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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른 새벽, 윤은 잠에서 깼다. 여전히 다소 넓은 집 안엔 적막 뿐이다. 오늘도 역시나 마음은 지옥 같았고, 서품을 앞두고 내내 그의 꿈을 꾸었다. 이름 한 번 부르기가 겁나 마음에만 묻고 있었다. 입 밖으로 그의 이름을 뱉는 순간 묻어뒀던 마음이 전부 쏟아져 나올까 무서워 그랬다. 긴 시간이 지났지만, 이상하리만치 지워지지 않고 선명하기만 하다. 서품까지...
라디오를 진행한 지 얼마 안 됐을 때였으니 벌써 2년 전이 된 언젠가 게스트로 나온 누군가와 이소라의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던 적이 있었다. 초창기 이소라 노래가 좋더라, 라는 말에 재현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때 전 너무 어렸어서, 하고 멋쩍게 웃었고 한번 들어보라는 권유에 알겠노라 대답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종일 스스로를 보챘던 하루의 끝,...
바네사가 조슈아에게 유언장을 건넸다. 모두가 모인 자리였다. 바네사는 조슈아를 불러냈고, 내색하지 않았지만 모두가 그 쪽을 주시했다. 바네사는 그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고이 품어 온 흰 봉투를 보란듯이 조슈아에게 건넸다. 자, 제 유언장이에요. 소중히 간직해주세요. 따위의 말을 하면서. 조슈아는 놀란 눈을 꿈뻑거리면서도 그걸 받아들었다. "감...감사합니...
상황 요약. 1. 엔시티의 멤버 쟈니(Johnny Suh)란 친구가 있음. 미국 시카고 출신임. 한국인이 아니라 미국인. 2. 최근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관에게 질식사 당한 사건이 Black Lives Matter(이하 BLM) 운동을 다시 촉발시킴. 미국 내에서 굉장히 심각한 시위로 번져나감. 이 이슈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인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이슈임...
“환자 분, 가슴이 어떻게 아프세요.” 눈앞에 가슴을 부여잡고 앉아있는 중년 남자는 입을 열었다가 말을 하지 못하겠는지 고개를 저었다. 입술을 꾹 깨문 상혁이 옆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초조해하는 중년 여자를 쳐다보았다. 흉통을 호소한지 얼마나 됐고 그전에는 뭐 하시고 계셨나요. 상혁의 물음에 여자는 눈을 이리저리 굴리더니 이내 입을 열었다. 모르겠어요, 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시넬라라고 써버릴 것 같아서 한상 조심하게 돼. 요새.....뭐어, 나쁘진 않구나. 어쩌면. 아마도, 그래. 사실 별로 좋지는 않은데 그리 오래 가진 않겠거니 싶어서 괜찮다고 적어둘게. 룸서비스로 닭 요리라니 팔자 좋은 사람 같으니, 맛있었니? 오랜만에 풀밭에서 먹어보는 건 어때?
Dear. Not Exists . . 안녕, 밤이 지났어. 스르륵 눈을 감고 자야될 시간, 그 전에 오늘도 너에게,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보고자 해. 잘 지냈을까? 잘 지냈어요? 밥은 잘 먹고, 잘 일어나고 잘 자고 상쾌한 하루를 보냈을련지, 무척 보고싶어. 보고싶어요. 소리가 들릴까? 사르륵 탁 사르륵 탁 내딨는 소리, 들리지 않을까요? .. 난 오늘도 ...
- 무수히 많은 별들이 떨어지는 날. 그날은 대청소 날이었습니다. *TMI(설정)* - 하늘에는 항상 별이 산다. 별들은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개성에 따라 모양도, 상징도 다르다. - 가장 희귀한건 하늘 고래, 토끼, 개, 드래곤(혹은 공룡?), 상어이다. - 별 중 단 하나씩밖에 없으며, 가장 아름답게 빛이 나는 별. - 꼬리란, 별이 움직이거나 ...
포스타입 비밀글 기능을 중단하면서 새로 열람이 안되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그래서 해당글을 https://hclbimil.tistory.com/1 쪽으로 옮겼습니다! 혹시 읽으려는 분들이 계시면 티스토리쪽으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는 기존 비밀번호와 동일하며 내용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To. 영원의 친구가 학교가 끝나면 버스를 타고 비포장도로를 조금 걷다 보면 이층집 마당이 훤하게 있는 우리 집이 나와. 이제 학교란 단어는 빠지겠지만. 드디어 편지를 받았나보네. 햇살은 어찌나 화창한지 슬슬 여름인가 봐. 슬리퍼를 끄적이며 대문을 열면 마당에서 강아지가 널 반겨줄 거야. 사나운 개는 아니니까 너무 겁먹진 마. 조금 쓰다듬어주고 이제 현관문...
요시모토 코우타. 하라다도 카운슬러 오오쿠보도 모르는 도우미 요시모토 코우타는 내가 40%에 충격을 받고 있을 때에 나와 만났다. 그와 만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는 모든 사람이 그를 멸시하더라도 그에게 감사를 표할 것이다. -1- 살 확률이 80에서 40으로 줄어들었다는 말을 듣는 순간의 나는 무너지다 말았다. 죽을 확률이 무려 3배나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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