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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인간 쟈쿠라이 x 뱀파이어 코코아 대리석 위로 무언가의 액체가 떨어진다. 툭... 툭... 단조롭게 바닥을 울리는 소리는 한참이 지나도 멎지 않았다. 조용하지만 심기에 거슬리는 소리. 그 소리에 평화로운 저택에 갑자기 등장했던, 사람을 잡아먹던 괴수를 떠올린다. 그런 영화를 어릴 적에 봤었던가? 아마도 흑백의 외국 영화. 무언 영화였었나, 도무지 배경음악이...
"에... 갑자기요?" "우리... 한 단계 더 발전할 때가 되지 않았냐." "저 형 안 좋아하는데요." "뭐?" 동혁이 입을 떡 벌린 채로 지성을 올려 쳐다봤다. 지성은 뻘쭘하게 볼을 긁었다. 할 말 끝났으면 가봐도 되는 거죠? 꾸벅 하고 정수리 보여준 다음에 가려던 걸 동혁이 붙잡고 물었다. 나 좋아한 적 한 번도, 그러니까 진짜 딱 한 번이라도 없었어...
카드 개수가 많고 내용도 길어서 나눠 올릴 예정입니다. 아마 전부 하지도 않을 것 같고 흥미가는 거 위주로 취사선택하겠습니다 (내용을 100% 이해 못하고 대충 직역한 부분이 있음 주의) Legend: The Black Garden | 검은 정원 나는 푸자리이다. 다음은 내가 검은 정원에 대해 보았던 환상들이다.여행자는 철의 세상 표면을 가로지르며 움직였다...
w. 으누 “사랑아, 봄씨랑은 어떻게 만난 거야?” 함단이는 남자 둘이 담배를 피우러 간 사이에 칵테일 한 모금을 마시고 나에게 물어왔다. 은지호가 도수가 거의 없는 것들 위주로 시켜주었지만, 그녀의 얼굴은 40도 되는 양주를 마신 듯 붉었다. 딱히 숨길 것도 없는 이야기였지만, 이 이야기는 내 첫사랑의 첫사랑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즉 함단이 본인부터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당신이 궁금합니다만! 이야기를 좀 나눌 수 있을까요~?" 인장 약간 푸른빛이 도는 오묘한 백발. 늘 차분하게 귀와 목덜미를 약간 덮는 숏컷을 유지한다. 정면에서 보았을 때 왼쪽의 앞머리를 살짝 옆으로 넘겼으며, 오른쪽 머리칼에 두 개의 실 핀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고정시켰다. 창백해 보일 정도로 투명해 보이는 새하얀 피부. 동그란 ...
'フィッシュストーリー' 'quantum stranger' 작사•작곡: 大石昌良 (오오이시 마사요시) 七色の夜を君と渡ろう 일곱빛의 밤을 너와 건너가 そんな魔法みたいな旅に出かけよう 그런 마법같은 여행을 떠나자 全然眠れない そんな夜更けには 잠들지 못하는 그런 늦은 밤에는 ちよっと抜け出して 屋上に咲く声ふたつ 살짝 빠져나와서 옥상에 피어나는 두 목소리 散々 小馬鹿に...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러니까 한번 더 들러보는 건 어때요, 파티마? 형제끼리는 집에 한번씩 더 들러보는 게 좋을 거니까."아, 무슨 말을 들었는지 까먹었다. 리야와 비르투칸이 나를 빤히 보고 있었다. 둘은 쌍둥이라 구별하기가 쉽지 않지만, 눈빛이 달라 쉽게 구별은 가능하다. 둘 중에 누군가 혼자가 되어도 어쨌든 괜찮을 것 같은 고독한 늑대같은 눈빛이 비르투칸, 혼자가 되어버...
세드릭 실베스터의 과거 회상 정도로 봐주시면 됩니다... 진짜 별거 없다... 브금 곁들이면 좋습니다... 비 오는 여름의 오후에 오랜만에 시가에 불을 붙인다. 창밖은 시간에 맞지 않게 어둑한 바깥 풍경을 비춘다. 종종 이렇게 시가를 피우긴 하지만 가끔 몇 달에 한 번씩이니 즐겨 피운다고 하긴 애매하다. 그도 그럴 게 단순히 단전에서 올라오는 쾌감을 위해...
> 검수 안함. 짧음. > 맥스를 입양한 직후 시점. > 오역 문의는 트위터(@lightwoodbanesz)로 주세요. 2010년 9월 늦은 시각이었고, 아까 전까지만 해도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 매그너스 베인, 브루클린의 고위 월록은 거실에서 좋아하는 의자에 앉아 그의 다리 위에 책을 펼쳐놓고, 제일 위 창문에 있는 걸쇠가 흔들리는 것을...
*성장 후 날조 *약간 폭력적인 내용과 약한 성적 묘사 있음 보이 스카우트 쿠키 사실래요? 문 너머에서 용감한 소년이 물었다. 문을 열자 바보 같은 미소가 조금 굳었다. 얼만데? 덥지 않아? 들어와서 뭐 좀 마시고 갈래? 친절한 부인처럼 그렇게 묻자 또 다른 소년이 소년의 허리춤을 마구 잡아당긴다. 뒷걸음질치던 소년들은 달려서 도망쳤다. 달콤한 초콜릿 칩 ...
*가상의 리그 설정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4님의 원본트윗에 약간의 수정을 더해 조각글로 옮겼습니다 *에버노트 백업 혹자는 너무 이른 은퇴를 결심 한 게 아니냐 했다. 샤오잔은 주위의 물음에 그저 웃기만 했다. 제 끝은 제가 잘 알아요. 저는 항상 야구를 시작할 때부터, 박수칠 때 떠나고 싶었어요. 그게 너무 멋져 보였어요. 그리고 후배들한...
언제나 둘이길 원했는데, 눈을 감으면 생각보다 뚜렷하게 모습이 그려진다. 여전히 어려 보이고 부드러운 볼에 걸맞은 예쁘장하게 생긴 얼굴, 검은 머리칼을 가진 내 사랑, 필 멸. 아마 그 전으로 돌아가진 못할 테니, 부탁이에요 내가 너의 하나의 추억으로 남기고 가기를. 커다란 사람이 무릎을 꿇더니 곧 쿵, 소리를 내며 쓰러진다. 그 옆에는 이미 쓰러져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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