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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믄 남겨주시고.. 그험.. 정리해올게요. 저는 말이 많아서.. 글 하나 끝내면 꼭..,,q&a를 합니다.. Mamena 님에게 질문을 해보세요! - http://asked.kr/yoon3021
(출처 : @cybilkanojo) 1. 드림캐와 드림주의 첫 만남 : 고등학교 입학식. 이치로의 고등학교와 같은 곳에 배정받았다. 그리고, 등교 중 이치로를 골목에서 마주치고는, 빤히 쳐다보다 이치로의 눈을 보고 "와 크리스마스 같다." 라고 말을 내뱉어버려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 2. 드림캐와 드림주가 거쳐왔던 관계 : 만나고 싶지않은데 자꾸 만나게된 ...
김선호는 나의 오래된 남사친이다. 대학다닐때 동아리에서 알게되었고 선호, 나, 해준선배,지나,이렇게 네명이 절친이었다. 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취업을 했고, 선호는 연극을 꽤 오래하다가 요즘엔 드라마도 찍고 예능도하고 어느날 갑자기 (내 체감상) 연예인이 되었다. 아, 그리고 해준선배와 지나는 졸업후 어느날 갑자기 연인이 되어나타나더니 결혼까지 해버렸다. 헐...
3월 7일 황새냉이(사무치는 그리움) 당신의 언어를 빌어다가 몇년의 며칠을 살았다. 이따금 고배를 들듯 쏟아낸 말에는 향방이 없고 나는 행성을 잃어버린 사람처럼 현실에 몸을 담군 채로 눈을 검벅입니다. 삶의 미학은 돌아가는 지혜라고. 지금이어든 언젠가는 사라질 거짓말이라고 어쩌지요 나는 그 말이 더 거짓같은데. 나를 지나가는 무수한 삶들을 봅니다. 그것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BL소설 [PASSION]의 2차 창작 만화 입니다. ※후원 받지 않습니다.
프로 이중간첩 츠치미카도씨는 타인의 생각과 기분을 읽는 데에 능했다. 100%의 적중률은 아니었지만 꽤 쓸만했다. 100%가 아닌 이유는 분명 ‘타인’이기 때문이다. 나 자신이 언제 어떤 결론을 내릴지 스스로도 확신할 수 없다.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감정과 상황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 상대의 사고를 비슷하게나마 따라 할 수 있지만, 어디서든 이레귤러는 존재한...
출항의 날은 언제나 날이 좋다, 마시멜로 저리 가라 할 폭신한 구름이 마치 돛대 위에 걸릴 것처럼 지나가고 투명함 깃든 햇볕이 내리쬘 적에, 배가 출항을 위해 출발한다. 해병들은 일제히 거수인사를 하면서 해적들을 무찌르러 가는 용감한 일행들에 존경을 표한다, 어머, 저기 멀리 코비가 보이네, 그는 체면 따위 없는 듯 미캉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코비와...
휘말려들고 휘감기면서 휘몰아치는 : 3인 ver. W. SIHA 〈천애〉의 당신은 예지몽을 꾼다.우자들의 평범한 일상은 일그러지고, 참극의 고리는 넓어져 간다.그 참극의 고리는 곧 당신의 닻에도 닿아버리겠지.「미래를 본다는 건, 두렵지만 분명 도움이 되는 일이잖니.」 〈엽귀〉의 당신은 다시 한번 S시로 향한다.이제부터 일어날 사건의 배후에 서적경이 있다면,...
찐따 바지 ver.
걍 비가 오는데 빠르게 보고싶은것만 저렴하게 쓕... 아무튼 퇴고없음. 오타 내용전개 기타 등등 주의. 캐붕 심함. 딩고물 쓰려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다네요... 소리도 없이 비가 온다. 무심코 블라인드가 쳐진 창밖을 보지 않았더라면 아예 몰랐을것이다. 공기청정기 때문인지, 아니면 워낙 조용히 내려서인지 빗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다. 창가에 서서 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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