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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절, 취향, 비문, 오타 주의 *트위터에서 썼던 썰입니다 이윽고 듦주의 눈에 익숙한 풍경이 보이기 시작하자 나나미에게로 시선을 돌렸지. 나나미는 씩 웃기만 했음. 어딘가에 도착하자 나나미는 기다렸다는 듯 듦주를 데리고 역에 내렸음. 그런 나나미를 불러 세운 건 듦주였지. "나나미씨." "네." "오타루엔 왜 오신거에요?" "최근에 '러브레터'를 봐서요....
*뇌절, 취향, 비문, 오타 주의 *트위터에서 썼던 썰입니다 이날 이후 나나미는 약속대로 낙엽보따리를 들고 마을로 내려왔음. 나나미가 낙엽을 한가득 들고 오자 사람들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음식을 들고 모여들었지. 커다란 드럼통에 낙엽과 잔가지들을 넣고 불을 붙인 뒤 고구마와 감자 등을 구웠음. 기다리는 동안 캔맥주를 홀짝이며 서로 얘기를 나누었지. 약간 ...
1. "뭐야, 오빠들만 생일 똑같구 나만 다르잖아!" 치사해! 나만 따돌려! 나도 오빠들이랑 똑같이 생일 바꿀래에에! 4남매 중 유일하게 생일이 다른 아라가 드디어 서러움을 터뜨리며 울상을 지었다. 농구에 흥미가 없어서 오빠들이 줄줄이 농구하러 나가는건 괜찮았지만 생일까지 혼자인 것은 도저히 버티지 못한 모양이다. 빽빽거리며 우는 아라의 모습에 히죽히죽 웃...
*뇌절, 취향, 비문, 오타 주의 *트위터에서 썼던 썰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또 흘러갔음. 얼마나 지났는지 나나미도 몰랐음. 그저 눈이 많이 뻑뻑해졌고, 앉아있는데도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었지. 화장실에 갈 겸 일어섰다가 핑 도는 천장에 겨우 의자를 잡고 설 수 있었음. 그제야 나나미는 자신이 얼마나 이러고 지냈는지 셈해보았음. 어림잡아 닷새. 더 하면 일...
처음 쓴 글이라 미흡한점 있습니다. ... 임신한지 5주차 정도 됐으려나, 보통 빠르면 이 시기에 입덧을 한다고 들었다. 나는 딱히 빠른 케이스도 아닌것같고, 입덧을 한다고 좋은건 아니니까 아무 문제 없지만! 평소와 같이 창문으로 리월항의 경치를 지켜보며 찻잔을 들었다. 옆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슬며시 옆을 돌아보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종려씨가 이쪽을 내...
*뇌절, 취향, 비문, 오타 주의 *트위터에서 썼던 썰입니다 *썰을 읽기 전 본문 링크의 2번 썰을 읽고 와주세요! 2번의 생존 if 망상을 바탕으로 생존if 나나미 작가님과 삿포로 토박이 드림주 보고싶다. 삿포로는 눈이 많이 내리기로 유명한 곳. 겨울이 돠면 눈이 너무 쌓여서 치우기도 힘들정도인데 또 그게 매력이라서 축제도 열리고 그럼. 듦주는 삿포로에서...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눈짓도 손짓도 어떤 표정도소용이 없네 하나도 안 통해눈치도 코치도 전혀 없나 봐더 이상 어떻게 내 맘을 표현해
1. 키다리아저씨 썰의 출발은 정말 생각없이 출발했습니다. 후원이나 스폰서 소재의 글이나 썰을 많이 봤지만, 나나미에게 어떤 목적을 가지고 스폰서 역을 한다는 건 솔직히 안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키다리아저씨로 설정을 바꿨습니다. 초기 설정이 그랬기 때문에 글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갈 예정은 아니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좀더 담백하고 건전한 흐름을 생각했...
*뇌절, 취향, 비문, 오타 주의 *트위터에서 썼던 썰입니다 한바탕 난리난 후 듦주는 지쳐 잠들어 버렸음. 나나미는 엉망이 되어 잠든 듦주를 씻기고, 방을 대충 치운 뒤 듦주와 함께 잤음. 듦주가 떠난 후 제대로 자지 못했던 나나미는 정말 오랜만에 푹 잠들 수 있었음. 그 다음 날, 눈을 뜬 나나미는 옆 자리가 비어있는 것을 보고 놀라 벌떡 일어났음. "(...
*뇌절, 취향, 비문, 오타 주의 *트위터에서 썼던 썰입니다 다음 날, 일어난 듦주는 또다시 고급스러운 아침상을 받았음. 전날 다 먹지 못하고 물린 것 때문인지 어제 저녁보다는 덜했지. 그러나 소박하게 보이는 음식들에 쓰인 재료가 고급이라는 건 입 한 번 대자마자 듦주는 알아챘음. 이래봬도 미식가인 나나미 밑에서 10년 넘게 지냈던 듦주. 그 시간동안 비싸...
뭔가 바쁜 상태에서 이래저래 썼기에 캐해도 틀렸을 수도 있고...(오타쿠의 수치다) 글도 짧아서 정리가 안되었지만 그래도 우리 애기들 응원 해주세요! ----------- "나는 아라 양을 특별하게 여기고 있어. 이 여정이 끝나게 된다 하여도, 맹목적으로 네 곁에 있고 싶어. 이런 나를 아라 양은 어떻게 생각해?" 아라는 항상 날카롭게 서있던 월의 분위기가...
*뇌절, 취향, 비문, 오타 주의 *트위터에서 썼던 썰입니다 그렇게 여름방학이 끝나갈 무렵이 되자, 미미나나의 집에 게토가 찾아왔음. 그리고 그와 함께 나나미도 찾아왔지. 듦주는 예상치 못한 만남에 당황했음.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손발이 굳어갔지. 게토는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게 좋겠다며 듦주를 설득했음. 미미나나는 듦주가 망설이는 걸 보고 막아섰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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