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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vo5SeAwz88 My my my ---- Delilah Why why why --- Delilah So before they come to break down the door Forgive me Delilah I just couldn't take any more. - Tom Jones, Delilah 넴토 @NT_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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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리부동表裏不同 : 겉과 속이 다름. 나 자신이 창백한 얼굴로 맞은편에 앉아 있는 꼴을 보게 될 줄이야. 살다 살다 10년 전으로 돌아오는 것보다 놀랄 일은 존재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와 나카츠키 쇼토……그러니까 겉과 속이 바뀌어버린 나와 나카츠키 쇼토는, 현재 서로의 몸을 하고서 식탁에 마주 앉아 있었다. “……어카지.” “…그걸 지금 나한테...
#23 정국은 서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지민을 바라보고 있었다. 언제 저리 글을 잘 읽게 되었는지집중을 하고 있는 입술은 마치 새처럼 튀어나와 있고 작은 발을 까닥까닥 거리며 고개를 흔드는 모습이 제법 학생 같은 티가 났다. 자신의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는 마음이 이러할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한없이 자애로운 마음이 가슴 깊이 우러났다. 따뜻한 햇살...
겨울 내가 사랑하는 계절 시퍼런 푸른색의 눈밭 시리게 푸른 눈밭 시퍼렇게 따가운 푸르게 시린 시린, 푸른색 나의 겨울은 푸른색이다 나의 겨울도 하늘도 내 심장도 모두가 푸른색 내가 사랑하는 바다 그 시린 바람도 푸른색 시리게 따가운 수면도 푸른색 모두가 모두가 푸르른 나의 시야 이따금 그 시린 바닷물이 내 목 끝까지 차오를지라도 온통 회빛인 것보다야 한결 ...
조의신이 사라지고 어느날이었다. 맹효돈과 방윤섭이 기억을 잃은 체 발견되었다. 정확히는 기억 조작이라고 봐도 무방했다. 그들의 기억에서 어떤 존재가 송두리째 사라져있었다. 조의신이라는 존재가. 당한것은 그 둘만이 아니었다. 주수혁과 안다인. 이 둘은 맹효돈과 방윤섭이 기억을 잃기 전부터 조의신이라는 존재를 잊어버렸었고. 그 뒤로 장남욱,유상훈,도시후 이 셋...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산속을 메우던 그림자들이 더욱더 짙어져 나를 조여왔다. 볕도, 하늘도 보이지 않는 방에 틀어박혀 이 시간이 지나가기만을 빌고 있었다. 바닥에 엎드려 옅은 숨만 들이쉬고 내쉬며, 지난 일들을 되새겼다. 나에게 남은 게 무엇인가. 내 곁에 남은 이도, 남기고자 했던 이도 없었다. 이 상황이 여간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었나. 꼬리를 말고, 몸을 웅크렸다. 애초에,...
4화 : 항복 없어, 타임 없어! 집에 도착하자마자 하늘에 구멍 뚫린 것 마냥 미친 듯이 비가 쏟아진다. 투둑, 투둑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에 정국의 걱정은 깊어진다. 분명 우산 안 가져갔을 텐데. 현관에 서서 애꿎은 우산만 매만지고 있다. 갈까? 아니야, 같이 있던 사람들이 챙겨주겠지. 아니지, 혹시 형 내버려 두고 가는 거 아니야? 설마,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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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딕. 정모의 손목시계가 오후 네 시를 알렸다. pm 3:57. 괜히 한 번 더 확인한 핸드폰 시계는 4시가 되기 3분 전이었다. 지금부터 올라가기 시작하면 4시 10분쯤엔 타임캡슐을 묻어놓은 곳에 도착할 수 있다. 정모는 한 걸음에 한 번씩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봤다. 이미 가 있을까. 아직 오고 있을까. 오는 중이라면 꽤 가파른 산길을 같이 올라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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