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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투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마세요 최근에 너무 놀기만 해서 포스타입을 아주 방치했다... 글 쓰기도 귀찮고 그림은 못 그리고 결국 생산을 포기하고 소비만 하는 시간낭비인 삶만 살아온 나란 인생........ 파는 장르들이 하나같이 일이 터져서 현타 온 것도 있긴 한데 이젠 터지든 말든 그냥 포기하고 파기로 했다. 장르가 병크 터질 수도 있는 거지 ...
“고래 울음 소리를 따라 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그림과 폰트를 사용했습니다.) [개요] 눈을 떠보니 당신은 어느 샌가, 모르는 낯선 장소에 와있습니다. 가본 적도, 하물며는 어딘가에서 본 적도 없는 장소입니다. “탐사자, 거기에서 뭐하고 있어?” 누군가가 당신을 부릅니다. 아, 이 목소리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KPC가, 당신을 부르고 ...
“채윤 씨 상처 치료해야지.” “해줘요. 잘 하잖아.” 병원에 가자는 말이었는데, 채윤은 자연스레 상처가 난 양 손을 태구에게 쭉 내밀었다. 손바닥에서 피가 너무 많이 나고 있어 상처의 정도도 알기 힘들 지경이었다. 병원에 가더라도, 소독하고 지혈은 하고 가는 게 나을 것 같았다. 태구는 이 쪽 저 쪽 부산하게 돌아다니며 열심히 뭘 찾는 것 같더니만, 이내...
채널 이름은 긴상. 요리하는 걸 찍어서 마지막에 음식을 맛보는 흔한 요리 채널임. 썸네일은 맛있게 완성된 음식이었음.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노출된 영상은 썸네일로 사람을 끌기 시작함. 호기심으로 영상을 누르자 시작과 동시에 음식에 필요한 재료들이 보였음. 요리하는 사람의 시점처럼 카메라의 각도는 위에서 찍혀서 요리하는 사람의 손만 보였을 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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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가끔 생각한다. 사람의 머리를 푸딩 떠내듯 숟가락으로 푹 떠낼 수 있다면 좋을 것을. 아득한 저편에 너는 햇빛이 쏟아지고, 커튼이 바람에 흔들리는 창문을 배경으로 웃고 있던 것도 같다. 눈이 부셔. 가늘게 뜬 눈으로 너를 넋이 나간 듯이 바라보았다. 겨우 옆 자리에 있음에도, 너와 나 사이의 거리는 겨우 한 사람이 드나들, 분단을 가르는 좁은 통로임에 불구...
오사스나에 아츠무 끼워넣기... 후방아닌 후방 주의😭
쿠로사와 레이 님께 드리는 문장네가 날 보고 싶어 하면 좋겠어. 아무것도 없는 골목길에서 날 그리워했음 좋겠어. 내가 뭘 하는지 생각하면 좋겠어.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내 손을 잡고 싶어 하면 좋겠어. 내 빈자리를 느끼면 좋겠어. 무엇보다 나를 사랑했으면 좋겠어.백가희#당신께_드리는_문장 #shindanmakerhttps://kr.shindanmaker.c...
https://www.youtube.com/watch?v=emLJiJ9LFXc&t=1675s 글을 읽기 전 이 영상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위의 영상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영상이 대략 40분 정도라서 시간이 날때마다 보셔도 좋고 지금 보셔도 좋습니다. 이 영상을 볼 때 초반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보다가 후반부로 접어드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저...
이런 주말 오전 분위기에 익숙해졌다는 사실이 낯설었다. 평소라면 아무리 주말이라도 아홉 시쯤에 일어나, 찬물을 한 잔 마시고, 솔이 가르쳐 준 스트레칭을 했을 것이다. 그리고는 무얼 하든 간에 바로 책상에 앉았을 거다. 그러나 지금 성아의 방에는 열한 시 무렵의 햇살이 흰 커튼에 스며들어서 간접 조명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었다. 욕심내어 장만한, 혼자서 ...
“찌니 각시야~~” 저 멀리서 태형이 넘어질까 불안하게 달려오고 있다. 내관과 상궁들은 행여나 태형이 넘어질까 두려워 그 옆에 바짝 붙어 미리 받칠 준비를 하고 있다. 석진은 눈을 질끈 감았다가 실눈으로 조마조마한 태형을 지켜보았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태형의 달리는 자세가 이상하다. 뭔가 평소보다 더 뒤뚱거리는 것이. 아! 팔을 등 뒤에 뒷짐 지듯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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