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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기본적으로 큰 사건들이나 내용은 드라마 줄기를 따라 가지만 원작 소설 설정도 갖고 온것들이 있음 (예를 들어, 소설에서 베가스는 포르쉐한테 진짜 포며들었던게 확실하더라구요. 대놓고 사랑해서 그랬다고 말하는데(그래놓고 바로 피트로 갈아타긴 했지만) 드라마에선 잘 다뤄지지 않았죠. ) *앞에 언급을 못했었는데 빅도 킨을 진짜 사랑했드라구요...얘는 진짜 아리...
#전력 여섯 번째 #꿈 전력 참여용으로 쓴 글은 아닌데 주제에 맞출 수 있을 것 같아 스리슬쩍 끼웠습니다. 이전 전력 글인 summer strawberry margarita 의 시간선 중간에 들어가는 글입니다. 근데 그거 안 읽고 보셔도 괜찮을듯...? 좁디 좁은 제 침대 위에 꼭 웅크리고 자는 태웅을 보고 있으면, 역시 웃음이 났다. 태웅은 원래도 그랬다...
오사카로 여행을 가기 전에 공항 안에 라이엇 아케이드가 있다고 들어서 찾아가 봤다. 제 1 여객터미널 내 면세구역에 있다. 입구에서 이런걸 받을 수 있는데 여러 가지 미션들을 할 수 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스탬프만 찍는 미션만 했다. 친구가 발로란트 미션을 하는걸 봤는데 정말 어려워 보였다. 롤은.. 내가 cs를 잘 못 먹어서 시도는 안 하고 구경만 했...
*아마추어 사진작가 x 프로 농구선수 누구에게나 작은 사진첩에 담고 싶은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청춘이라고 부르는 것, 혹은 철없던 시절의 치기. 고상언은 남들이 보아도 평범 그 자체였던 그 시절에 남부럽지 않은 사진첩을 채웠다고 자부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사랑했다. 관중석 아래, 중계 화면 너머, 멀고도 먼 경지에 오른 그의 화려하고도 시끄러...
그럼에도 태양은여전히 우리를 사랑한다. ___ 오늘은 아빠와 두리 그리고 엑스,와이와 함께엄마를 보러가기로 한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세수를 했다. 매일 아침을 먼저 시작하던 화장실도 오늘은 왠지 분위기가 다른 것 같았다. 물이 떨어지는 있는 수도꼭지항상 쓰던 치약과 칫솔매일 아침 보송하게 얼굴을 닦던 수건 전혀 달라진 것이 없는데 ...
* 강함이란 무엇인가? 여섯 살의 옐레나에게 강함이란 높은 그네에서 망설임없이 뛰어내리는 것, 딱정벌레를 맨 손으로 잡는 것, 누구보다 빠르게 달릴 수 있는 것, 넘어져 무릎이 까져도 울지 않는 것, 그리고 동생의 앞을 막아서 훈련받은 군인들에게 총구를 들이미는 것, 그런 것들이 강함이었다. 그렇기에 나타샤는 강한 사람이었다. 열 살의 옐레나는 그것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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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어나스테에 발행 되었던 래빈유진 돌발본 유료발행 (0617) * 테스타에서 스티어로 돌아간 뒤의 이야기 날조
B HAPPY EVENT 당첨자 슐랭님들께 메일 발송 완료했습니다. '.ㅅ' 메일 받으신 슐랭님들께서는 메일 본문 속 1:1 오픈채팅 링크를 통해 제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이벤트 참여해주신 모든 슐랭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많이 참여해주셔서 놀랐는데, 모든 슐랭님들께서 제게 힘이 되는 말들을 가득 남...
이상한 이야기. 이어집니다. 쓰는 도중에 노트북 충전줄이 망가져서 방전됐습니다. 왜....? 달맞이 술은 좋다. 달, 이라는 것은 사실 개념적 이야기일 뿐이지만. 창문이 작게 카운터 뒤에만 나 있는 바에서 하늘이 보일 리가 없었다. 손님이 없는 늦은 시간, 아키는 금발의 바텐더와 독대하고 있었다. 일하는 중인 애인을 독차지하는 건 정말 즐겁다. 술이 달았다...
침대에 누워있던 렌고쿠는 순간 갈증이 돌아 몸을 일으켰다. 부엌으로 가 물을 마시려고 방문을 여는 순간 굳은 폼으로 요상한 차림새를 한 하야시와 눈이 마주쳤다. "헉..." "......?......" 방금 샤워를 하고 나온 모양인지 젖은 머리를 하고 있는 건 둘째치고 아래가 문제였다. 어두운 거실에서도 뽀얗게 빛나는 살결이 시선을 잡아 끈 것 자체가 렌...
억울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 처음의 의도는 그게 아니었는데 나도 왜 일이 이렇게 흘러갔는지 알 수 없는 상태,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미련이 남아서 자꾸 고개를 뒤로 돌리는 행동. 이번 주의 카드에서 일단 느낄 수 있는 그림들입니다. 당장 느껴지는 부분만으로 풀면 이번 한 주는 자칫 아무 의미 없이 그냥 흘러갈 수 있는 기간입니다. '어쩌다 보니 한 주가...
'하아.. 하아.. ㄱ..그만해요 이제..' '아니, 한 번 더 할 수 있어요' 'ㄲ..끄..읏.. 더는 못 버티겠어..ㅇ..요.. 읏..' 거친 호흡이 오가는 우리의 거리는 불과, 30cm. 얼굴은 홍당무처럼 달아오르고, 화끈거린다. 머릿속도 하얘져서 아무 것도 생각할 수 없다. 오로지, "이 곳에서 벗어나야 돼" 그 생각 뿐이었다. '왜 벌써 쓰러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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