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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가을 대회 이후, 어떤 이유로 중학생의 몸을 빌리게 된 미유키가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후루야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에 관한 내용입니다.(미유키 몸이 아닌 상태로 이야기 시작됩니다.모브캐의 이름은 샘플 이후로 안나옵니다.)사망 소재 언급 있습니다.아주 오래간만에 푹 잤다. 늦게 누운 것치고는 꽤 오래 잔 기분이 들었다. 미유키를 늘 피로하게 만들던 예의 묵...
차례대로 서막, NORMAL ENDING, TRUE ENDING, 종막 순입니다./서막각자의 인생에서 주연은 단연 본인일 것이다. 쿠라모치 요이치는 처음으로 타인의 삶이라는 무대에서 주연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 대상은 함께 사는 미유키 카즈야였다. 쿠라모치는 주연 까지는 아니어도 조연은 되지 않았을까 하고 짐작한다. 둘은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을 알아왔...
스가와라는 사둔 지 몇 달 만에 처음으로 왁스 뚜껑을 열었다. 달칵 소리를 내며 열리는 게 조용한 공간에서 굉장히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욕실 찬장 한 편을 차지하고 있던 그것과 똑같은 제품이었다. 나란히 둔 지 오래였지만 손은 대지 않았었다. 손바닥 위에 올린 것의 이질감에 그것을 몇 번 그러쥐었다 펴기를 반복했다. 스가와라는 잠깐 고민을 하고 손을 그대로...
함께 맞이한 두 번째 여름은 견딜 수 없을 만큼 무더웠다.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을까 하다가 귀를 찌르는 매미소리에 포기하고 얌전히 선풍기를 켰다. 형이 집에서 가지고 온 선풍기는 아주 오래되어서 소음에 비해 바람이 약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형을 기다리며 가만히 누워있을 거니까, 그 정도면 충분하다. With you ㄷㅎ 드디어, 형이 돌아온다. 둘이서 여...
*브금이 있습니다! 같이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 온유, 이진아 - 밤과 별의 노래 4.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여서 아쉬웠는지, 부장은 엔딩 크레딧이 절반 이상 올라가도록 내내 자리에 앉아 있었다. 사람들이 부장 쪽 눈치를 보면서 나가는 걸 망설이다가 하나 둘 빠져나갔다. 쿠키영상이라도 있나 싶었을 것이다. “역시 이상하네.” 그래도 아까보다는 집중도...
3. "그러니까, 당신은 지금 경계에 서 있는 겁니다. 현실과 비현실, 실재와 관념, 존재와 부재, 공간과 공간사이의 틈, 뭐라도 좋아요. 무게를 잃고 단단하게 서 있던 땅에서 우주로 날아가고 있는 중인 거예요.” 부장이 빈 손바닥에 대고 숨을 훅, 불자 비둘기 한 마리가 튀어나와 연극부실 천장 구석으로 날아갔다. 비둘기가 날아가는 경로가 아슬아슬했으므로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 그날부터 고무공과 용수철이 들어간 선물상자도, 잡으면 달라붙는 가짜 껌도, 밟으면 단말마에 가까운 비명을 내지르는 고무 닭도 없는 일주일을 보냈다. 연극부실 문 앞에서 털실에 발이 걸려 넘어지지도 않았고, 탈의실에 들고 간 체육복 바지가 테니스 스커트로 바뀌는 일도 없었다. 덤으로 부장도 내 눈 앞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날 하루는 나도 나대로 몸이...
*20170812 토모와타 교류회 -커튼콜- 대비 배포본입니다. 1. 아침에, 여동생이 건네주는 컵을 놓쳤다. 손바닥 안쪽에 차가운 것이 닿았나 싶더니 어, 하는 사이 감각이 사라졌다. 유리 깨지는 소리가 요란했다가 금방 바지 밑단이 축축해졌다. 하필이면 교복바지에 하필이면 우유였다. 여동생은 표정으로 먼저 어이없어하더니 내 얼굴을 확인하고 더 싫은 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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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은 멈추는 법이 없었다. 짧은 보폭으로 나아가는 아이를 불안하게 바라보던 어른들은 아이의 얼굴을 확인하고 나서는 그럴 만도 하다는 얼굴로 관심을 거두었다. 도시를 벗어나 한참을 걷던 아이가 멈춘 곳은 절벽이었다. 아래로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무섭지도 않은지 태연하게 가장자리에 앉은 아이는 옆구리에 끼고 온 책을 펼쳤다. 요 근래 많은 요정들이 돌...
글로르핀델은 어린 요정이었다. 적어도 육신은 그러했다. 찬란한 황금빛 머리칼과 민들레 노란 빛의 눈동자, 시종일관 얼굴에 서린 미소는 그를 더욱 어리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최후의 요정왕국, 이 린돈에서 그를 어리게 볼 수 있는 자는 없었다. 그나마 키르단 정도가 그의 회색 수염을 쓰다듬으며 잔잔한 눈빛만으로 글로르핀델을 주눅 들게 만들 수 있었다. ...
보고 싶었던 여름날의 맠도들이에요( ˘ ³˘)♡ 시원한 맠도 보시구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옹~~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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