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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네.. 그렇습니다..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잘 안 썼더니.. 쓰는 법을 까먹은듯.. 타자기체는 PDF로 돌려도 잘 나오는 군요.. 근데 왜 세리프체만..ㅎ? 나는.. 관우와 유비의 애절함을 보고 싶었을 뿐인데.. 그리고 관우가 죽을때 목이 잘린 건 맞지만 그 뒤는 다르답니다.. 제가 아는 것이라고는 도원결의를 했지만 간 순서가.. 관우, 장비, 유비...
눈이 내리치는 미니온 섬에 도착해 배를 대충 묶어두고 내리니 아직 섬은 조용해 보였다. 이대로 계속 기다리려면 어디 건물 안이라도 들어가야 할 것 같았다. 아, 추운 건 질색이다. 챙겨온 옷을 더 껴입고 섬 안으로 들어갔다. 난 정확히 일주일 동안 이 뭣도 없는 섬에서 버텼다. 중간에 혹시 내가 너무 늦어버린 거 아닐까 싶어 해군에 전화해 물어봐야 하나 생...
[무영x한주] 우리만의 비밀연애 2. 새로운 시작? “혹시... 그 클럽...." "이제야 기억이 난 거야? 서운하네 임한주" 망했다... 무영의 말을 듣고 나는 회사 생활 첫날부터 일이 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 동시에 무영이 나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는 것에 묘하게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나는 그날 그와 있었던 기억들이 떠오르며, 그도 그날 ...
플립 스핀오프 버젼으로 그려봤어요 ! 이번 편 상편입니다 ㅠㅠ 하편은.. 다음 달 중에 올게요..♡♡ 진짜 이 '축전' 때매 웃겨주그뮤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가 온 뒤라서인지 산길이 험했다. 바퀴가 몇번 헛구르기까지 하면서 막심은 산으로 기어올랐다. 큰 비가 온 뒤라 혹시나 좁아터진 오두막이 수해라도 입지 않았나 하는 마음으로 전전긍긍했다. 큰 피해는 아니더라도 겨울에 끝내 눈을 치우지 않은 지붕이 걱정이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물이 좀 새고 있을 것 같았다. 막심은 휴가를 얻었다. 집이 망가진채로 방치되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 날은 브루스 웨인이 고담 시티 홀을 전세 내어 고아들을 위해 자선 파티를 연 날이었다. 손님들은 드레스 코드건 뭐건 상관없이 입구에서 25달러를 내고 티켓을 사 부페를 즐기면 되었다. 물론 티켓의 수익은 전부 기부금으로 돌아갔으며, 일반 입장객들이 지불하는 티켓 값 뿐 아니라 브루스와 다른 기업가들이 기부하는 금액도 만만치 않았다. 홀 전면의 전광판에는...
원래 성인물 생각하고 그렸는데 힘빠져서 19씬 직전에 끊어버림.. 대사는 원래 없는게 맞슴니다..
< 170 > 「2층까지 둘러봤지만 거울 외에 특별한 느낌을 주는 가구는 없었어요. 시간이 촉박해 꼼꼼하게 살펴본 것은 아니니 허락하신다면 아일리와 도비가 없는 시간에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ㅡ여기서 펜을 잠시 멈춘 듯 마지막 글씨 끝에 큰 잉크 얼룩이 맺혀있었다ㅡ 물론 직접 하시는 게 더 확실하겠지만...
#12 우리는 모두 통통통 신명 나게도 튀어 오르는 검은 도토리에게 눈을 고정한 채로 정지해 있었다. 도리는 세라의 어깨 위로 날아올랐다가 마르크의 손등으로 데구루루 굴러갔다가 마지막으로 내 허벅지 위에 살포시 앉았다. 도리가 내 얼굴을 보며 배시시 웃었고, 나는 도리의 앙증맞은 웃음에 대답하듯 검은 도토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도리가 잠시 크게 숨을 들...
오랜만에 올립니다 그런데.. 잠깐 (몇달?) 휴재 해야 할 듯 합니돠아 좀 (아니 많이) 바빠서..ㅜㅜ 그래도 꼭 돌아오겠슴다 !! (크흡 ㅠ)
내 주변 사람이 알고 보니 깡패였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 사람이랑 같은 학교일 경우는? 나랑 친한 후배일 경우는? 나한테 키스를 한 친한 동생일 경우는? 요즘같이 개방적인 시대에 문신만으로 사람을 깡패라 칭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지. 그래, 난 그렇게 꽉 막힌 사람이 아니야. 그렇지만 본인이 부정하지 않았다면? 나는 어떻게 반응했어야 했을까. 天羅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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