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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M 뮤직 어워드 생방.avi] (레드카펫 입장하는 BTS.)(쏟아지는 플래시 세례.)(포즈 잡는 멤버들.) MC : K팝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는 그룹이죠. 방탄소년단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MC와 함께 중앙으로 모여 선다.)(왼쪽부터 뷔,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팬들의 환호에 손 흔들어주는 멤버들.)(둘셋 방탄! 인사하고, MC의 ...
그렇게 말을 마친 레나루즈가 블랙캣의 얼굴을 보더니 웃음을 터뜨렸다. 온전한 웃음이라기엔 석연찮았으나 날카롭지도 않았다. 스스로 관리하지도 못할 만큼 표정이 굳어버려 블랙캣은 자신의 얼굴을 더듬었다. 입꼬리가 일자로 팽팽하게 당겨지는 감각이 낯설었다. 레나 루즈가 자신의 어깨에 내려오는 머리칼을 손등으로 걷어냈다. 조곤조곤한 목소리가 이어 들려왔다. "너무...
위쪽 바다가 시끄러웠다. 범규는 조용히 배를 몰았다. 빛이 부서진 표면 위로 붉은 기가 흥건했다. 작살의 끝은 바다를 가르고, 저 먼 어둠 속으로 빨려 들어가기를 반복한다. 사냥이었다. 범규태현, Show me your luv 上 포드 (@gummy_BO3I3) 뱃머리가 돌아가기까진 한참이 더 걸렸다. 긴 대치 끝에 아무런 소득을 얻지 못한 무리는 연신 거...
같은 날 함께 서로의 쪽지를 열어볼 수 있었으면 해서 이렇게 쪽지 남겨. 글솜씨가 부족해도 봐 주라. 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계속 친구로 지내고 싶어. 우리가 했던 약속 기억하지? 끝까지 지켜나가자. 나중에 웃는 얼굴로 이 글을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마워. 레토가.
편지를 많이 써본 적은 없어서 별 말 없겠지만 그래도 적어본다. 새 학교에서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게 소원이었는데, 덕분에 이룬 것 같아. 이 글을 읽는 지금도 내 친구지? 정말 아무 일도 없길 바라. 지금도 충분히 멋지지만, 키도 자라고 더 똑똑해진 네 모습이 궁금하다. 물론 내가 더 멋있어질 거지만. 헛소리만 했네. 이만 줄일게. 레토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EEK 19 졸지에 크리스마스도 새해 이브도 이 곳에서 보내게 되었다. 리무스의 부모님이 여행에서 돌아옴에 따라 새해 당일은 집에서 보내야한다며 해리의 새해 파티 초대를 거절했을 때, 대단히 실망한 해리는 그렇다면 새해 이브라도 보내고 싶다며 리무스의 무릎에 힘겹게 올라왔었다. 리무스의 턱 바로 아래에서 오밀조밀한 손을 겹치며 "제에발. 같이 축하해요!"...
WEEK 18 크리스마스 이브는 조용했다. 아니, 사실 따지자면 리무스의 집은 조용하지 않은 적이 없었지만. 하도 활발한 아이가 있는 집에 오래 머물러서 그런가, 새삼스럽게 겨울의 햇빛을 받으며 늘어지는 화요일 오후가 낯설었다. 리무스의 부모님은 더 따뜻한 남쪽으로 휴가를 가셨다. 좀 더 어릴 때라면 어제가 보름이라는 현실에, 또 그 사실 때문에 크리스마스...
WEEK 14 8주차의 뼈 저린 교훈 이후, 리무스는 보름 다음 날에는 빗자루를 탄 해리와 달릴 수 있을 만큼 쌩쌩하든 부숴먹은 갈비뼈가 폐를 찌르는 것 같든 간에 병가를 냈다. 리무스도 달에 한 번 꼴로 크게 아프다는 변명이 현직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에게 얼마나 통할지 알 수 없었으나, 괜히 아픈 걸 참고 일하러 나갔다가 해리의 걱정을 듣고 억지로 낮...
WEEK 13 "그나저나 의외였어." 시리우스는 커피를 여섯 잔 째 들이키며 말했다. 리무스는 그의 옆에서 절반 가량의, 아주 좋게 봐줘도 엉망 그 이상이 되기는 힘든 에세이를 보고 (그가 산더미 같은 학생들의 숙제를 들고 벽난로에서 나타났을 때, 리무스는 살짝 짜증을 냈다. "뭔 숙제를 그렇게 많이 냈어요?" 시리우스가 고개를 저으며 답했다. "더 절망적...
WEEK 12 리무스 루핀은 지금 초과 근무 중이었다. "패드풋이 올 때까지 절대 안 잘 거야!" 라고 외쳤던 해리는 벌써 리무스의 옆 자리에서 곯아떨어진지 오래였다. 아이의 무릎에는 몇 주 전 리무스가 선물로 주었던 (선물이라기엔 민망할 정도로 낡은) 녹색 가디건이 덮여 있었다. 원래도 보풀이 일어 있었지만 해리의 손에 들어간 이후로는 정말 아무데나 다 ...
-들어가기전에 여기서 나오는 모든 지식은 제 경험과, 얄팍한 머리에서 나온것입니다. 실제와는 매우 다릅니다. 하루.너의 장례를 준비했다. "야, 남망기 너 괜찮냐?" "아...강만음... 언제 왔..." "안돼겠네." 강만음은 남망기의 몰골을 보더니 남희신을 불러왔다. 당신의 동생이 넋이 나간것 같으니 어떻게든 해보라면서. 제 동생의 얼굴을 본 남희신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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