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158,566개

멸망을 앞둔 세계는 사랑과 순정의 이름으로 장례식을 준비한다.

세상이 이 꼴이 나도 너랑 같이 살고 싶어. 서로가 피폐한 세계에 지쳐갈 때쯤 잊혀지는 서로의 이름을 기억했으면 좋겠어. 우리 이름을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비가 멈출 줄 모르는 거리. 세계는 끝나는 날들의 끝을 알려주고 아직까지도 끝나지 않은 선과 악의 제전에 정부는 울기 시작한 아이들을 내버려 두고 차례대로 망해갔다. 그렇게 몇 년을 망가져 가는 세상을 보고 있자니 아, 신이 우릴 버린 게 맞다며 스스로 목숨 끊은 이들이 수도 없이 많아지고 어떻게 살아보겠다며 이를 바득바득 갈고...

[명탐정코난/폭처조 AU/검조 하기+경찰 마츠다] Blanche 썰 백업 03.

검은 조직의 스파이 겸 정보수집가 하기와라 켄지, 코드네임 블랑쉬 썰 백업입니다. 청형(@MTHG____)과 함께 나눈 이야기입니다. 공수 구분은 별도로 하지 않습니다

*Attention! 과거 날조 및 원작의 하기와라에 비해 자낮이 심할 수 있습니다. 신체훼손 요소 아동학대 요소 있음. 해당 점 유의 바랍니다. 1편과 2편을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달콤달콤 끈적함 주의. 시작은 피폐느와르물이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로코가 되었다. 적폐 주의!!!! 청형(@MTHG____)님과 나눈 이야기 (디엠 타래이며 간단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