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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미움을 받게 되는 개성에 걸린 바쿠고 카츠키, 15세. 개성 해제 방법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키스받는 것. 성공한 예가 없어 그 사실이 확실한 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 후에 어떤 리스크가 올 지도 모르고. 그 날은 꽃잎이 휘날리는 날이었다. "바쿠고! 왔냐!" 키리시마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울려퍼졌고, A반 아이들은 모두 ...
선도부실은 유례없는 만원이었다. "좁아..." 선도부장 조조(3학년), 부원 사마의(2), 부원 주유(1), 부원 제갈량(1), 깍두기 부원(이라고 쓰고 서기라고 읽는다) 서서(1). 원래는 5명이서 방과 후에 각자 공부나 하자고 시작한 모임이었는데, 객원이 하나 둘 늘어나더니 작은 부실이 꽉 찰 정도로 인원이 늘어나고 말았다.시작은 제갈량이었다. 평소 모...
"장소, 이보게 매장소! 자네 대체 불만이 뭔가!"강좌맹의 종주, 그를 얻으면 천하를 얻는다는 기린지재, 매장소,매령에서 중독된 화환독으로 천신만고 끝에 목숨은 건졌지만 한없이 병약해진 그의 앞에서 그를 줄곧 치료해 왔던 의원이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제 환자를 다그치는 소리가 들렸다." 강좌맹은 이제 그 기반이 굳건하고 흔들림이 없을거네. 적염군 7만 내전...
*영화 판의 미로(2006), 로건(2017), 몬스터(2003)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에겐 조금 이상한 페티쉬가 있다. 예전부터 어렴풋이 느껴왔지만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 못해 깨달을 수도 없었던 그것. '불쌍함 페티쉬'라는 게 있다면 아마 상당히 중증일 것이다. 소설, 영화, 만화 할 것 없이 폭넓게 자리잡은 나만의 취향을 깨닫게 된 것은 꽤 오...
연재... 아닙니다... 안할거니까...!!!! 고증이요? 그게 뭐지 먹는건가 1. 아르주나와 카르나가 돌아온 곳은 교회의 한 구석에 자리한 작은 방이었다. 본래 갈 곳이 없는 뜨내기 여행자들에게나 어쩌다 한 번 내주던 좁고 낡은 방은 창문조차 제때 열어놓지 않아 퀴퀴한 냄새가 났고, 손이 닿는 곳마다 하얗게 쌓인 먼지가 붕 날아올랐다. 시트에 쌓인 먼지를...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본 포스타입에선 http://blog.naver.com/sadan_all 블로그 후원규정에 나와있듯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번역만화(포스타입 운영정책과 방송심의기준에 부합하는 기준 내에)가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해당 만화들은 멤버쉽 공개로 업로드 되기 때문에 단순 성인분이라고 하실지언정 열람은 "후원자"분들만 가능하십니다. 자세한 사항은 ht...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엎드린 채로 경직된 몸을 움찔거리는 모습에 사쿠라이는 권총을 도로 넣고 손을 뻗는다. 그러나 정작 닿지는 못했다. 닿을 듯 말 듯한 거리에서 멈춘 손끝이 미세하게 떨리고 있다. 왜? 사쿠라이는 가쁜 숨을 내쉬며 가위에 눌리는 오노를 바라보기만 했다. " 마...츠... 마츠모토....
모질게 그를 보내고 남은것은 눈물밖에 없었다. 한없이 들끓다 못해 타버린 눈물 방울들이 뚝뚝 떨어졌다. 현관문에 앉아 정신없이 우는 나를 달래주던 그는 없었다. 어처구니 없게도 나는 그를 잡고싶었다. 지금 당장 달려나가서 사랑해 좋아해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 라고 한없이 달콤하고 달콤하다 못해 목이 탈것만 같은 말들을 그의 귀에 속삭이고 싶었다. 그는 나 없...
약 500년 전 인간들은 신문명을 이루고자 거대산업에 박차를 가하며 각 국가는 이득을 보기 위해 여러 실험을 하기 시작했고 그들이 만든 것 중 하나가 ‘거신병’이라는 살인병기였다. 그것들은 서로 싸우다 자멸해 시간이 지나 부패했고 유독성 물질이 방출되어 사람들이 병들기 시작했으며 높게 세운 건물들 또한 녹이 슬거나 쓰러지고 말았다. 아름다운 자연이라고는 눈...
아주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그들을, 나는 지금도 여전히 동경하고 좋아한다. 그들의 노래를 나는 매순간마다 들었고, 그들의 노래를 들으면 그 매순간의 기억들이 떠오른다. 그들의 기억에 나는 없지만, 내 기억 속에 그들은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 가끔씩은 이런 점이 너무 슬프고 서운하기도 했다. 하지만 별 수 있겠는가.내가 그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들에게서...
놓아지지 않는걸 억지로 떼어내면 피가 나고 흉터가 남겠지. 그래도 놓아야 하는 것들이 있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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