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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결승입니다.1시간 시작하는데 볼수 있겠네요. 아카아시가 쿠요하를 봐라보며 말했다. 우리랑 카게랴마랑 붙는다구 HAYHAY 큭...야 어무 시끄러워. 쿠요하가 머리를 욺켜잡으며 보쿠토에게 짜증을 냈다. 우리 다같이 보러가죠. 쿠니미가 가방을 매며 표를 보여줬다. 저거 엄청 비쌌어요. 니시노야가 일어나며 말했다.쿠요하도 밖으로 따라나갔다. 어?손위가 반짝...
“자, 다들 앉아 봐, 앉아 봐.” 수영은 손을 들어 앉으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금방이라도 자신을 향해 달려들 것만 같은 현애를 일단 앉게 한다. 현애는 마음에 안 든다는 얼굴을 하면서도, 일단은 앉는다. “그래... 그래, 내가 무슨 취재를 하고 있냐면 말이야.” 수영은 심호흡을 한 번 하고 말한다. “제목에서도 짐작했지만 말이야, 내가 이번에 쓰는 소설...
하늘에 태양이 사라졌다. 곧 커다란 눈 하나가 우리를 내려다봤다. 그 눈은 태양을 가렸음에도 하늘은 자연히 훤했다. 눈은 깜빡이거나 감지 않았다. 사람들은 저 커다란 눈을 공격해볼 생각조차도 하지 않았다. 눈이 태양인 셈 치는 건지 뭔지, 평소 하던 대로 생활을 이어 나갔다. 이따금 짓궂은 남자아이가 하늘을 향해 새총을 겨누었으나 얼마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
"뭐야..이 시간에 집에 가려고?" 저 더러운 입에서 말이라는 게 튀어나온다. "...어... 집에 가야 할 것 같아." "슬아야 늦었어. 내일 아침에 가. 나도 출근 하려면 더 자야해.." 저 더러운 입에서 내 이름이 튀어나온다. "나 혼자 택시 타고 가면 되니까 잠이나 더 자.." "뭐야... 왜 화가 났는데? 하... 아침에 가라니까 참.." "그러니...
분량: 37,000자 (5,000자 수위) - 공개 분량 20,000자 KEYWORD: 1차, BL, 일상물, 초능력, 중장편 데미갓, 사람들은 노든을 그렇게 불렀다. 마법사로서의 이명이라는 점을 제외하고서도, 그가 그리 불리는 이유에는 경외심과 감탄, 그리고 약간의 숭배도 있을 것이다. 그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불꽃과 물줄기, 시들어가는 꽃과 생명을 보고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w. ㄱㄷㅇ [대령] 60세, 여자 이름: 캐서린 F. 리 한국계 미국인 UN 대우주방위군 제 3 연대 연대장(대령) Mbti: isfj 성격: 호전적이고 카리스마가 있다. 인간중심적 사고를 지녔으며 정치적 성향이나 사회적 가치관이 보수적이다. 조직적인 생활과 자신의 업무처리를 중요하게 여긴다. 친 정부적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전쟁은 필요악이라 생각한다. ...
ㅎ(2)님의 커미션 요청으로 작업한 글입니다.무단 전재, 복사 등을 엄금합니다.공백 포함 총 8,600여 자.
*완결은 보장 못함. 처음이 티프님, 두번째가 저입니다. 둘 다 짧게짧게 쓰는 것이므로 글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퇴고도 안 함 사보는 굉장히 뜸을 들였다. 먼저 내기하자고 하길래 질문거리가 많은 줄 알았는데 그냥 던진 말이었던건가. 기다리기가 지루해 하품을 하던 순간, 한참을 우물쭈물하던 사보가 건넨 말은 가히 충격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에이스...
어?여긴....어디지?손에는...실? 아카아시가 둘러보며 손에들려져 있는 실을 봤다.손에 있는 실은 열쇠로 뒤 바뀌었다. 실이...열쇠로?저기 있는 문에 끼워 볼까? 열쇠 구멍에 넣자 문이 철컥거리며 열렸다.문이 열리자 쿠요하와 주황빛이 보였다. 아...아카아시... 쿠요하가 말하자 아카아시의 밑에 계단이 생겨났다.주황빛은 쿠요하를 감싸거니 넘어졌다. 쿠요...
아.. 벌써 점심 때인가? 앞에 앉은 국의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석진은 국에게 언문을 물어보기도 하고 짧은 문장들을 불러주며 써 보게도 하던 중이었다. 예전 대학 때 고전을 배우던 생각이 나자 실제로 이 시대에서는 이렇게 썼구나 하는 학구적인 재미가 더해져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흐르고 말았다. 국이가 자기 배에서 나는 소리에 얼굴이 빨개지자 귀여워서...
"아파트에서 사람이 떨어졌대." "자살?" "아니. 그냥 떨어져 보고 싶었대." "미친 사람이네." "그러게." N은 전화의 액정을 끄고 L을 돌아보았다. 그는 막대사탕을 입에 넣은 채, 자신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액정에 시선을 박아두고 있다. 시간은 벌써 저녁 일곱 시를 향해가고 있다. 육교 위에서 본 동네는 오렌지색 노을과 밤의 어스름에 그 형태가 뭉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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