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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음. 욕심, 그건 아무래도 좋지만 이런 방향을 원한 것은 아니지. 남는 것은 상처가 될 뿐이야. 텅 빈 구멍도, 바스라진 잔재도, 사람을 말려 죽이는 것밖에 하지 못해. 사실은 마음이 자신을 잊어주지 않기를 원한다는 것쯤은 알고 있어. 별 거 아니었던 존재로 칭해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고 있어. 하지만 겪어본 자는 다시 한 번 무언가를 부탁할 수...
"계속틀리지. 손올려" "...흐윽...흐읍" 손에 잔뜩맺힌 땀을 무릎에 천천히 닦은 뒤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순응하곤 손을 내민다. 이미 앞서 몇차례 매질을 당한 벌건 손이 자비없는 고통을 앎에 눈치없이 바들바들 떨린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늘은 가족들, 부모님과 동생, 할머니 할아버지, 숙모, 고모네, 이모네까지 모든 가족들이 다 같이 여행을 가기로 했다. 여행을 가는 건 처음이었기에 밤새 잠을 못 이루다 겨우 잠들었다. 짐이 가득한 캐리어와 다른 가방들을 끌고 공항으로 향했다. 커다란 건물에 더더욱 심장이 뛰었다! 짐을 맡기고 비행기가 올 때까지 로비에서 동생, 사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유난히 밝은 햇빛에 눈을 떴다. 하루의 시작이였다. 그것도 그저 그런 나날의 시작이 아닌, 자그마치 새로운 학교에서의 새학기. 내 열일곱의 나날들의 시작. 오늘은 그런 날이였다. 피곤함을 뒤로하고 몸을 일으켜 교복에 손을 뻗었다. 가까운 공립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으니, 교복의 디자인엔 큰 기대를 걸지 않았으나 막상 마주한 회색빛의 교복은 너무나도 암울하고 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냥 올리기 쪽팔려서 포타로 드리는 거예요 결투신청 아닙니다,,,,,,, 추가
내 손에 닿기엔 그대의 빛이 너무 아름답고 여리기에. 한 발자국 뒤에 서서 그대가 행복할 수 있도록 받쳐주는 그림자가 될겁니다. 2021.08.08 내 손이 그대에 닿기에는 그대의 빛이 너무 아름답고도 여리기에. 닿으면 부서질까 스치면 흐려질까 취하기엔 너무나도 소중하기에. 손에쥐기엔 너무나 아름답기에. 한 발자국 뒤에 서서 그대가 언제나 행복할 수 있도록...
18년도 히로아카 오프라인 행사에서 한정으로 배포된 스티커를 찾아주신다는 말을 듣고 감사한 마음에 후다닥 찾아왔습니다 ㅠ_ㅠ 다시 봐도 하찮고... 귀엽고... 웃기네요. 개인 사정상 실물 재판매 통판을 하기 어렵지만, 아래 결제상자-후원모드를 통해 출력하실 수 있는 파일을 드립니다. (저렴하게... 가져가세요...) 원본 스티커와 똑같은 스타일로 출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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