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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미러버스의 찰스 함장님이 커맨더에게 하극상 당하고 반란 일어나서 육노예 전락해버리는 이야기입니다. 허술함과 노잼주의 A유니버스: 정상적인 세계 B유니버스: A유니버스와 흡사하나 어딘가 비틀려버린 무서운 세계 A유니버스 찰스 자비에 함장도 B유니버스 찰스 함장도 온도차는 있지만 둘 다 낙천적이고 똑똑하고 텔레패스에 어쩔수 없는 이상주의자이다. A유니버스 에릭...
역시나 있는 카무긴..... 열심히 선따놓고서는 배경이라던가 채색법 마음에 안들어서 짱박아버린 작업물.. 그 외 두가지는 일러북 작업할때 초창기 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미가 1도 없....
긴수온때 일러북 초기에 작업했던 것들. 사실 이때는 크게 계획 없이 긴수를 위주로만 잡아서.. 히지도 그리고 카무이도 그리고 그랬던.. 결국 하다 안되서 사카긴으로 바꾼다고 작업했던거 그대로 박아둬 버렸다. 총 네개인가 그렸는데 그 중에 두개는 엽서로 제작해서 팔았고 남은 두 작업물. 이건 뭐.. 걍 맘에 안차서 박아두었던거 같... 이젠 여기다 박아둬야지...
[ 카라마츠 인어 ] 카라마츠란 그의 종류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 자체를 일컫는 것이며 인어 자신이 가르쳐준 자신에 대한 호칭이다. 이 인어는 파란 빛이 드는 비늘의 꼬리와 목에서 팔로 이어지는 검은 빛의 비늘 두가지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가오리처럼 팔안 쪽에서 옆구리로 이어진 투명한 막의 지느러미가 있으며, 크고 굵고 단단한 꼬리를 가지고 있다. 그...
[ 오소마츠 인어 ] 오소마츠란 그의 종류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 자체를 일컫는 것이며 인어 자신이 가르쳐준 자신에 대한 호칭이다. 강력한 붉은빛의 비늘을 지닌 이 인어는 바다에서 강력한 색으로 눈에 띈다. 외로움을 잘타고 호기심이 많아 인간을 좋아하기에 지상근처로 자주 나타나 인간에게 말을 붙이므로 제일 쉽게 접할 수 있는 종류다. 선명한 붉은빛을 지...
애매모호 = ◇, 물갈이 = ◆, 엔딩까지 = ◈, 일상이어서 엔딩이 따로 × = ▣, 중간에 커뮤 동결/폐쇄 = ◎ T = 트위터커뮤, C = 네이버 카페커뮤 날짜순은 아니지만 년도는 구분해놓았다 ㅇvㅇ ++괄호 안에 이름 한자, 일본어, 영어 표기 추가++ (표기를 안정해뒀거나 혹은 기억이 나지 않거나...동일캐 다른커에는 안적어둠!) (영어표기대로 안...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 남자의 사정 Steve x Tony Love isn't a decision. It's a feeling. If we could decide who we loved, it would be much simpler, but much less magical. -Trey Parker 사랑은 결정이 아니다. 사랑은 감정이다. 누구를 사랑할지 결정할 수 있다면 훨씬...
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06126040102 개인적으로는요, 졸업장을 손에 쥐기 전에는 “그 다음 일”은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요. 그치만 똥이랑 잭이 곧 졸업할 거라는 사실은 무시할 수가 없어요. 잭은 불가사의하게도 졸업예비생 일이랑, 주장으로서의 일이랑, NHL 팀을 고르는 일을 한꺼번에 해나가고 있고요 그...
"내일 중요하게 할 일이 있던가?" "아뇨, 내일 특별한 일은 없으십니다." "간만이네. 뭔가 해야 한다고 하면 조금 섭섭할 뻔 했어." 쿠로오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옷 매무새를 다듬어 보다가 시선을 슬쩍 돌렸다.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떤지도 모른 채 차분히 방 안을 정리하고 있는 앳된 얼굴의 하인. 약 두 달 전 새로 들어온 그의 이름은 아카아시 ...
유경이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조금 기다려볼까 하다가 이내 밥통을 연다. 어차피 한참 늦을 게 뻔했기 때문이다. 밥통에는 밥이 없었다. 씨, 밥 좀 해놓으라니까. 배가 무척이나 고팠다. 신경질적으로 쌀독을 열었다. …쌀이 떨어져있었다. 속으로나마 유경이에게 짜증을 낸 것이 미안해졌다. 점심은 대체 뭘 해먹었을까. 찬장을 열었다. 다행히도 라면은 조금 남아...
아! 오늘은 논문 초고를 털어바린 기념으로 소주 맥주 왕창에 집에 와서 맥주 긴 캔을 한 잔 더 마시며 글을 쓴다. 이런 날엔 기분이 한없이 좋아지는 한편 또 손 쓸 새 없이 비참해지곤 한다. 옛날엔 술을 많이 마시고 나면 주로 기분이 좋아서 여기저기 놀러갈 약속을 잡는다거나, 만화를 보며 잠든다거나, 아님 사람들과 미친듯이 웃고 놀다 체력의 한계에 맞부딪...
그는 모자를 쓰고 있었다. 평범한 캡이었다. 우중충한 그 날의 하늘을 닮은 색의 천으로 만든. 그가 새 삶을 얻게 만든 모종의 이유로 인해 비어버린 정수리를 가리기 위함이었다. 그는 긴 소매가 달린 윗옷만을 고집했다. 여름이든, 겨울이든. 낮이든, 밤이든. 그와 마주칠 때마다 처음 보는 옷이여서 새 옷을 매번 사는 것인가 궁금했다만, 최근에서야 그것들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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