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작품 내 등장인물 소개> 공 : 한 강우(미남공,후회공,까칠공,절륜공,후반다정공) 29세 185cm 사진작가 수 : 서 율(후회수,미인수,병약수,사연있수) 29세 175cm 가구회사 디자이너 <작품 줄거리> 21살 뜨거운 연애. 22살 크리스마스, 율에게 지독하게 차인 강우. 율에 대한 트라우마로 아무나 대충 만나고 헤어지는 인스턴트...
"..." 혁의 방 한가운데 덩그러니 앉아 슬며시 미소를 지어보이는 아로. 그러면서 결심했다는 듯, 자리에서 일어난다. 아침에 서둘러 밖을 나간 혁이 던져놓고 나간 옷가지와 수건을 주워서 정리하고, 비질과 걸레질을 슬슬 하면서 방을 청소해나간다. 원래 부잣집 도련님이었던 아로에게 있어 낯선 일이었지만, 하인들이 하던 것을 눈여겨 본 적도 있었고, 그리고 혁...
https://ridibooks.com/books/1668001906 이야... 표지부터 아주, 눈이 쨍하고 머리가 띵할 정도로 달죠?? 딱 저런 분위기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생일선물" 편에서 다뤄졌던 유현이의 생일에 이어, 이번에는 하진이의 생일이 다가왔어요~!! 오늘 나온 [주인님X대표님-생일파티] 편에서 하진이의 생일파티, 그리고 유현이의 달콤한 이...
'레이'를 통해 배우는 것, '극복''로잘린에게' 대본을 처음 읽을 땐 '레이'에게서 예전의 제가 많이 보였어요. 처음엔 저도 정말 힘들게 읽었던 기억이 나요. 다시 걸을 수 있게 되고 무대에 서면서 그 이전은 잊으려고 무척 애썼거든요. 저는 제가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거예요.'레이'를 연기하면서 저도 상처에 대한 극복을 배우고 있어요. 이런...
좀처럼 끝날 것 같지 않았던 1학기 실습도 어느새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학교에서 수업만 들을 때 보다 두 배 정도는 정신없고 바쁘게 살았던 것 같다. 실습이 끝난다고 쉴 수 있는 것은 아닐 테지만 그래도 한숨 돌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은오였다. 학교를 다닐 때에도 종종 그랬지만, 은오는 주변에 사람이 많은 것이 때로는 너무 피곤했다. 그냥 조용...
<한줄소개> 좋아하는 사람을 사로잡기 위한 한 소년의 계략 다소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이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_ 먼저 정국이랑 지민이는 다른 학교어 둘이 SNS에서 만났고 가까운 동네에 사는 걸 알게 됐고 둘이 만나 썸을 타다 결국은 연애를 시작했지,정국이가 생긴거 무슨 차도남 처럼 생겼지만 지민에 한테는 완전 풀린 강아지 같은 존재야 정국이가 자기한테만 잘해주는걸 알아 그래서 정국이 더 놀리고 싶고 더 사랑해주고 싶은거야 그러다 오늘은 지민이 시험 끝나는 날이야...
*글이 어수선합니다... *취향대로 쓴 터라 피폐하고 빻았습니다... 다음 회차부터 수위, 트리거가 눌릴 수 있는 소재가 첨가 될 수 있습니다. *오탈자 및 맞춤법 오류는 차차 고치겠습니다. 1. 수현은 지친 몸을 이끌고 비척비척, 자신과도 같이 술에 취한 사람들을 가로질러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사실 집이라 할 수도 없는 초라한 단칸방에 불과했다. 그럼에...
안녕하세요, 사나래입니다.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는 본편 79화, 외전 6화 완결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당시만 해도 이렇게 장편 연재가 될 줄 생각지 못했고(금방 끝나겠거니, 단편으로 예상), 심지어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마지막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후.않'은 지극히 제...
연성이의 말에 나는 거절을 할 리가 없었다. 그를 한시라도 빨리 도와주어야 그가 기쁘고, 그가 기뻐야 나도 기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린 근처에 모텔로 들어가 빠르게 대실을 하고 엘리베이터의 닫힘 버튼을 누르자마자 혀를 섞었다. 전엔 볼에 뽀뽀만 해도 부끄러워하던 그가 까치발까지 하며 내 뒷목을 감싸고 깊게 키스했다. 나는 그의 볼을 부드럽게 손으로 감...
좋아요❤ 구독✨ 후원☘ 감상댓글👍은 창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