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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하채윤 명절마다 본가 가면 넌 언제 결혼하니 소리 듣는거 지겨워서 민태구 데려가면 웃기겠다 막상 채윤 부모님은 때되면 가겠거니.., 요즘 세상에 결혼같은거 안하면 또 어떠냐 하시는데 다른 친척들이 더 난리ㅡㅡ - 나랑 어디 좀 가. - 어딜? - 누구 좀 만나러. - 누군데? - 있어. 좀 귀찮은 사람들. 어떤 새끼가 내 하채윤을 귀찮게 하냐 싶어 누군지도...
태채가 다시 만났을때,, 하채윤이 태구 밀어냈으면 어땠을까., 태구 남매에 대한 부채감, 죄책감 그런것때문에 자꾸만 민태구 밀어내는 하채윤 보고싶다... 태구 역시 지나간 상처가 여전히 남아있지만, 그 상처는 채윤이로 인해 아물기 시작한만큼 하채윤의 상처는 자신이 보듬어줄수 있다고 생각했을듯,, 그래서 끊임없이 자신을 밀어내는 채윤이를 이해하고 기다려주겠지...
학식cc태채 존맛.. 동기로 입학하자마자 얼굴 하나로 단대 전체를 뒤집어놓은 새내기 태채,, 그랬던 둘이 사귄다니 걔넨 쌉인정ㅇㅇ 모두가 납득할듯ㅋㅋ 근데 엄청 조용하고 예쁘게 연애하는 애들일거같아ㅋ.ㅋ 얼굴만 존잘들이 아니라 공부도 잘해서 둘다 과탑 번갈아하고 그럴듯ㅋㅋ 도서관에서 밤늦게까지 같이 공부하다가 도서관 문 닫을 즈음 나란히 나오는 두사람 볼수...
둘리태채 사돈맺는거 갑자기 생각났는데 존나 웃김ㅋㅋㅋㅋㅋ 둘리네 딸이랑 태채네 아들이 눈맞아서 연애한다는 소식 들려오면 민태구는 그러든말든 무덤덤.. 세리채윤은 어머머 세상에 웬일이야 하고 같이 까르르 웃을듯ㅋㅋㅋㅋ 정혁이만 세상 무너진 표정으로 방에 하루종일 처박혀 잇을거같음.. 아니.... 어떻게..? 것두 그 민태구란 작자의 아들과... 중얼중얼 세리...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디즈니 재질 태채 재밋어.. 이번엔 신데렐라태채 개그버전(태채에겐 미리 사과 ㅜ ㅜ !) 계모와 언니들 구박에도 꿋꿋이 살아가던 신데렐라 채윤... (계모와 언니들 안보일때면 걸레짝 집어던지면서 이놈의 집구석 언젠간 탈출한다 에브리데이 다짐중) 우연히 무도회 소식을 듣고 언니들만 가는것에 분개하며 방에 처박혀있는데, 언니들이 무도회장으로 떠난뒤 소주한병 까...
애기말랑토깽이 하채윤 학식시절같자나.... 씨씨 태채 이러고 연애했을거같애 ㅜㅜ 흐어엉 생각만해도 말랑말랑 달콤달콤.. 과동기 태채 새내기때부터 4년동안 씨씨하는 내내 존잘존예끼리 사귄다고 졸라 유명했을거같음 그랫던 태채가 회식이 되고 나서는 이르케 더더욱 존잘존예들이 되어서는.,,, 하채윤 가끔 졸업반 후배들 밥사준다고 학교 왔다가 어느 시점에는 항상 용...
혐관태채 보고싶다 커리어 착실하게 쌓아가는 위기협상팀 부팀장 하채윤이랑 특채랍시고 어디서 굴러들어왔는지 모를 새 팀원 민태구 사사건건 부딪히는 그런거,,, - 팀장님, 요즘 미국에선 구식이라고 이런 대응 쳐주지도 않아요. 유학파라더니 어디 80년대에 다녀오셨나? 뻑하면 능글능글한 말투로 비아냥대는 민태구 때문에 개빡친 하채윤 나 저새끼랑은 일 도저히 못해요...
태구때문에 다치거나 죽는 하채윤만 생각했었는데 반대로 채윤이때문에 다치는 민태구도 보고싶음 하채윤 살리겠다고 죽으러 들어간다거나.. 아니면 하채윤 대신 다치는 민태구 같은... 하채윤은 의식불명 상태인 민태구 어떻게 될까봐 목놓아 울고. 살아만 주면 니가 원하는대로 뭐든 다 해줄테니까 제발 깨어나달라며 간절하게 빌고 또 비는 하채윤같은거,, 보고싶다구여🤦...
태채 사내연애하면 졸라 웃길듯... 나중에 무기 밀매나 뭐 그런쪽 자문같은걸로 태구 경찰서 왔다갔다하면 하채윤 집에서부터 민태구, 너 절대절대 티내지마 나한테 말도 걸지마 알겠어?! 하고 수백번 다짐받음. 그리고 서에 태구 오면 눈길조차 안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티나는 어색한 기류... 태구는 그냥 2층 사무실 올라가는 것뿐인데 우연치않게 채윤이랑 동...
하채윤이 만약 자신때문에 잘못되면 민태구 살아갈 필요성같은건 못느끼겠지. 내가 더 잘했다면 살릴수 있지 않았을까 수백번 되새기면서 채윤이 보내게 한 그놈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다 색출해서 죽는것만도 못한 삶을 살게 만들고... 쌓아두었던 복수의 대상들 차례차례 정리하고는 민태구 가만히 앉아서 채윤이 떠올릴 것 같음. 온기라고는 없던 태구의 세상에 따뜻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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