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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계속틀리지. 손올려" "...흐윽...흐읍" 손에 잔뜩맺힌 땀을 무릎에 천천히 닦은 뒤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순응하곤 손을 내민다. 이미 앞서 몇차례 매질을 당한 벌건 손이 자비없는 고통을 앎에 눈치없이 바들바들 떨린다.
오늘은 가족들, 부모님과 동생, 할머니 할아버지, 숙모, 고모네, 이모네까지 모든 가족들이 다 같이 여행을 가기로 했다. 여행을 가는 건 처음이었기에 밤새 잠을 못 이루다 겨우 잠들었다. 짐이 가득한 캐리어와 다른 가방들을 끌고 공항으로 향했다. 커다란 건물에 더더욱 심장이 뛰었다! 짐을 맡기고 비행기가 올 때까지 로비에서 동생, 사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유난히 밝은 햇빛에 눈을 떴다. 하루의 시작이였다. 그것도 그저 그런 나날의 시작이 아닌, 자그마치 새로운 학교에서의 새학기. 내 열일곱의 나날들의 시작. 오늘은 그런 날이였다. 피곤함을 뒤로하고 몸을 일으켜 교복에 손을 뻗었다. 가까운 공립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으니, 교복의 디자인엔 큰 기대를 걸지 않았으나 막상 마주한 회색빛의 교복은 너무나도 암울하고 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냥 올리기 쪽팔려서 포타로 드리는 거예요 결투신청 아닙니다,,,,,,, 추가
내 손에 닿기엔 그대의 빛이 너무 아름답고 여리기에. 한 발자국 뒤에 서서 그대가 행복할 수 있도록 받쳐주는 그림자가 될겁니다. 2021.08.08 내 손이 그대에 닿기에는 그대의 빛이 너무 아름답고도 여리기에. 닿으면 부서질까 스치면 흐려질까 취하기엔 너무나도 소중하기에. 손에쥐기엔 너무나 아름답기에. 한 발자국 뒤에 서서 그대가 언제나 행복할 수 있도록...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18년도 히로아카 오프라인 행사에서 한정으로 배포된 스티커를 찾아주신다는 말을 듣고 감사한 마음에 후다닥 찾아왔습니다 ㅠ_ㅠ 다시 봐도 하찮고... 귀엽고... 웃기네요. 개인 사정상 실물 재판매 통판을 하기 어렵지만, 아래 결제상자-후원모드를 통해 출력하실 수 있는 파일을 드립니다. (저렴하게... 가져가세요...) 원본 스티커와 똑같은 스타일로 출력을 ...
(손등에 닿는 입술에 눈 끔뻑이다가 느리게 입을 열어) 응, 나도 잘 부탁해. (이내 당캐 따라서 손등에 가벼운 입맞춤. 옅은 미소 지어 보였고) ... ...나는 바뀌지 않을 거야. ...바뀌고 싶더라도 바뀌는 법이 없었으니까. (나긋이 말을 내뱉고서는, 다음 이어지는 당캐 말 듣고는 가만 당캐 바라보았습니다. ...잠시 고민하는 듯이, 내리뜸만 들이다가...
(elle varner : i don't care) 재 와 말 Ash and word 왜 이렇게 다들 남의 사유에 집착하는가. 여기서 사유는 이유가 아닌 생각의 사유를 뜻하는데, 윤기는 그것을 궁금해하면서도 결국 책을 덮지 못하고 끝까지 읽어버렸다. 딱히 두껍지 않은 신인 작가의 책을 읽어야 했던 이유는 애매하게 알고있는 후배의 작이기도 했고 간단한 서평을...
1. 와일드. 슬슬 할 일이 떨어져 가고 있어. 여기엔 오페라 극장도, 박물관이나 미술관도 없거든. 얼마 전에는 마을에 잠깐 나가고 싶었는데, 그 애가 나가지 말라고 막더군. 도망칠 것 같았나봐. 어쩌면 내 몸을 생각해 준 걸지도 모르지. 이러다가는 이 저택에 있는 모든 책들을 다 읽어버릴 것 같아. 뭐, 당신이 내 평소의 습성과 집념을 바탕으로 예상하듯이...
1. 와일드. 당신은 참 좋겠어. 당신 원고 몇 장 때문에 호수에 뛰어드는 절친한 친구를 가져서. 그 꼴을 당신이 봤다면 또 나를 탓했겠지. 참 잘났어. 당신 마음은 그정도인거야. 아, (죽죽 그어 지운 철자들) 와일드…. 당신은 지금 내 마음이 어떤지 알잖아. 그런데도 당신은 고작 당신 친구의 말에 내 초대를 거절했어. 나도 호수, 아니 차가운 강물에 달...
017. 배홍규 - 누군가의 첫사랑 - 배홍규 중고교 6년 내내 한 번은 같은 반 해봤을 법 함. 축구 좋아하고 시원시원한 스타일 매년 있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흔치 않음. - 여사친 많을 듯. 근데 내 "여자사람친구~" 이러기보다는 그냥 같은 반 = 친구, 아는 애 = 친구 이런 식으로 김 모 군과는 다르게 친구 장벽이 좀 낮을 듯. 그래서 쉽게 친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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