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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망소재 有 ⓒ2021. Ryucho All rights reserved. 어떻게 기억이 쉽게 잊혀질까요. 아직 가지말아요. 보낼 준비가 아직 안됐잖아요. don't forget you *bgm들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도영 - hard for me) 형이 헛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그래, 내가 널 어...
엣헴! 이라곤 했지만 사실 어떤 식으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ㅎㅠ.. 제가 손도 느린 것도 있고 모지님처럼 엄청난 선물 후기가 될 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제 마음이 우리 모지 님께 전달돼서 잠들기 전 뽀동뽀동한 마음이 되길 하는 마음으로 뜨든 태블릿을 켜봅니다. 어떡하죠? 저 뭐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저 혼자 광대뼈 실룩실룩 올라가있어요.. 너무 해피...
조용한 변호사 사무실은 긴 시간 종이 다발을 넘기느라 부스럭거리는 소음과 함께 키보드 타자음만이 근근이 공백을 메울 뿐이었다. 한참 후 정적을 깨고 맷 머독이 말했다. “피터 파커와 메이 파커가 동거인이었다는 증거는 더 이상 도움이 안 될 거야.” 점자가 새겨진 종이들이 책상 위에 아무렇게나 쌓여 산을 이루고 있었다. 방금까지 읽고 있던 서류철을 내려놓으며...
원래는 과학실이었던 창고는 이규하가 옥상과 동아리실 다음으로 좋아하는 곳이었다. 안 쓰는 교실에 책상과 의자가 뒤엉켜 탑처럼 쌓여있었다. 책상에 파묻혀 창문은 반쯤 가려져 햇빛이 반만 비춰다. 그 빛을 사이로 먼지가 떠다니는 게 보였다. 아무 생각 없이 그 빛줄기를 따라 먼지가 떠다니는 걸 보는 게 이규하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였다. "너는 참 아무 생각 ...
[변경전] [변경후] 사진이 잘리는 부분이 신경쓰여 담당자와 재협의 후 사진 변경을 하였습니다. 일찍이 안내 드리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함께 해주셔서 저 또한,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 ☆후원증서는 후원단체 트위터 SNS에 2022.01.08 PM 08:00 올라갑니다. 후원해주신 독자님들분 중 트위터에 본인 계정 태그를 원하셨던 분들 태그까지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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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일본 나이 기준입니다. * 미성년자의 흡연 및 불법적인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 거북하실 수 있는 소재 및 욕설이 있습니다. 유의 바랍니다. *이전에 올렸던 글을 모아 한번에 업로드 했습니다. 한 화당 네 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죠의 이야기 여기 이 남자, 잔액이 부족하다며 카드를 도로 내미는 여학생 앞에서 폼 없이 주머니를 뒤지고 있는...
2편입니다 에르세르 대륙 이후 예신과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부상, 피가 나오지만 제대로 묘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W. 하리보오 칼이 떨어졌다. 남자는 반대편 손으로 칼을 잡으려고 했지만 예신이 빨랐다. 신발 뒷굽으로 칼날을 밟아 으깼다. 날카로웠던 칼날은 굽에 짓눌린 채 깨져 달빛을 받아 여러 방면으로 빛을 반사시켰다. 제법 크게 조각난 것은 달빛을 예신의...
후타쿠치는 호그와트 슬리데린 소속. 슬리데린 답게 순수혈통 집안에 가문도 이름있는 가문이라 꽤 좋은 집안이야. 혈통으로 차별하지는 않지만 장난끼가 정말 많아서 놀리는 경우도 많아. 물론 후타쿠치를 아는 사람이라면 장난으로 받아드렸지. "야,머글. 그건 뭐냐? 머글세계거냐? 나도 해볼래" (-)은 머글 중에서도 머글. 그 유명한 중도 입학생, 호그와트 사상 ...
"...안녕. 오랜만이네." 그녀는 거울을 가만히 응시했다. 단지 쳐다보기만 했을 뿐인데도 거울 안에 있는 것은 다 안다는 듯이 말을 뱉었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야? 꽤 심각한 표정인데." 너도 다 알고 있잖아? 그녀는 한숨을 쉬며 답했다. 거울 안에 있는 것은 그녀의 또다른 자아였기에, 모르는 게 더 이상할 것이었다.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는 것과, 직...
나는... (무어라 더 말하려는 듯 운 떼었다가, 다시 입 다물었다. 나는, 정말 강한게 맞던가. 그 말을 듣자마자, 문득 그런 의문이 들었다. 나는 정말 강인한 사람인가, 하는. 어떻게 보자면, 그냥 가시를 내세우는 것에 불과했지 않나? 아주 작게, 들릴까 말까 한 흐릿한 목소리로 '아니야'라고, 웅얼거리다 소리를 삼켰다.) 네가 그렇게 덧붙이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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