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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현~주~의 ~ " "생일 축하합니다 ~ !" 펑, 화려한 소리와 함께 오색의 얇은 색종이들이 백열등 아래 어지러이 흩날립니다. 다갈색 머리 위의 작은 꼬깔콘이 기울자 초가 꺼지고 부모님이 박수를 쳐줍니다. 현주, 잘했네. 한번에 다 껐네. 따라 박수를 치려는 듯, 현주가 손을 드는 순간 포크가 바닥을 요란히 굴러다닙니다. "아, 죄송해요." 현주...
못생긴 물건 커미션 ^_____^ 보내주시는 사진 속 물건들을 못생기게 그려드립니다. 캐릭터를 가져오신다면 떠올려지는 못생긴 물건으로 바꾸어 드립니다. ~ 인형고리/인형/시계/가방/로션통 어떤 것이든 될 수 있습니다. ) 신청 -무컨펌 -2차가공 및 상업적이용 비허용. - 선입금-> 입금순 only 계좌이체. 이체 후 환불은 불가합니다. -작업기간은 ...
- 빨리 와, 로아크! 움찔. 꿈결처럼 아득했던 정신이 퍼뜩 돌아온다. 잠시 빛을 잃은 노란 눈동자가 초점을 되찾자, 로아크는 그제서야 몇 번 가볍게 머리를 흔들어본다. 여기가 어디지? 주변을 살펴보면 바닥에 떨어진 활과 화살, 온통 싱그러운 풀 내음과 초록빛으로 가득한 풍경과 함께 자신은 그 속에서 허리를 반쯤 굽힌 채 어정쩡한 자세로 서 있다. 너무나도...
*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글 보시기전 주의해주세요. 혼절하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내가 눈을 떴을 때는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 계절은 여름의 끝자락에 머무르고 있을 때쯤이었다.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건가. 내가 그동안 잠들어있었다고? 오랜 시간 동안 내가 잠 들어있었다는 사실에 당황한 나머지 이쪽으로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를 듣지 못하고 멍하게...
※ 모든 문서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기본 프로필 무저갱에 빠진 내 손을 잡아줘. 널 밟고 올라갈 수 있게. 이름 본명 | 바스티안 슐츠(Bastian Schultz) / 바스티안 소브차크(Bastian Sobchak)이명 | 수렁 - 곤죽이 된 진흙과 개흙이 물과 섞여 많이 괸 웅덩이. / 헤어나기 힘든 곤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코드 ...
첫 고잉은 캐럿 친구가 추천해준 세븐틴사이드아웃! 단편이라 가볍게 볼 수 있을거같아서 나의 첫 고잉으로 정함. +편함을 위해 존칭, ㅇㅇ님 안하겠음. (후기는 맨 아래에 따로 있는데 간단하게 이 고잉을 요약하면 광대가 터질거같았다라고 할 수 있을듯 ^^ㅋㅋㅋ) 시작! 심지어 부승관은 없는거였어ㅋㅋㅋㅋㅋ 근데 왜 없지 ㅜ 첫 고잉이 완전체가 아니라니 도겸표정...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43- ** “이런, 꼴을 보아하니 실패하신 모양입니다.” “아아, 생각보다 강하더군.”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42- “사실 네놈들이 뭐든 간에 제때 천상금만 낼 수 있으면, 불만은 없다. 네놈이 진짜 2...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41- ** 스팬담은 오네이로이를 알고 있었다. 오래전, 상선에서 상선을 옮겨타고 누군가에...
로판 AU + 오메가버스 AU / 큰배 전력_ 네 모든 걸 원해 제국 783년 flotteur. 9 [ 프롤로그 ] (제국 783년 4월 7일) 오늘은 제 12대 황태자의 결혼식이다. 사실 제국은 현재 왕의 권력보다 귀족의 권력이 너무 막강하여 허수아비와 같은 황태자의 아내, 즉 황태자비는 권력을 쥐고 있는 귀족파 세력이 정했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황태자비...
그래서 말인데 나 좀 위로 해줄래?. . . 2개월 전 _ 띵똥띵띵 “ 아침부터 내 알람은 활기차구나.. ” - 화장실로 간다 ” 오늘은 새 학기! “ . . ” 너무 기대된다 " 오늘은 나의 첫 등교 날, 나는 예전 교통사고로 기억을 자주 잃는 병의 걸렸습니다. 그래서 나는 매일매일 일기를 쓰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쉬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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