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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오늘도 집에 가기 싫어서 여하단에 애를 써 눌러붙는 날이었다. 디라타가 항상 내 이름을 말하면 나는 늘 이름만 부르고 성은 부르지 않았다. 그리고 항상 이렇게 대답한다. '가출소년입니다.봐주십쇼' 그럼 항상 디라타는 답답하다는 듯이 가슴을 손으로 친다. 나는 여기 여하단에 눌러붙어 지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친해졌다. 특히 믹,얀,하임,비타,라베스,디라타 그렇...
친애하는 나의 아가씨에게 백은 씨. 지금 저는 어느 한적한 찻집에 앉아 있어요. 볼일이 있어 밖에 나왔다가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거 있죠? 소나기인 것 같지만 우산이 없어서 근처에 있는 찻집 안으로 들어왔어요. 창가에 앉아서 비가 내리는 풍경을 보고 있으려니까 아가씨 생각이 간절해지지 않겠어요? 그래서… 아가씨가 좋아하신다는 커피 한 잔...
드림주는 무사히 수술을 마쳤고 병실에 입원했다. 시합을 마치고 온 배구부들은 드림주 병실을 찾았다 " 어 왔나 시합은? 졌나? " " 응 졌다. 카라스노가 잘하는건지 (-) 누나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졌다 " " 걱정이 되서 애들 다 제 실력 발휘 못했어 근데 (-) 괜찮대? " " 골드타임인가 뭔가가 지나기 전에 와서 누나 괜찮대 " " 골든타임이겠지 " ...
그런 말이 있다.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누군가의 머릿속일 뿐이라고. 우리는 어떤 세포에 지나지 않으며 그저 티 없이 흘러갈 뿐이라고. 그렇다면 왜 세포의 마음은 이토록 알기 어려운 일들 투성일까. 나는 왜, 세포 하나에 이렇게 많은 감정을 느끼는 걸까? 어떤 의미가 없는 말에도 내 감정은 동요하고 또 날뛰어 할 말이 없게 만들 만큼 인간은 수동적이다. 아...
신경쇠약 로맨스 스핀오프 특별편 - 로맨스가 필요해 - IF. 만약 이여주가 센티넬이 아닌 가이드로 발현했다면? (본편을 보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 크게 어려움이 없습니다.) 며칠 전부터 원인 모를 두통에 시달렸다. 몸은 또 왜 이렇게 으슬으슬 추운 건지. 타이레놀만 몇 개를 집어먹은 건지 셀 수도 없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약간의 근육통까지. 컨디션이...
1. 이름의 뜻? - 어? 이 때까지 한 번도 생각 안해봤는데! 오늘 부모님한테 물어봐야겠다! 2. 생일? - 10월 28일! 3. 키/몸무게 - 157센치에.. 53키로! 4. 폰 배경화면은? - 잠금화면은 생물실에서 키우던 참개구리들이고, 배경화면은 동생이랑 같이 찍은 사진! 5. 좋아하는 색 TOP 3를 꼽자면? - 빨간색이랑 흰색! 그리고 하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앨리스 님 [ WONDERLAND ] 작업 | A5 / 약 220p / 약표제지 / 표제지 / 목차 / 장표제지 / 본문 / 판권지 앨리스 님의 WONDERLAND 편집 작업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posty.pe/8ub3t4
Mablemable 님 [ 이브의 세계 ] 작업 | A5 / 3권 / 약 1490p / 약표제지 / 본문 Mablemable 님의 이브의 세계 편집 작업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posty.pe/8ub3t4
피부치 님 [ 단지, 여름. ] 작업 | A5 / 약 190p / 목차 / 장표제지 / 본문 / 판권지 피부치 님의 단지, 여름. 편집 작업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posty.pe/8ub3t4
교실 맨 뒷자리 창가쪽 에 앉아있는 여자애. 모두가 의식하고 있었지만 아무도 말을 걸지 않는 아이. 얼굴 이쁜애, 맨날 공부만 하고 있는 여자애라는 호칭으로 불리는 아이. 그 아이에게는 예린이라는 이름이 있었다. 하지만 모두 그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 왜지? 그 아이가 풍기는 쓸쓸한 분위기 때문에? 고아라는 소문 때문에? 연예인보다 예쁜 외모 때문에? 눈가...
"예린아" "웅" "엄마한테 바라는거 없어?" "......없어" "그래?" "........" ".....그렇구나" 사실은 있었다. 너무나 이루기 힘든 꿈이라 목구멍 깊숙히 넣어놨을 뿐이었다. 그 소원은 기도와 식도에 꽉 달라붙어 숨 쉬듯 밖으로 꺼내 버릴 수 없었고 꿀꺽 삼켜 소화를 시킬수도 없었다. 가래를 뱉듯 억지로 꺼내 버린다 한들 그 소원은 다시...
사치 님 [ 無用奇談 ] 작업 | A5 / 약 170p / 표제지 / 목차 / 본문 / 판권지 사치 님의 無用奇談 편집 작업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표지도 함께 작업했습니다. https://posty.pe/71kog6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posty.pe/8ub3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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