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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슬프기만 했다. 왜 세상에는 낭만이나 사랑 따위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은 것인가? 내 목숨은 오직 사랑만이 꺼트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 죽어가는 불씨에 바람을 불어넣은 것도 사랑이잖아. 그렇다면, 꺼트리는 것도 사랑이어야지. 차가운 겨울 폭풍이 아니라… 숨이 멎고 나서 십 분. 늦으면 십오 분, 빠르면 칠 분. 지금까지 관찰했던 인간들의...
오전 5시 30분:햇볕은 쨍쨍하고, 새들은 짹짹거리고, 호루라기는 삑삑거렸다. “... 젠장할, 리카이군...” 테라는 침대에 누워 손바닥으로 귀를 막아봤지만 호루라기 소리는 그치지 않았다. “여러분, 아침입니다! 일어나세요!” 삐—익, 삑, 삐이—익! 테라는 궁시렁거리면서 슬리퍼를 신고 침대에서 내려왔다. 거울에 비친 자신은 머리는 엉망진창이고 얼굴에는 ...
앓는 소리가 나는 곳은 다름 아닌 이동혁이 앉아 있는 계산대였다. 조금 전만 해도 의자에 앉아 있었던 이동혁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고 계속해서 이상한 소리만 귓가에 맴돌았다. 이동혁이 사라졌다고 인식하는 순간, 여주의 머릿속에는 온갖 경우의 수가 떠올랐으며 이동혁이 잘못된 건 아닐까 싶어 놀란 여주가 크게 소리쳤다. "이동혁!" 여주가 허겁지겁 계산대...
아직 겁에 휩싸여 어둠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 소녀가 있다. 소녀는 겁이 너무 많다. 고쳐야 한다는것을 알고있다. 하지만 그것이 쉽게 고쳐지질 않았다. 그런 소녀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한심했다. 금새 다시 우울해져버리는 소녀 "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야할까... " 고치는 방법을 하나도 모르는 소녀는 갈팡질팡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허무하게 긴...
길을 걸어가는 한 소녀가 있다. 이 소녀는 이어폰을 꽂은 채 귀를 막고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이때, 소녀가 무얼 깜빡했는지 허둥 지둥 급히 무언가를 찾고 있는것이였다. 그러다 갑자기 오던 길을 되돌아 급하게 뛰어가선 한 카페를 들어간다. 들어가니 카페 사장님이 물건 놓고 갔다며 소녀의 지갑을 건네준다. 소녀는 창백한 표정에서 웃는 표정으로 다시 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날은 이상하게도 하늘이 참 맑은 날이었다 그날로부터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기억나는것은 하늘이 맑았고 공원에 갔다왔다는것 뿐이다 미수반×사처반 뜰 크로스오버 1996년 10월 13일 일요일 일주일 중 단 하루있는 휴일 오랜만에 근처 공원에나 걸으러 간단하게 옷을 입고 나갔던것 까지는 기억이난다 그런데 그 후에는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하..덕...
바라던 순간.
' ( 뭔데, 이거 대체 뭔데!? ) ' 그저 평범하게 집으로 돌아가던 길. 아주 우연히 무엇인가 위험해 보이는 사람들의 은밀한 거래 현장을 보게 된 당신! 당신은 이런 상황에 끼어들게 된다면 100 퍼센트 자신에게 해가 온다는 것을 알았기에, 곧바로 그들이 들리지 않을정도로 작은 목소리로 경찰에게 연락을 가할려고 하였지만 퍼억!! ' 끄악! ' 자신의 뒤...
※ 퇴고하지 않아 이야기 진행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공식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시점은 요네가 검술 학교에 다니는 시기입니다. ※ 성장물/일상물/육아물입니다. 논컾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Switchworks - Legacy "그럼, 이제 나와 잠시 얘기를 나누었으면 하는구나." 스승님은 그리 말씀하시며 곁에 선 수제자에...
캐서디는 애쉬의 바이크를 몰며 석양을 향해 달려간다. 자기에게 매세지를 보낸 이가 있는 카이로는 필요가 없지만 공항으로 가러면 인근까지 밟아야 해서다. 66번 국도에서 경유지까지는 꽤 되니 말이다만, 계속 밟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멋지군." 바이크 연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불이 들어왔다. 공항에 도착하러면 여기서 더 가야 하는데, 이걸 두고 다른...
오랜만에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게 힘들다고 느껴지는 하루다. 열심히 호감도 퀘스트를 쌓아가고 있지만 더뎌서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고 있다. 심지어 등장인물이 다 나오지도 않았다는 거다. 아침에 일어나면 등교를 여전히 3명이 같이 하고 있다. 한 번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준비하고 방에서 나오면 다들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같이 나와서 같이 등교를 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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