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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태형과 지민은 연인사이였어. 정부에서는 엄청난 전력이 되는 태형이 B급 가이드인 지민과 페어를 맺어 능력을 제대로 발휘 못하는 것이 무척 못마땅했겠지. 그렇지만 억지로 둘을 떼어놨다가 태형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몰라 그동안 어쩔수없이 방관하고 있었을거야. 지민을 죽여서라도 태형에게서 떼어내려 둘을 특히 위험한 현장에 보내고 지민을 위험에 빠뜨렸겠지. 평범한...
1 아카아시는 공기로 채워진 공기인형. 보쿠토가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고자 구입한 인형이다. 보쿠토는 매일 아침 출근하여 늦은 밤 돌아 온다. 그 사이에 아카아시는 몰래 나와 현재 알바하고 있는 사진관에 가서 일을 한다. 돈의 개념을 잘 모르지만 중요하다는 건 안다. 2 사람과 다른 부분이 많다. 봉제선 같은 게 몸 구석구석에 있다. 그리고 성격이 엄청 착하...
“잘 다녀오세요, 주인님” 태형이 허리 숙여 인사한 뒤, 큼직한 손으로 흔들흔들, ‘주인’의 모습이 사라질 때 까지 인사했다. 딸랑,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 얼굴 전체를 써 웃던 것을 멈추고 팔을 위로 뻗어 가볍게 스트레칭 한 태형이, 에이프런을 털털 털며 방금 ‘주인님’이 앉아있던 테이블을 치우러 갔다. 여섯시 까지 앞으로 5분. 이것만 치우면 퇴근할...
스파이디 삼형제가 사는 퀸즈거리의 한 주택. 그곳에선 맏이 파커 둘째 파커 막내 파커가 같이 산다. 사실 첫째 거미는 내가 안접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일단 집안의 가장이고, 두 거미를 열심히 키워 학교까지 보낸 대단한 사람. 가난한(?) 살림을 꾸리기위해 알바란 알바는 다해보고... 두 녀석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두 아이(?)를 키우느라 고생이 많았...
아직도 비가 내리면빗 소릴 beat 삼아 너를 끄적이곤 해괜찮지 않아 난 내일도알람이 아닌 그리움이 날 깨울게 뻔해난 다시 한 번 나의 널안고 싶어 잡고 싶어너의 반짝이는 눈 속에서 날 보고 싶어이렇게 널 보내고 후회 속에 살고 있어혹시 이 노랠 듣게 돼도그냥 듣고 흘려줄래넌 나에게 돌아오지 마날 보지 마 지나쳐가넌 행복해야 하니까널 닮은 사람과 행복하게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친구 형의 친구 w. 샐러드 1. 이제노가 짝사랑을 한다. 그건 황인준을 빡 치게 하기에 너무나도 충분했다. 이제노가, 날 두고, 짝사랑을, 한다고? 기저귀만 차고 뽈뽈 거리며 무릎으로 기어 다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알아오던 이제노가 이렇게나 낯설 줄은 몰랐다. 이제노가 무려 어떤 사람인데. 무슨 무슨 데이로 끝나는 날마다 제 양 손으로 다 합쳐도 못 들 ...
그래, 내가 정의구현 해준다고 쳐요, 아부지. 그래서 내 수능은 누가 대신 쳐준대? DEFAULT 김서이, 金誓彛 2001.05.05. 서울 관악 출생, 황소자리 167cm, ±56kg O형 아버지 APPEARANCE 1. 흑발에 기장이 어중간한 단발머리. 그마저도 가로고친다고 웬만하면 고무줄로 쫑 묶고 다닌다. 그 흔한 피어싱이나 귀걸이 하나 없고, 예전...
1. 퇴마사 동현과 귀신 영택 어깨에 붙은 피로곰을 쿨스루 하는 동현을 보니 퇴마사 동현과 귀신 영택이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 너만 보고있는 내가 안 보여... 동른+택배로다가 영택이 성불시켜주려고 영택이 달고 승민이 만나러 가서 말걸었다가 승민이가 어이없어하면서 동현이한테 사과하는 거 보고싶네. 걔가 죽어서까지... 하면서 근데 그 사이 마음 고생 많이해...
* 본 편은 나츠메 이사쿠님의 제목만 같을 뿐, 내용은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항상 너에게 있어 나는 ‘을’의 입장이었다. ‘갑’인 네가 여자 친구를 사귄다고 하면 그저 옆에서 묵묵히 바라보고 축하해주었고, 헤어졌다고 했을 땐, 옆에서 술 한잔 함께 마셔주는 그런 친구. 하지만 나는 항상 우리의 관계에 불만을 가졌고, 그 불만은 점점 내 안에 쌓이게 ...
모두 우리를 잡담하게 하는-단 하나의 가능성 그리고-불가능한 것들로 이어집니다. 영제영... 그리고 생각하기 나름의 커플링들.. 박제형은 모두 보았다. 어쩌면 그 장면의 유일한 목격자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날 약속에 늦은 건 약간의 고의였다. 크게 내키지 않는, 그러나 마땅히 거절할 이유도 없는 애매한 약속의 존재에 제형이 나름대로 심술을 부린 결과...
W. 드림 1월의 어느 날. 요 며칠 사이에 들이닥친 한파 때문에 미친 듯이 시려오는 몸을 쓸어내리며, 둘은 항상 만나던 그 장소에서 만났다. 집 앞 놀이터. 강추위가 무색하리만큼 이상하게도 그 날은 유난히 달이 밝게 빛났다. "백현아, 선물이야." "..응? 뭐야 갑자기..?" 인형을 좋아하는 내게 유치하다며 절대 선물로 인형은 주지 않던 네가, 그날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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