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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하고 발랄한 노래가 울려 퍼지고 무표정한 얼굴로 열심히 춤을 추는 모습에 그 괴리감에 사람들에게 인상적으로 느껴져 문대 형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었다.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니 보컬과 댄스를 함께 어중간하게 하느니 하나에 집중하기로 하고 보컬에 집중해 연습했었다. 문대 형의 매력 발산 시간~! 연습과 달리 심사 무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반짝이는 무대에서...
아래는 프로필용으로 머리 크롭 + 빛 묘사 좀 더 한거 얼굴도 제법 맘에 들게 나왔는데 어째서인지 손톱 크롭해서 올린 게 더 인기 많더라구요..? 뭔가 맘 아프다..
*짧습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간격이 순식간에 좁혀지고, 소지가 얽힌다. 도화 헛숨 참아내었다. 눈앞의 꽃은 늘상 신중하고 나긋하게 굴다가도 대담한 면이 있었다. 하여 자신은 그 호흡 따라가기에도 벅차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가면이 있어 다행이라 생각했다. 가면이 있었다면 필시 잿빛 동요를 전부 보여주고야 말았을테니까. 꽃잎의 나풀거림 하나에도 일희일...
21.11.01. *주문한 LP-R.E.M. [New Adventures In Hi-Fi] (25주년 기념판)-Wu-Tang Clan [Enter The Wu-Tang (36 chambers)](알라딘) -Tyler, the Creator [Igor]-Glenn Gould [바흐: 푸가의 기법](드림레코드) 11월 적립금과 멤버십 쿠폰 발급되기만 기다리다가...
“야 전학생!” ‘?’ 아무래도 오늘 전학 온 나를 부르는 것 같은 외침에 뒤를 돌아보자 역시나, 동급생으로 보이는 한 사람이 나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난 엘라야. 만나서 반가워.” “안녕. 난 올리비아 헤네시야.” 내가 어색하게 인사하자 그녀가 말했다. “내가 학교를 안내해줄게. 우리 학교가 건물이 은근 복잡해서 처음 오면 길 잃기 쉽거든.”...
어릴 때 비 오는 날은 상상하기 좋은 날이었다. 같은 동네에 살던 친구와 학교 끝나고 돌아오는 길이면 늘 놀던 곳이 있었다. 아파트 단지 내에,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 별도의 공간이 있었다. 건물이라기엔 거창하고 그냥 정말 벽이 있고 문이 있는 그런 곳. 문을 열면 계단밖에 없는 그런 곳이었는데, 나랑 내 친구는 아무것도 없는 그 작은 공간에서 참...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윤 YOON ユン 미성년자, 반이입 드림러. 기본적으로 1T 1D 성향. 안녕하세요. 윤이라고 합니다. 본 글은 저에 대한 간단한 소개글이니 한 번씩만 읽어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LIKE - 모든 장르의 드림. - 동장르 드림 << 선호합니다. - 드림썰 교류 (주로 탐라대화.) HATE - 동담분들은 조금 꺼립니다. (트위터 기능 O) -...
비 밀 B 과거. 소년을 경계하는 여동생을 집 안으로 들여보낸 민윤기는 물었다. "알려줄 게 뭔데?" "묻고싶은게 먼저." "뭐." "여전히 '선물'은 필요 없나?" "...왜 물어봐? 이미 알고 있으면서." "혹시나 해서 말이지." "필요 없어." "알겠어." 대쪽같은 윤기의 말에 석진은 미소를 머금는다. 언제나 같은 태도를 고수하는 소년이 마음에 든다....
화산의 검은 공격의 검, 그에 맞게 몰아치는 검격을 손목을 틀어 흘려냈다. 상단세를 취하고 물 흐르듯 허공을 사선으로 내어그었다. 매화를 피워 세상을 가득 메우고 쏟아지는 검이지만 어차피 세상은 삼십여섯개의 방위로 이루어져있으며 그 모든 곳을 막아내면 제 몸에 닿는 검은 존재하지 않는다.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고수하며 중도를 지킨다. 정도를 가지고 막아낸다...
뾰(POP_JUN88)님¹ ², 와앙 픽크루. 이름 한유연 (壹宥允) _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대하며,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는 법 또한 기르며 예의바른 아이로 자라라는 의미로, 할머니께서 지어주신 이름. 성은 어머니의 성씨를 따름. (한 壹 : 같다, 동일하다.) 생일 9月 2日 _ 더운 날은 모두 지나가고,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던 그 날. 일행 정예슬 일...
이메레스올시다 https://twitter.com/HQ20201215/status/1529343687163277312?s=20&t=Xlj1Wk_O9b8K-TWl3YnRgg
금요일, 사장님과 실장님 부재로 나홀로 회사를 운영해야 하고 10시반과 2시에 회사로 손님들이 오셔서 미팅을 가져야 한다. 4시에 줌회의도 있구나.. 출근하자마자 계약 한건을 달성하고 10시반 미팅건도 바로 계약 진행을 결정하였다. 실장님께서 점심에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5만원 주셔서 점심에 오마카세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간단하게 13,000원짜리 점심특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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