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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니가 하이타니 작은 새끼가 찾고 있는 년이냐?" ..씨발. 상식적으로 몇시간 안에 찾는 게 말이되던가? 집착물 연애 시뮬레이션 02. 납치 그대로 잡혀서 약을 먹여 정신을 잃었었다. 당연히 기억 비디오 능력을 써서 알게되어 주변을 보려 할 때 아직도 약효과가 남아있어 어질할 뿐 이였다. 그래도 눈이 뿌옇지만 살만했다. 대충 얼핏 장소가 어떤 분이기인지도 ...
1. 호그와트, 보바통, 덤스트랭 호그와트에 방문한 두 학교 학생들 중에 나윤이 머글 세계에서 친해진 학생이 있음 그 얘는 보바통 학생이고 순수 혈통, 잘생김, 다정함, 윤이랑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이름은 황인준이라고 함 근데 얘 그린델왈드랑 같은 사상 가지고 있음.. 마법도 못 쓰는 머글들 때문에 숨어서 지내야 한다는 게 너무 비통한 나머지 세상을 마법...
그뭔씹 같은 문체 진짜 개연성 없음 모든 것이 아? 스러움 맞춤법, 띄어쓰기 검사 안함... 그럼에도 이걸 보겠다면 이후의 모든 책임은 당신에게... 디폴트 X 네임 : 딮넴 --------------------------------------------------------- 냉장고가 텅 비었다. 말라 비틀어진 야채 쪼가리를 제외하면 정말 텅 비었다. 물...
"좋아해요 선배, 저랑 사귀어 주세요." "내는 니한테 잘해줄 거라는 장담 못한다." "괜찮아요. 저는 선배랑 사귀는 것만으로 좋아요." 내민 편지를 받아든 키타가 떨떠름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곧 뺨이 붉어진 여자가 횡설수설 웅얼이며 여기저기로 시선을 돌리다 양손으로 제 핸드폰을 내밀었다. 무슨 의미냐는 뜻으로 여자의 눈을 바라보자 번호를 찍어달라며 ...
전생의 아사나가 오코츠지누시에게 새로 지어준 이름. 그 바람에 이 이름 또한 오코츠지누시의 진명이 돼버렸다. 즉, 신을 퇴치할 때 주술에 써넣을 이름은 '오코츠지누시', '야리바', 그리고 아사나가 지어준 이름까지 총 3개가 들어가야 한다. 아사나는 차분함을 유지하기 위해 눈을 질끈 감았다. '이건 내가 뭐… 내가 환생했다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네.' "...
"..제가 연구원이라는 걸 모르실리는 없을테고." "그럴리가." "그러면 이게 다 뭡니까?" "보고도 모르는건가? 아니면 모르는 체 하고 싶은 건지. 껴라." [기록말소]는 반쯤은 원망의 눈빛으로 그를 쳐다보았다. 그가 어찌하여 체력단련실에 자신을 끌고 온 것인지, 그리고 왜 자신을 친히 여기서 보고싶어 하는건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일단은 따라주는...
남 고등학생 특유의 비속어 주의. +) 2022.02.24. 19:32 키스신(^^...) 직후 서술 한 문단 추가 및 뒷 문단 수정 * 학교 기숙사 특유의 기상송이 방송 스피커를 타고 흐른다. 한동안 여돌 노래를 신청하나 했더니 이번엔 무슨 랩퍼냐. 사감쌤도 고생이다. 기숙사 창문에 비치는 바깥 풍경을 언뜻 보니 눈발이 흩날렸다. 부스스 일어난 전영중이 ...
- 뱀 수인물입니다. 늘 그렇듯 뻔한 주제 :> - 혹시 모르니 소재주의 - 이 사진 보니까 떠올라서 써봤어요 - 제 캐해 개구립니다. - (-)아 내일 올릴 혼례가 중요한 거 너도 알고 있지? 잘 모셔야 해. 우리 마을을 우리 집안을 책임져주실 신령님이니까. 나는 머리를 빗겨주며 신신당부하는 엄마의 말에 더욱 울상을 지었다. 왜 하필 뱀 신부가 나인...
[-네년이 진정한 악마로구나.] 코와 입에 맺힌 공기방울이 수면으로 올라가는 광경을 바라보며 인후는 제 안에서 미쳤냐고 날뛰는 부패의 통증에 가소롭다는듯 웃었다. 악마라고? 되지도 않는 소릴, 난 이미 그 이상의 존재인걸 끝내 부정하는군. 스스로 지상을 뒤로한 몸이 점점 아래로 가라앉자 중천에 뜬 태양이 희미한 빛 한줄기를 뻗으려고해 인후는 팔을 흔들어 그...
1. 오랜만에 예전 꿈을 꾸었다. 너와 내가 함께하며 가장 행복했던 그 시절을 말이다. 한 동안은 꿈에 나오지 않아서 잊고 있었다고 철석같이 믿었는데, 그런 나를 비웃듯 그 시절을 꾸었다. 눈가에 손을 올리자 축축하게 물기가 묻어 나왔다. 제법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또 아닌 모양이었다. 절로 입에서 한숨 비슷한 숨이 뱉어졌다. 이걸 길몽이라고 생각해...
-그저 생각나는 거 적을 뿐 1) 아가 행자 남매 x 간부 드림 ( - ) 의외로 행자 남매랑 드림이랑 잘 안 엮더라고 그래서 내가 엮음. 암묵적인 표현으로 쓰이는 뒷세계 즉 암흑세계 비슷한 데에서 일하는 ( - )이 부모에게 버림받아서 세상에 둘만 남은 행자 남매 걷어 키우는 그런 망상 얘네가 맨 첨에 부모에게 버림받았을 때, 세상엔 얘네 둘만 남았을 테...
맑은 눈의 광인이라 불리는 드림주는 365일 1년 내내 미소가 포커페이스인 사람이었음. 그녀는 범천 아지트에서 멀지 않은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음. 업무는 많고 돈은 적고 블랙기업 새싹의 기운을 보이던 곳이었는데 드림주는 돈 받은 만큼만 일했고 그러다 보니 늘 상사와 마찰이 일어났지. "드림주! 이 일은 왜 안!" "제 업무가 아니니까요~?" "상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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