작되어 나타나는 악귀로부터 농경과 자신을 지키는 날. 그 의미...
*한유진이 27세인 회귀전 배경입니다. *모든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원작과 다른 설정이 등장 할 수 있습니다. *한유현의 언급 및 등장 비율이 높습니다. [현제유진] Six feet under 02 w. Summer 다행스럽게도 유진은 시원한 바람이 솔솔 흐르는 병실에서 눈을 떴다. 카트와 도구반납 차트를 확인하던 소장이 비어있는 유진의 칸에 의아함...
안녕하세요, 선배. 선배가 졸업한지도 벌써 세 달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다들 쓸쓸하다, 외롭다, 벌써부터 선배들이 그립다… 같은 말들을 하며 난리를 피웠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해지더라고요. 후후, 그래도 여전히 선배들을 그리워하는 눈치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새삼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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