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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외전 1. 오리 내가 막 한글을 깨치기 시작할 무렵 엄마가 암에 걸렸다. 엄마는 당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숨긴채 나와 형들을 시골에 사는 외할머니 손에 맡겼다. 우리 형제는 온 동네를 들쑤시고 다니는 똥개새끼들처럼 논밭을 뛰어다니며 자랐다. 전교생은 열 명이 채 안되는 분교였지만 나는 그때가 가장 행복한 시절이라 자신할 수 있다. 그 시절의 나는 정말이...
*10월에 나올 예정인 캘리포니아 애비뉴 소책자 외전 중 하나의 미리보기입니다. Rehearsal dinner <California Avenue Side story> W. A_LAND - 1 World Way, Los Angeles,CA 90045, United states Tuesday, 1, August, AM 08:12 “지훈! 빨리 빨리!...
세량. 구향과 혼인하지 않겠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더 하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직접 올리려고 벼르고 있었던 귀한 물건들도, 오랫동안 서면으로 다 표현못한 산더미같은 잔소리들도, 준휘를 기다리겠다고 마음 먹었던 것도 모두 홀랑 까먹고 자리를 일어섰고, 운이 누워있음에도 절을 세번쯤 했던 것 같으며, 밖으로 나서다가 문턱에 걸려 넘어질뻔 했고...
“뭘 이렇게 많이 사왔어?” 장 봐온 것들을 펼쳐보더니 툴툴거리며 말한다. 이번 달 생활비 아껴야 한다니까. “너 좋아하니까…해주려고….” 왕이 꺼낸 것들을 냉장고에 넣으며 예밍이 대답했다. 사온 걸 보아하니, 오늘 저녁 훠궈네. 고기 가득에, 왕이 좋아하는 맥주도 있었다. 왕이 예밍의 엉덩이를 툭툭 치고 지나간다. 좋으면서 괜히 저러는 걸 알기에 그도 웃...
*본문 10035자 *TS주의 *涙(なみだ) = 눈물 "세나, 딸일까 아들일까?" "아직 눈에는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을텐데 벌써 그 소리야?" "난 세나를 닮은 딸이면 좋겠는걸. 이왕이면 눈도 푸른색이면 좋겠어." 그냥 내 어릴 때를 보고 싶다고 하지? 톡 쏘아붙인 이즈미가 말과는 다르게 자신을 뒤에서 안고 있는 레오의 손에 제 손을 포갰다. 배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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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여름 단편집" 수록글 BGM 무지개 - 스탠딩 에그 “…선배.” “….” “누나, 자요?” 아니, 안 자는데 제발 그냥 너가 내가 자는걸로 알고 지나가줬으면 좋겠어. 라는 말만 속으로 꾹꾹 삼켰다. 내가 한참을 엎드린채 답이 없자 정말 자는줄 알았는지 웃는 소리가 들리며 큰 손이 내 뒷머리를 쓰다듬었다. 갑자기 닿은 손길에 뒷목부터 힘이...
*2016년 2월 "그 시절의 봄" 에 수록됐던 글 남준의 시선 남준은 집을 나서기 전 전신 거울 앞에서 옷 매무새를 다시 한번 다듬었다. 오랜만에 정장을 아래 위로 맞춰입으니 제법 모델 같은 느낌이 났다. 남준은 오늘 아주 중요한 곳을 갈 때 빼고는 일년에 몇 번 입지 않는 옷을 꺼내 입었다. 남준은 집에서 나오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어, 야 너 ...
*2016년 2월 "그 시절의 봄" 에 수록됐던 글 BGM - Nothing like us :2018년의 이른봄 “…전정국.” “….” “정국아.” “왜. 왜 자꾸 불러.” …너가 대답을 안하니까 자꾸 부르지. 그렇게 말하자 전정국이 웃으며 나를 또 말 없이 빤히 쳐다본다. 저, 저 눈빛. 뚫어지게 나를 빤히 바라보는 저 눈빛은, 3년만에 다시 봐도 여전히...
한 걸음 다가가면 한 걸음 물러난다. 해원맥 잠깐만, 강림이 한걸음 내딛자 딱 그만큼 뒤로 물러나는 해원맥이 있었다. 손 뻗었지만 소용 없었다. 가벼운 바람이 두 사람 사이 벌어진 공간 채우는 듯 싶다가 빠져나간다. 뭐든지 빠진 자리는 공허하기 마련이다. "아뇨 대장, 오지 마요." 단칼에 잘라내는 목소리 끝이 가벼이 떨렸다. 해원맥이 고개 숙이자 결좋은 ...
- 이쯤 되면 토도이즈ts 빌런입니다. - 이번에도 2세는 이름 없이 '꼬마'입니다. - '아키네이터' 꼬마가 추억했던 어느 날. - 4살 꼬마 + 부모 토도이즈ts + A반 - 이번에도 너무 길어져서, 2박3일 중 1박만... - 쓰는 건 힘들지만 재미있네요. 그 때 꼬마는 아직 밑에 동생이 없는 외동이었고, 웬일로 다들 일정이 맞아서, 부모님과 삼촌이모...
용엑,,,이 많은거 같은건 착각이겠지 새로 글쓰기 전까지 차차 추가될듯 안경이 세상을 구한다 춘섬 사랑해 토로 필모로 악인 이메레스 지인 리퀘로 가든젤라스 남편을 죽이는 30가지 방법 연출이 좋았음 난 선생님이 젤좋앗어요 망상아님 진짜 이런장면 있었음 빛케이 러시아의 어느 여름날 살리에르 젤라스 줄리엣과 줄리엣 책사즈 서로 싫어할듯 근데 셋중 공명이 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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