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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워닝 - 욕, 학교폭력 ※https://twitter.com/Fil_li_/status/1077860706190381056 쓰다 만 원본썰 ※수정! 1/26 23:32 ※천천히 씁니다 띠링, 평온히 걸어가며 잡담을 나누던 김독자 컴퍼니에게 익숙하다 못해 진저리가 날 정도로 귀에 익은 소리가 들려왔다. 시나리오 알림음이었다. + <히든 시나리오...
“……형님.” 케일은 방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보이는 바센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훌쩍 자라 제법 자란 티가 나는 바센이지만, 불안을 숨기지 못하고 붉게 물들어 잔뜩 흔들리는 두 눈동자를 보고 있자니 여린 동생이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다. 케일은 바센의 어깨 위에 손을 올려놓고 느리게 쓸어주었다. 잔뜩 힘이 들어가 딱딱해진 어깨에 부드럽고 조심스러운 ...
2016년 11월 20일 ‘졸음운전’한 화물차 운전사... 동해고속도로 추돌사고 동해 고속도로 사고, 화물차-버스 추돌 졸음운전한 화물차, 대학생 MT 버스 들이받아... “사망자 다수” 새벽이 머물다간 흔적이 완연한 아침이었다. 어슴푸레한 하늘에는 늦장을 부리는 해가 천천히 떠오르고 있었고, 조용한 골목길 위로 한 마리의 까마귀가 날아올랐다. 한 건물의 ...
"나 내버려 둬, 나 좀 내버려 두라고. 엄마가 뭘 알아!" "기준아, 우리 예서, 예서한테 뭐라고 좀 해줘봐. 아줌마가 부탁할게." "야 강예서." "너도, 내 꼴 보러 온거지? 그래, 나 이렇게 망가지고 한 거 보니까 좋아? 다 꺼져. 꺼지라고. 니 꼴 보기 싫어." 그 공주님이, 그 당당하다 못해 한마디로 자뻑 넘치던 그 강예서는 망가져 있었다. 차라...
썸네일은 미리 힐링하시라고 뽀짝.. 날 기억해달란 말은 하지 않을게.날 잊어도 좋으니까, 넌.. 꼭 행복해야 해. 꼭... 행복해. 내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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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마성시 마기카: 희망의 이야기A5 / 중철제본 / 약 20-30p / 흑백 내지 / 4인용 / <마법소녀 마성시 마기카> 출신 PC 전용 어느 순간, 희망을 품었다. 그리고 희망은 형태를 띄고 내 삶에 불쑥 찾아왔다.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 줘!" 모든 희망은 언젠가 절망이 된다.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다른 선택을 했을까. ...
그의 빈자리는 나에게 늘 같은 시간에 무언가 공허를 만드는 것이였다. 처음에는 다들 그 사람을 그리워하였고, 그 다음에는 기억 속에 그를 가두었다. 하지만, 나는 늘 벽장 앞을 서성이며, 그가 늘 잡았던 손잡이를 잡았다 놓기를 반복한다. 마치 또 다시 나의 발목을 움켜쥐며 뛰쳐나올 것만 같았으니. 32살. 나의 마지막이라했다.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 이렇...
*가면라이더 덴오 조각글 시점은 본편 종료 후..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냥 수수께끼의 시공인걸로... 노가미 료타로에 대해서 잠깐 생각했던 것 2019.01.20. +이매진들의 마음 추가 --- 노가미 료타로가 상냥한 사람이냐 물으면, 열에 아홉은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그는 순수하게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소년이었다. 붉은 귀신은 귀찮다...
모두가 하룻밤 사이로 사라지고 당신과 나 그리고 그만이 남아서. 나는 가끔 혼자가 되는 상상을 한다. 그러면 문득, 그가 생각 나버리곤 한다. 혼자였을 땐 이런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한숨을 쉬고 잠자리에서 일어나선 당신의 방으로 향했다. 내 욕심으로 붙잡아둔 당신은 색색 숨소리를 내며 자고 있어서 나는 당신의 볼을 쓰다듬었다. 따뜻한 체온이, 손으로 전해졌...
거리의 네온사인이 치지직, 거리는 소리를 내다 이내 빛을 잃었다. 그리고 네온사인 밑의 남자도 빛을 잃었다. 자신의 앞에 쓰러져 있는 남자의 숨이 끊겨가는 것을 흥미롭게 바라보던 태형이 남자의 코 앞에 검지 손가락을 가져다 댔다. 당연하게도 바람은 느껴지지 않았다. 언제 다 치우지. 태형이 한숨을 쉬며 칼로 짓이겨진 남자의 머리를 발로 툭툭 쳤다. 쳐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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