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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편과 이어집니다. - 첫번째 회귀. 제일 마지막에 받았고 제일 처음 저를 과거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줬던 좋아해가 적혀있던 쪽지. 타이밍이 어긋나 지훈이 전해줬던 쪽지를 이지윤이 전해준거라고 착각해버려 원망스럽기도,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그 쪽지 덕에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있어서 고맙기도 한 여러 의미가 담긴 쪽지이다. 말해줄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았다. ...
忍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마음 위에 칼 - 동오낙수 (왼른 무관) - 동오 나쁜놈으로 나와요.(캐해 주의) 김낙수는 최동오를 사랑한다. 낙수의 짝사랑, 최동오의 호기심. 우정보다 호기심을 택한 최동오 때문에 연애가 시작됐고, 호기심이 끝나 연애가 끝났다. 우정도 끝이 났다. "낙수야, 이제 다시 친구인거지?" 빈 종이에 한자를 끄적인다. 友 두 손을 맞잡...
이 글은 돌망님의 [어느 밤하늘 아래 기다리고 있는것은] 이라는 글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보지 않아도 어느정도는 내용이 파악이 되게끔 적으려 노력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완전히 이해하고 싶은 분들은 원글을 먼저 읽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작이 정말 재밌답니다:)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 대단한 글에 외전을 쓰게끔 허...
그렇지만, 바스티안은 나쁜 놈인걸요? 마르티나는 활짝 웃으며 대답했다. 내버려두면 하루종일 사악한 궁리만 하는 사람. 사기치고 괴롭히고, 꼬챙이로 콕콕 찌르다 피를 쥬압쥬압 빨아먹고는 버리고. 뼈를 추려내어 장식품 같은 걸로 팔아치우고. 약한 척, 귀여운 척 살랑거리다 상대가 방심한 틈에 뒤통수를 후리고도 남는 사람. 이런 남자를 어떻게 믿을 수 있냐면, ...
바스티안은 무언가 가슴 위에서 콩덕, 콩덕 하는 통에 잠에서 깨어났다. 콩떡, 콩떡. 눈을 뜨고 보니 그것은 어여쁜 갈색 토끼였다. 귀가 축 쳐진 롭이어 드워프 종. 아아주 달콤한 분홍빛 앞발. 뒷발. 통통한 뒷다리. 그렁그렁 예쁜 두 눈동자. "마르티나... ...?" 토끼는 격렬히 끄덕였다. 바스티안은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막을 길 없었다. 마르티나. ...
털옷을 선물해 준 고윤 뽀짝이 확대 너무 귀엽잖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소년은 눈을 떴다. 눈을 뜨자 보이는 건 뚫린 천장이었다. 한없이 검었지만 조명이 없는데도 모든게 눈에 잘 보였다. 조금 시선을 돌려 보니 검은 책상, 검은 의자, 검은 테이블, 검은 유리병, 검은 종이, 검은 펜, 유일하게 붉은 장미 한 송이가 보였다. 그리고 모든 물건이 바닥 없이 떠 있었다. 침대마저도. 소년이 당황해 이불을 박차고 몸을 일으켰다. 침...
하는 족족 눈에 보이는 보상이 돌아옴 게임이고 창작이고 공부고 뭐고 돈 버는 쾌락엔 못이김 존.나 재밌음 그리고 적성에도 맞음 나는 분석도, 고통도 즐기는 마조새끼니깐(그리고 보상/처벌 참는 것도 잘함. 장기전도 잘하고) 어짜피 2차창작 관련 머리는 없으니깐 돈벌어서 커미션넣어야지 ㅋㅋ 금손이 될 수 없다면 수돈많퍼가 되면 됨
24. 새카만 눈동자였다. 가까이서 보니, 햇빛을 머금어 유리알처럼 반짝반짝 거리는 게, 아직 소년의 티를 벗지 못한 녀석에게 꼭 어울리는 눈동자였다. 녀석은 지나간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변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어떻게 하나도 변하지 않았는지, 각성과 함께 키도, 덩치도 커진 정국은 그런 녀석이 의아하게 느껴졌다. “너 S급이라며? 근데 여기서 ...
어쩜 몇 번을 말 해줘도 이해를 못 하는 건지, 그동안 제가 했던 말을 다 잊으신 건가요? 저는 그리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 맞아요, '저도' 니콜라스 씨와 마찬가지로 좋은 사람이 아닌거죠. 그래서 안심이에요, 혼자만 나쁜 놈 인 것 보다는 같이 나쁜 놈인 게 훨씬 나을 거라고 생각 하니까요. ... 후후, 이것 봐요. 저 진짜 못되먹었죠?
"이율, 어때. 솔직히 괜찮지." 승준의 작은 소리침에 고민에 빠진 유라가 고개를 잠시 숙였다 승준을 향해 입을 열었다. "아니, 너 직속 엄청 빡세잖아, 덜 맞았어?" 축구부 주장 라인에 속해 있는 최승준의 하반신이 성한 날이 없던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였다. "아니, 야. 봐봐. 이미 술도 있고, 기말도 끝났고, 기밀 정보도 입수했고. 들킬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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