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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구차언 兄口且言 저주(詛呪): 남에게 재앙이나 불행이 일어나도록 빌고 바람. 또는 그렇게 하여서 일어난 재앙이나 불행. [비슷한 말] 주저(呪詛). 수학여행 "스승님, 다음 주에는 아르바이트 안 와요." "뭐? 왜? 곤란하네, 모브, 그런 건 미리 말을 해줘야지, 벌써 제령 일을 받아 버렸다구?" "수학여행 간다고, 전에 말씀 드렸잖아요." "에, 그랬나...
2016년 7월에 개최된 모브사이코100 온리전에서 판매되었던 <형구차언> 을 공개합니다. 회지가 나오기에 앞서 bottlethread.postype.com 에 원고의 3~40%정도를 선공개 했었는데요. 그 후에 포스타입 운영방식에 불만을 느껴 충동적으로 삭제해 버려서 현재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ㅜㅜ 몹싸도 슬슬 후반부로 치닫고 있고, 최근 전개를...
5. "속보입니다. 지난 22일 저녁 9시에 발생했던 살인사건이 23일 새벽 3시경 또 한 번 발생했습니다. 이에 형사들은 범인을 같은 사람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두번째 피해자의 시신에서 왼쪽 팔이 없다고 하는데요." 민현은 급히 TV를 껐다. 민지의 장레를 치루느라 3일 내내 핸드폰을 켜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TV를 켰는데 아나운서가...
“태형아.” “으음...” “태형아아. 얼른 일어나봐.” “…지민이?” 곤히 잠든 태형이를 조심스러운 손길로 깨우는 지민이 때문에 태형이가 떠지지 않는 눈을 어렵게 뜨고 옆에 누워있는 지민이를 쳐다봤음. “왜? 또 무서운 꿈 꿨어?” “아니, 그건 아닌데...” 어딘지 모르게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지민이가 신경쓰여 상체를 일으키고 지민이 기분부터 살피는...
예전에 그린거 꺼내옴 진짜 내용 없다 ※※※ 주의 ::: 너무 내용이 없음 ※※※
이거 약간 어쩌다가 시비걸려서 맞고 왔는데 누가 그랬냐고 물어보니 아니 그게 아니라어디에서 넘어졌어... 라고 변명하는 것 같다. 형제로 형아들이랑 동생들 모두 한마음으로 그 ☆☆ 죽인다. 하고 있었으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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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보호프로그램 지훈이 샤워를 하는동안 다니엘은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않은 지훈이 걱정되어따듯한 핫초코를 준비하며 생각에 잠겼다.긴 하루였다. 아니 이틀인가. 시간의 흐름이 가늠되지 않을 정도로많은 일들이 있었다. 지훈의 기억은 언제쯤 돌아올까. 만약 돌아오지 않는다면?매드스타의 유일한 증거이자 목격자인 어린 고등학생에게 온 세상이 집중하고 있다.기억이 돌...
아이들은 따로 상을 받아 저들끼리 옹기종기 모여 식사를 시작했다. 경염이 아이들의 상에 올라가는 것들이 부족하지 않게 살피라 이른 후 그는 조용한 제 앞을 바라보았다. 제법 점잔은 폼으로 젓가락질을 하고 있는 임수가 보였다. 경염은 식사 때마다 장난을 치고는 했던 그를 생각하며 슬핏 웃음을 흘렸다. 성장기의 아이들의 상과는 달리 소박하게 차려진 상은 경염의...
일면식 정도는 있는 상대였다. 수 백 년 전, 봉인의 제물이 되어 모두의 기억에서도, 그 어떤 기록에서도 잊혀졌다고 하는 영웅. 차원을 넘을 때 마다 다른 사람의 기억에서 다시 한번 사라지는 저주를 받아 쉽게 차원을 넘을 수 없다는 소문까지도 들은 적이 있었다. 그런 상황이다보니 수시로 서울과 메이플 월드를 오가며 이세계의 영웅이라 불리는 저와 행동을 같이...
증인보호프로그램 지훈의 병실에서 밤을 지새운 다니엘은 지훈의 컨디션이 회복될때까지 병원에서 지낼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증인의 기억이 오염될수 있다는 성우의 말을 들어서인지 한사코 증언을 하러 가겠다고 고집을 부리며 혼자 끙끙대며 환자복을 갈아입는 지훈을 말없이 지켜봤다. 낭창이는 마른몸에 오른팔엔 깁스를 감고 왼쪽 손등엔 미처 뽑지 못한 링거...
4. 어머니는 주저앉았다. 아버지는 자책감이 들어 괴로워했다. 형사 생활 30년 넘게 하면서 자기 딸 하나 지키지 못했다며 자책했다. 민현은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았다. 꼴랑 그 새끼 하나로 인해 우리 가족이 무너지는 건 보기 싫었다. 그래서 민현은 다짐했다. 나만큼은 안 울 거고 나만큼은 안 무너질 거라고. 장레를 치뤘다. 보고싶은 동생의 얼굴은, 사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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