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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무언가 발사된 후 추격중인 모든 기체들이 중심을 잃었다. “뭔가 나왔어 격추시켜!” 발사된 정체불명의 탄을 발견 하고 다급히 외쳤다. “늦었어!” 발사된 작은 탄은 어디론가 향하더니 수직으로 떨어졌다. 탄은 바다 깊숙한 곳에 내리 꼽혔고 반동으로 지진을 일으켰다. 잠시 후 함 내는 울리는 소리와 함께 경보음이 울린다. “해일 경보입니다.” “이런!” 그것을...
어두운 조명아래 한 남성이 누군가를 따라 복도를 것고 있다. “웱!!” 손을 짚은 난간은 먼지로 가득하다 최소한의 에너지로 움직이는 이곳은 오랜 시간 쓰지 않았던 것이 분명하다. “다 왔습니다.” 둘의 이름은 ‘하이자와’와 ‘탄지아’ 둘이 여기까지 온데는 유별난 에피소드가 있다. 탄지아. 그는 무엇을 하든 생각이 없다며 가족들에게 자주 잔소리를 들었지만 게...
거센 바람에 흔들리며 어렵게 착륙했다.드론이 앉은 곳은 검은 함선 배송 품이 가벼워 바람에 날릴 뻔 했으나 다행히 받을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 오렌지색 머리에 빨간 립스틱을 도발 적으로 칠한 여자.여자는 드론이 배달한 서류를 받고 다시 함 내로 들어갔다. 함 내는 깔끔하고 조명으로 가득했다. 다소 수동적이며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그녀는 옷을 깔끔하게...
케이는 깨끗한 피부에 발갛게 익은 볼이 귀여운 소녀였다. 활동적인 모습이 가장 큰 특징이었는데 움직일 때는 좀처럼 걸어 다니지 않고 뛰어다니기 일수 이었다. 그녀는 항상 함께 다니는 사람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를 H라고 불렀다. 케이는 H를 보면 이상한 행동을 했다. 베베 꼬는 다리. 마주치면 부끄러운 듯 빗나가는 시선, 함께 더 긴 시간을 보내기 위한 이...
살아있음을 의심하도록 하는 창백한 손, 그것이 비단 한낱 살가죽의 색만을 의미할 수는 없을 것이지. 짙게 그슬린 피부 위로 서늘한 냉기가 칼날과도 같은 서리가 되어 내려앉는 양. 우주의 무한으로 뻗어나가는 찬란의 파편들은 서리의 칼날 위로 내려앉으며 창백하고도 새하얀 납 가루의 짙은 수은 냄새를 머금고. 당신은 죽을 것이다. 그것은 비단 당신 뿐만이 아니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작가 션님 작품입니다. 어느 마을에 평범한 가족이 살고 있었다. 아이를 위해 가족들은 소풍을 가던 중 사고가 났다. 사고로 인해 부모는 아이를 두고 일찍 세상을 떠나 아이는 할머니 댁에서 지냈고, 할머니께서 돌아가시자 아이는 보육원에 맡겨지게 된다. 보육원 선생님들은 아이를 불쌍하게 여겨 잘 대해 줬는데, 그중 한 선생님이 죽었다. 선생님이 죽은 것을 사람...
‘대체 어딜 가야하지? 집? 아파트는 안전할까?’ “강현아.” ‘잘 생각해야 한다. 이 근방에는 분명...’ “강현아!” 설희가 강현의 왼팔을 잡아당기며 외쳤다. 덕분에 정신을 차리자 뒤에서 괴성을 지르는 여자가 보였다. 한쪽 눈은 텅 비어있었다. 그녀의 남은 한쪽 눈알은 강현과 설희를 번갈아 보고 있었다. 나풀거리는 원피스의 상체 부분이 부풀어있었고, 치...
차례 45p. 비서46p. 괴리감외전. 준비 45p. 비서 나는 마도윤의 미간을 살살 문질렀다. “날 데려왔으면서 왜 그렇게 미간을 찡그리고 있어?” 웃으며 묻자 마도윤이 물끄러미 나를 바라봤다. 표정이 여러모로 복잡해 보였다. 녀석이 작게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돌렸다. “……씻고 옷이나 갈아입어.” 씻었는데. 난 씻은 기억이 없지만, 몸이 깨끗한 걸 보면...
"여기 좋네. 맛있어 보이는거 많고" 한소영은 호텔 조식 룸을 보면서 말했다. "너 도대체 그동안 뭘 먹어 온거냐?" 나는 퉁명스럽게 말했다. "그런 면도 넌 귀엽다니까 양다혜." 한소영은 웃으면서 말했다. "많이도 담았네. 한소영." 조식 룸에서 접시에 음식을 가득 채워온 한소영을 보면서 조금 웃음이 나왔다. "그런가? ㅋㅋ 꽤 맛있어 보였거든." 한소영...
창문 밖에 서있는 윤기의 모습에 놀란 여주가 서둘러 짐을 챙겼다. 아 쪽팔려... 살다살다 윤기에게 남자랑 키스하는 모습을 걸릴 거라곤 상상이라도 해봤을까. 차문을 열고 나가려 하니 운전석에 있던 정국이 내려 조수석 차문을 열어주겠고. 썩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는 정국에게 나중에 다시 연락하겠다란 말을 전하니, 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윤기가 팔짱을 끼며 한소...
앙스타 안하고 건너건너 듣다가 급발진해서 쓴 글 쿵, 쿵, 쿵, 마치 예전에 봤던 텔레비전 속 거대한 공룡 괴수의 발자국 소리처럼 마코토의 심장이 뛰었다. 순간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앞의 카메라는 무작정 어그러지고, 자신을 삼키려는 듯 발 밑은 암흑으로 푹 꺼지다가 솟구쳐 오르기 일쑤였고, 목구멍에 막힌 단어와 아까 먹은 음식물이 이리 저리 뒤엉켜 울렁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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