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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렌/타츠유리] 우리는 이어져 있다 ※ 타임렌쟈 본편 이후 시점으로 대형 스포일러를 가감없이 다룹니다. ※ 특촬4인전력 4회 참여본입니다. / 키워드 - 부재중 전화 우리는 이어져 있다 사람들은 제 나름의 노력을 하며 살아가고,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며 인연을 맺는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더라도, 그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중등부> <중->고 리뉴얼> (루비 두번째 답장 누락...) <고등부> <고->성인 리뉴얼>
"...친우, 인데 어찌 걱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 그대의 미약한 한숨소리에 조용히 눈을 돌리곤 그는 말했습니다. "...그대가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과거의 일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으니 ...이젠 꺼내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말하곤 조용히 물러서는 기색입니다. 이내 뒤돌아 갈려는 찰나, 그대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들려...
* 퇴고 x, 오타수정 x [스나오사] 계절은 내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 *** "또 너네 둘이니? 너네도 참 징하다." 어정쩡한 미소를 지은 여자가 교탁 위로 종이뭉치를 내려놓으며 묻는다. 가운데 맨 앞자리. 학기 중엔 단 한번도 앉아본 적 없는 곳이었다. 키가 큰 것 때문도 있지만, 딱히 공부를 하는 포지션이 아니기에 일찌감치 앞자리는 매번 다른 친구들...
1. 화상채팅 여주는 최근 캐나다 유학을 준비했음. 근데 준비하다 보니 걱정을 되는 거지. 아무리 내가 배우러 가는 거지만 이렇게 생판 모르는 상태로 가도 될까? 기본적인 회화는 갖추고 가야 하는 게 아닐까? 고민에 고민을 하던 여주는 화상채팅을 통한 원어민과의 통화로 자신의 영어 실력을 늘려보기로 함. 몇 개의 업체를 나름 꼼꼼히 후기도 찾아보며 고른 결...
유혹적으로 웃으며 유가 다가온다. 이 모습을 보며 참을 수 있겠냐는 듯, 어서 다가와 입을 맞추라는 듯한 표정으로 야릇하게 저를 바라보며 다가온다. 그런 유를 바라보며 마른침을 꿀꺽 삼키고는 본능에 따라 그대로 유를 끌어당겨 입을 맞춘다. 사고회로가 순간 정지되고 미친놈처럼 유를 탐닉한다. 한참을 제가 하는데로 가만히 저를 받아들이던 유가 귓가에 속삭인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히프노시스 마이크의 각종 스토리, 설정에 대한 스포가 그득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중왕구에서 저를 채용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히프노시스 마이크좀 수출해봐라, 를 간절히 바라며 한국 및 중국 담당 외교부서에 들어가길 꿈꾸고 있죠. 그 준비과정으로, 오늘은 조금 쿄미부카이~한 글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바로 히프노시스마이크의 작용은 도대체...
남편이 숨겨둔 아이를 데리고 왔다 -외전 1. 태율이네 가족이야기 2. 호석의 이야기 3. 둘째가 생기는 태율이네? (조금의 17금) 1. 태율이네는 오늘도 평화롭다.. 모든 상황들이 끝난 이후에 이 가족은 그동안 해보지도 못했던 가족끼리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아빠아~ 아빠아! 우리 내일 여행 가눈 거 맞지요?!" "응 ㅎㅎ 태율이 기분 좋아?" "웅!...
오늘도 내일도, 누군가가 죽을지도 모른다. 아무도 아직 죽지 않았지만, 아직일뿐이라고 생각했다. 제일 먼저 저 바닥에 쓰러지는 것은 누구일까. 누구일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아니기를 바랬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더욱 하지 않고 싶어서, 눈 앞에 있는 당신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잊혀질 것 같아서. 나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당신과 웃고 있었다. 그리고, 이기적...
- 오탈자 검수 안 함 - 갑자기 뚝. 하루 한 편, 세 번째 - 다정한 건 범죄야 w. ann_e 남우현은 늘 그랬다. 마음도 없으면서 모두에게 따뜻했다. 그 애의 따뜻함이 나만 누리는 특권이라 여긴 적이 있었다. 두고 온 부교재를 빌려주고, 갑작스러운 발표에 당황하면 교과서 끄트머리에 슬쩍 답을 적어주고, 입 벌린 채 자고 있으면 옷으로 가려주는 친절들...
※ 주의, 이하 2차 창작에는 후카오 공업 제작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과 DLC 《이소이 사네미츠의 기록》, 《은자의 공간》에 대한 스포일러 및 개인의 해석과 날조가 만연합니다. 친애하는 악우(惡友)여. 오랜만을 눈을 떴으니 펜을 들지 않을 수가 없었네. 실상 내가 정말 펜을 잡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네만, 어차피 자네는 그런 것 따위 신경을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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