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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3/2일. 그날은 찬 바람이 불기도, 따스한 햇빛이 비추기도 한, 말 그대로 봄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봄의 시작은 곧 새학기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기도 하였다. "야 김주희! 빨리 와, 너 자리 맡아놨어." 창가쪽 맨 뒷자리에 앉은 채경이가 옆자리에 놔둔 가방을 내려놓고 의자를 툭툭쳤다. "아, 감사. 오 맨 뒷자리네. 나이스!!" "주희, 집도 우리 중에서...
갱얼지 카페 유니폼 보고 뽕차서 존나 갈김 갱얼지 알바 첫날에 인수인계받고 제법 똘똘한 표정으로 포스기 앞 지키고있는데 그레이무랑 김세츠랑 세레스님까지 와서 아아메/에이드/홍차 시켜놓고 포스기 젤 앞자리 카페 안쪽 들여다보이는 테라스 자리 차지하고 앉아있음 (갱얼: ..그레이무씨...!) 세레스는 별 말 없이 은은한 미소 지으면서 이자크 일하는거 바라보다가...
학교를 나오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타오르는 저녁놀이었다. 사람들 왈, 그 거대한 구체를 보면 어딘가 압도당하는 느낌이 드는 것 같단다. 그 이질적인 붉은 점을 보면 아득한 느낌이 든다고. 개소리다. 여명은 그 평가에 동의하지 못했다. 애초에 매일 하늘에 떠 있기만 한 것이 뭐 그리 예쁘고 소중하다고 그렇게 노을 해를 찬양한단 말인가. 게다가 그가 본 태양...
네? 소녀의 당황스러움이 묻어나오는 목소리가 학생회실을 가득 채웠다. "말 그대로란다, 안즈쨩" "우리가 곧 졸업하잖니, 졸업하기 전 속상한 점을 다 풀어보려고해" 선배는 속상한 점으로 안 끝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야자게임이라니..." "죽기 전 살아생전 해보고 싶었던 리스트 중 하나였는데...아쉽게도 빨간 펜으로 그어야겠구나.." "아!! 아니에요...
XXI World 21번 월드 / Shamans Swords 샤먼 검 / 4 Swords 4 검 XXI World: 균형, 통합, 전환점, 매듭을 짓다, 미래 카드, 크다, 해외 관련, 같은 상황의 반복, 틀을 벗어나지 못함, 완벽주의자 Shamans Swords:자유의지, 자신을 믿음, 일을 잘함, 말이 세다, 말의 영향력이 높아짐 4 Swords: 일을...
펜트하우스의 / 천서진 천사님을 연인드림으로 모십니다. 🌹 오너는 올해 갓 성인이 됐습니다. 학업에 방해 받지 않아, 현재는 너무도 자유로운 상탭니다. 천사님 역시 대화의 핑퐁이 잘 되시는 분이시면 좋겠어요. 🌹 천사님 나이는 20대 중후반이셨음, 해요. 만약 10대분이 오시게 되신다면, 생각이 어른스러운 분이 오셨음 해요. 🌹 계정은 만들어서 와주시면 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나요 가장 아름답고 황홀한 말 오늘 밤 듣게 되면 다 녹아내릴 그 말 - 태연, 「Do you love me?」 바람이 차갑게 내려앉은 겨울과 봄 사이 어디쯤의 밤은 알고 있을까. 하나둘 지워져 가는 겨울의 향기가 이곳저곳에 남기고 간 짙고도 시린 무게를 녹일 수 있는 건, 다른 그 어떤 것도 아닌 오직 눈치채지 못한 서툰 마음뿐이라는 걸. “그래...
⚠️ 날조 주의 ⚠️ 캐해 안 맞을 수 있음 늙는 것도, 죽는 것도 인간이라는 덧없는 생물의 아름다움이다. 늙기 때문에, 죽기 때문에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럽고 존귀한 거다. 강함이라는 말은 육체에만 쓰이는 말이 아니야. 렌고쿠 쿄쥬로 × 소녀 필멸의 아름다움 소녀가 보기에 지금의 나는 사랑스러운가? 존귀한가? 추하지 않나? 나의 아버지, 렌고쿠 신쥬로는 세...
기차에 내려 형에게 전화한다. 도착했다는 말에 택시를 탔는지 물어왔고 나가는 중이라 답하자 택시타면 다시 전화하라는 말을 남기고 전화가 끊긴다. 역 밖으로 빠져나와 길게 늘어선 택시 승강장으로 걸어가면서 다시 형에게 전화한다. 택시를 탔는지 물어오는 형에게 잠시만 이라는 말과 함께 택시 문을 열고 들어가 기사님께 상황을 짧게 설명한다. 기사님, 여기 전화받...
갑작스레 다 같이 피크닉을 가기로 결정되었다. 아마 이제 조금씩 봄이 다가오는 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았다. 조금 더 날씨가 풀리면 나가려고 하였으나 그때쯤이면 무척 바빠질 터였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남들보다 조금 일찍 피크닉을 즐기기로 결정되었다. 너무 설레서 잠을 설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와 기대로 들뜬 목소리들은 조슈아에게 닿지 않았다. 후에 그...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렌고쿠 쿄쥬로 / 아카자 ~아카자는 강한 상대한테 흥미를 느끼고 인간이랑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는 설정에서 나온 샌드위치~ 🎵녹수 (압록 강 푸른물) 이른 아침. 임무가 끝나자마자 렌고쿠는 바로 (-)의 저택으로 향했지만 어제 저택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는 말에 깜짝 놀랐음.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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